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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사진 전략 : 결정적 순간을 어떻게 포착할 것인가

Jacquart, Anne-La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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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창조적 사진 전략: 결정적 순간을 어떻게 포착할 것인가/ 안느-로르 자쿠아르 지음 ; 최성웅 옮김
개인저자Jacquart, Anne-Laure
최성웅, 역
발행사항서울: 청어람미디어, 2013
형태사항160 p.: 주로 천연색삽화; 24 cm
원서명Composez, réglez, déclenchez!
ISBN9788997162444
일반주기 본서는 "Composez, réglez, déclenchez! : la photo pas à pas. c2011."의 번역서임
일반주제명Photography --Techniques
Composition (Photography)
분류기호771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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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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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창조적 사진을 만들기 위한 단계적 사진 전략의 길잡이!!
프랑스 사진예술 분야 베스트셀러!


이 책은 2011년 프랑스에서 출간된 이후 사진예술 분야에서 부동의 베스트셀러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외젠 앗제, 로베르 두아노 등 위대한 사진가를 배출한 프랑스의 사진미학적 전통의 기반 위에서 아마추어 사진가들을 창조적 사진의 세계로 이끌어준다.

모두 열 개의 장으로 나뉘는데, 각 장은 사진을 사진답게 만드는 다양한 요소들을 단계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각각의 상황에 맞는 다양한 예제 사진들을 활용하여 시각적이면서도 실용적일 뿐만 아니라,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충실하게 다루고 있다. 사진 촬영에 필요한 모든 내용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여 촬영하는 순간부터 보정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사진을 완성하는 순간까지 독자들의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기본을 제대로 활용해야만 사진에 깊이를 만들 수 있다. 구도용 다이어그램이나 관련 주제에 관한 비교 사진을 보면서 중요한 부분들을 시각화하고 눈을 훈련시킨다면, 일상에서 각 상황에 맞게 다양한 창조적 사진 촬영이 가능할 것이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창조적 사진을 만들기 위한 단계적 사진 전략의 길잡이!!
프랑스 사진예술 분야 베스트셀러!


이 책은 2011년 프랑스에서 출간된 이후 사진예술 분야에서 부동의 베스트셀러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외젠 앗제, 로베르 두아노 등 위대한 사진가를 배출한 프랑스의 사진미학적 전통의 기반 위에서 아마추어 사진가들을 창조적 사진의 세계로 이끌어준다.

모두 열 개의 장으로 나뉘는데, 각 장은 사진을 사진답게 만드는 다양한 요소들을 단계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각각의 상황에 맞는 다양한 예제 사진들을 활용하여 시각적이면서도 실용적일 뿐만 아니라,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충실하게 다루고 있다. 사진 촬영에 필요한 모든 내용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여 촬영하는 순간부터 보정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사진을 완성하는 순간까지 독자들의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기본을 제대로 활용해야만 사진에 깊이를 만들 수 있다. 구도용 다이어그램이나 관련 주제에 관한 비교 사진을 보면서 중요한 부분들을 시각화하고 눈을 훈련시킨다면, 일상에서 각 상황에 맞게 다양한 창조적 사진 촬영이 가능할 것이다.

결정적 순간을 어떻게 포착할 것인가!!
나만의 개성이 들어간 창조적 사진을 만들기 위한 길라잡이!


이 책은 일반 아마추어 사진가들이 실제 사진 촬영을 하는 데 도움을 줄 목적으로 구성되었다. 정해진 순서를 따라가도 좋고, 혹은 손이 닿는 대로 펼쳐 봐도 좋다. 누구나 원하는 방식으로 읽을 수 있도록 이 책을 꾸몄고, 한눈에 잘 들어오도록 하나의 주제를 한 펼침면에 담았다. 필요하다면 다른 페이지들을 같이 보면서 해당 주제에 관해 좀 더 많은 정보를 얻거나, 창조적 사진을 찍기 위한 여러 장치가 실제로 어떻게 상호 작용하는지를 실험해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사진은 기술 습득을 목적으로 하는 학문이 아니라 일종의 전략적 게임”임을 강조하며 책에서 제안한 단계를 따르고 싶은데 아직 카메라가 손에 완전히 익지 않았다면 자동모드(P모드)로 촬영하기를 권한다. 그러면 카메라 설정을 고민하지 않고 창조적인 이미지를 만드는 작업을 위한 단계에 들어설 수 있다. 실제로 기술 자체가 목적이 되는 것은 아니며, 기술은 단지 필요 때문에 존재하는 것이다. 카메라의 복잡한 설정을 고민하는 대신 작업할 사진에 집중하라고 제안한다.

그렇기 때문에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모든 단계를 다 배우고 이를 동시에 적용해보려고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다. 각 단계에서 익힌 것을 그때그때 사용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일련의 규칙에 익숙해지고, 촬영한 사진에서 그 효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독자들이 배워야 할 것은 특정한 피사체를 다룰 때 동시다발적으로 효과적인 선택을 하고, 또 ‘결정적 순간’을 잡아내는 방법이다.

그런 배움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만의 스타일, 자신을 닮은 사진을 만들어내는 창조적 사진의 세계로 나아갈 수 있다. “창작의 모든 단계에 자신의 개성을 불어넣어라!” 이 책의 모든 부분은 자신의 사진에 특별한 무언가를 곁들일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고, 다른 사람과 같은 피사체를 고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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