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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LEET 기출문제집 / 4판

임경훈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로스쿨) LEET 기출문제집/ 임경훈, 박기호 공저
개인저자임경훈
박기호
판사항4판
발행사항서울: fides, 2014
형태사항505 p.: 삽화; 30 cm
총서명합격을 위한 로스쿨 LEET 시리즈;1
기타표제2015학년도 LEET 대비
ISBN9788964791738
일반주기 LEET는 'Legal education eligibility test'의 약어임
분류기호340.076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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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LA33677 LA 340.076 임14 l 2014 법학전문도서관 단행본서가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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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머리말]

6번의 시험이 진행되었다. 한두 번의 시행착오를 거친 지금 시험의 출제경향은 정합성을 보이고 있다. 수험시장은 레몬시장의 성격을 벗어나 이제 정보가 대부분 공개되고 있다. 로스쿨입학의 결정적인 요소가 무엇인가에 대한 많은 이론이 있지만 법학적성시험이 주된 요소임은 부인할 수 없다. 완벽히 정보가 공개되고는 있지 않지만 해마다 5천 명 이상의 수험생들이 흘려내는 정보를 종합한 경험의 소산으로 법학적성시험이 상당한 변별력을 갖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졸업평점이 이미 고정변수가 되어 있고 영어성적 역시 토익시험의 특성상 반복에 의해 성적이 거의 평균의 점수대를 갖게 되었다면, 이제 남는 것은 언어이해와 추리논증 그리고 논술성적뿐이다.
어설픈 모의고사류나 수준미달의 학원강의에 의존하지 말고 수험생들은 가장 적합한 수험자료인 기출문제에 충실하여야 한다. 반드시 시간을 정해서 문제를 풀어야 하며, 틀린 문제에 대해서는 철저한 피드백과정을 거쳐야 한다. 특히 논술의 경우는 전문가의 첨삭을 받아야 한다. 사고의 고정화가 많이 진행된 성인수험생의 특성에 비추어 보건대 점수는 좀처럼 향상되지 않는다. 몇 가지 정형화된 문제가 있긴 하지만 문...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머리말]

6번의 시험이 진행되었다. 한두 번의 시행착오를 거친 지금 시험의 출제경향은 정합성을 보이고 있다. 수험시장은 레몬시장의 성격을 벗어나 이제 정보가 대부분 공개되고 있다. 로스쿨입학의 결정적인 요소가 무엇인가에 대한 많은 이론이 있지만 법학적성시험이 주된 요소임은 부인할 수 없다. 완벽히 정보가 공개되고는 있지 않지만 해마다 5천 명 이상의 수험생들이 흘려내는 정보를 종합한 경험의 소산으로 법학적성시험이 상당한 변별력을 갖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졸업평점이 이미 고정변수가 되어 있고 영어성적 역시 토익시험의 특성상 반복에 의해 성적이 거의 평균의 점수대를 갖게 되었다면, 이제 남는 것은 언어이해와 추리논증 그리고 논술성적뿐이다.
어설픈 모의고사류나 수준미달의 학원강의에 의존하지 말고 수험생들은 가장 적합한 수험자료인 기출문제에 충실하여야 한다. 반드시 시간을 정해서 문제를 풀어야 하며, 틀린 문제에 대해서는 철저한 피드백과정을 거쳐야 한다. 특히 논술의 경우는 전문가의 첨삭을 받아야 한다. 사고의 고정화가 많이 진행된 성인수험생의 특성에 비추어 보건대 점수는 좀처럼 향상되지 않는다. 몇 가지 정형화된 문제가 있긴 하지만 문제의 일부에 불과하다. 외운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다. 서툰 수험생활은 오히려 점수의 하락을 유발한다. 반복되는 수험시간의 장기화로 인한 집중력의 저하 때문이다. 법학적성시험은 많이 풀어보고 수험생활을 오래한다고 해서 성적이 오르는 시험이 절대 아니다. 집중하고 고민하는 사고습관만이 성적향상을 낳을 뿐이다. 대입수험시장에서의 수학과목을 염두에 두면 이해될 것이다.
이 책의 해설은 결코 정답이 아니다. 또 다른 사고와 연산이 있을 수 있다. 이 책은 다만 하나의 사고과정을 보여줄 뿐이다. 책의 저자 역시 수험장에서 실제 리트시험을 모두 치루었지만, 한 번도 만점을 받지 못했음을 고백한다. 몇몇 문제는 성급한 마음에 틀리고 또 몇몇 문제는 잘못된 접근으로 시간만 잡아먹기도 했다. 대부분의 해설은 수험장에서의 사고에 바탕을 두고 해설을 했으며 일부 문제는 연구실에서 사고를 다듬어 정리하였다. 수험생들은 제한된 수험기간 중에 효율적인 수험전략을 세워야 하며 그 수험전략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의 내용을 채운다.
어려운 수험시장 여건임에도 묵묵히 매년 개정판을 출판해주시는 피데스출판사 측에 항상 고마움을 갖고 있다. 자질을 갖춘 훌륭한 법조인을 배출하겠다는 소박한 결심을 유지하시는 신창동 사장님 덕분에 이 책이 빛을 발한다.
도곡동 연구실에서 임경훈 / 박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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