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나는 PD다

안태근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나는 PD다/ 안태근 지음
개인저자안태근= 安泰根
발행사항서울: 스토리하우스, 2015
형태사항311 p.: 삽화(일부천연색); 23 cm
ISBN9791185006123
일반주기 부록: 나는 PD다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찾지못한자료찾지못한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259441 791.450233 안832ㄴ 2관 5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찾지못한자료 SMS발송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나는 PD다>는 <나는 다큐멘터리 PD다>와 <나는 드라마PD다>에 이은 방송 프로듀서 입문서이다. 이와 유사한 책이 없지는 않겠지만, 이 책은 저자가 시나리오 작가와 영화감독을 거쳐 방송계에 입문하여 천여 편이라는 프로그램을 제작하며 배우고 익힌 바를 기록한 전문서이기에 동종의 다른 서적들과 차별화된다 하겠다. 책을 살펴보면 방송사를 지원하는 학생들부터 방송에 종사하는 전문인들에 이르기까지 반드시 알아야할 내용들로 가득 채워진, 그야말로 필독서 할 수 있다.
저자는 우리의 전통문화를 다룬 다큐멘터리 [전통문화를 찾아서]를 백여 편 가까이 제작했고, 역사 다큐멘터리 [역사 속으로의 여행], 경제위기 상황에서 시련을 딛고 일어선 우리 주변의 사람들을 다룬 [다큐 이사람], 우리 시대의 유명 의사와 그의 업적을 소개하는 [명의], 그리고 시리즈 다큐인 [고향을 떠난 사람들] 3부작, 한중수교특집 [청사초롱과 홍등] 5부작, 국가정상회의 특집 [G20] 2부작 등 대작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또한 EBS 최초의 성인드라마 [까치까치 설날은], 청소년 드라마 [우리들의 선택], 어린이드라마 [어린이 모험극 스파크]등 드라마와...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나는 PD다>는 <나는 다큐멘터리 PD다>와 <나는 드라마PD다>에 이은 방송 프로듀서 입문서이다. 이와 유사한 책이 없지는 않겠지만, 이 책은 저자가 시나리오 작가와 영화감독을 거쳐 방송계에 입문하여 천여 편이라는 프로그램을 제작하며 배우고 익힌 바를 기록한 전문서이기에 동종의 다른 서적들과 차별화된다 하겠다. 책을 살펴보면 방송사를 지원하는 학생들부터 방송에 종사하는 전문인들에 이르기까지 반드시 알아야할 내용들로 가득 채워진, 그야말로 필독서 할 수 있다.
저자는 우리의 전통문화를 다룬 다큐멘터리 [전통문화를 찾아서]를 백여 편 가까이 제작했고, 역사 다큐멘터리 [역사 속으로의 여행], 경제위기 상황에서 시련을 딛고 일어선 우리 주변의 사람들을 다룬 [다큐 이사람], 우리 시대의 유명 의사와 그의 업적을 소개하는 [명의], 그리고 시리즈 다큐인 [고향을 떠난 사람들] 3부작, 한중수교특집 [청사초롱과 홍등] 5부작, 국가정상회의 특집 [G20] 2부작 등 대작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또한 EBS 최초의 성인드라마 [까치까치 설날은], 청소년 드라마 [우리들의 선택], 어린이드라마 [어린이 모험극 스파크]등 드라마와 애니메이션 [꼬마천사 지지] 시리즈 등 그야말로 왕성한 창작력으로 장르를 넘나들며 제작을 해온 것이다. 저자는 저술활동도 꾸준히 계속하고 있다. [청사초롱과 홍등] 제작기 출간 후 <나는 PD다> 시리즈, 그리고 한국영화사를 정리한 <한국영화백년>, <이소룡 평전> 등이 있다.
PD시리즈의 완결편인 <나는 PD다>는 그야말로 방송계에 대해 총 망라한 백과사전이라 해도 무방하다. 40년이 넘는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다양하고도 재미있는 팁을 포함하여 방송 제작에서부터 프로듀서가 하는 일, 방송국의 각 부서, 프로그램 분석, 촬영, 오디션에 이르기 까지 방송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아내었다.
나영석이나 김태호 같은 스타 PD가 있는 지금, 방송국을 무대로 한 [프로듀사] 같은 드라마가 인기를 끌고 있는 요즈음, 이 책이 독자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가이드북이 되어 줄 것이라 확신한다.
이전 다음
이전 다음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