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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텍처 : 공간을 바꾸는 가구

Yudina, A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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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퍼니텍처: 공간을 바꾸는 가구/ 안나 유디나 지음 ; 박수철 옮김
개인저자Yudina, Anna
박수철, 역
발행사항서울: 시그마북스, 2015
형태사항271 p.: 천연색삽화; 19 cm
원서명Furnitecture :furniture that transforms space
ISBN9788984457041
일반주기 색인수록
본서는 "Furnitecture : furniture that transforms space. c2015."의 번역서임
일반주제명Furniture design
Architectural design
Interior decoration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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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퍼니텍처, 공간을 바꾸는 가구에 대한 새로운 생각!!
이 책에서는 200건 이상의 건축과 가구의 교차형을 통해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건축과 가구라는 두 가지 영역 사이의 경계선에 나타나는 수많은 가능성을 탐색하면서 퍼니텍처(Furnitecture)의 매력적인 다양성과 극단적 형태에 대한 이해를 도와준다.

공간을 바꾸는 가구, 퍼니텍처
건축과 가구, 두 영역 사이의 경계선에서 만나 새로움을 재창조하다!!

건축과 가구는 떠받치고 담는 것, 그리고 이용 가능한 3차원 수직 공간을 만드는 것으로 본질적으로는 그 목적이 동일하다고 할 수 있지만, 20세기에 들어 건물 골조가 기술적, 기능적, 미학적 연구의 주제로 선택되어 집중 조명을 받으면서 건축과 가구의 관계는 과거에 비해 더욱 밀접해졌다.
오늘날 건축과 가구는 ‘건축적 가구’라는 새로운 종류로 통합되면서, 혹은 다른 가구 작품과 건축 작품을 위한 건축용 블록으로 사용할 수 있는 모듈로 분할되면서 의미심장한 중첩을 경험하고 있다. 따라서 퍼니텍처는 서로 다르면서도 공간, 시간, 재료 같은 최소한의 자원을 바탕으로 최대한의 영향력을 창출한다는...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퍼니텍처, 공간을 바꾸는 가구에 대한 새로운 생각!!
이 책에서는 200건 이상의 건축과 가구의 교차형을 통해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건축과 가구라는 두 가지 영역 사이의 경계선에 나타나는 수많은 가능성을 탐색하면서 퍼니텍처(Furnitecture)의 매력적인 다양성과 극단적 형태에 대한 이해를 도와준다.

공간을 바꾸는 가구, 퍼니텍처
건축과 가구, 두 영역 사이의 경계선에서 만나 새로움을 재창조하다!!

건축과 가구는 떠받치고 담는 것, 그리고 이용 가능한 3차원 수직 공간을 만드는 것으로 본질적으로는 그 목적이 동일하다고 할 수 있지만, 20세기에 들어 건물 골조가 기술적, 기능적, 미학적 연구의 주제로 선택되어 집중 조명을 받으면서 건축과 가구의 관계는 과거에 비해 더욱 밀접해졌다.
오늘날 건축과 가구는 ‘건축적 가구’라는 새로운 종류로 통합되면서, 혹은 다른 가구 작품과 건축 작품을 위한 건축용 블록으로 사용할 수 있는 모듈로 분할되면서 의미심장한 중첩을 경험하고 있다. 따라서 퍼니텍처는 서로 다르면서도 공간, 시간, 재료 같은 최소한의 자원을 바탕으로 최대한의 영향력을 창출한다는 목표를 공유하는, 두 가지 상호보완적인 연구 노선을 택하고 있는 셈이다.
여기 소개하고 있는 <퍼니텍처: 공간을 바꾸는 가구>에서는 200건 이상의 건축과 가구의 교차형을 통해 건축과 가구라는 두 가지 영역 사이의 경계선에 나타나는 수많은 가능성을 탐색하면서, 퍼니텍처의 매력적인 다양성과 극단적인 형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예를 들어 구조적 틀의 잠재력에 주목하는 가구 지향적 건축의 탐구 노선은 되도록 다양한 ‘사용자 시나리오’를 허용하는 구조적 원리의 개발, 그리고 유연성, 투명성과 관계가 있다. 반면 가구 지향적 건축과는 정반대 방향에 있는 건축 지향적 가구는 ‘내용물 압축’, 다시 말해 미시 건축으로 변신하고 특대형 가구와 특소형 건물의 경계를 흐리게 하는 가구를 제작하는 것과 관계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관계들을 여러 작품과 함께 설명해주고 있으며, 그 외에도 거시 가구와 건축적 선반, 칸막이, 건축용 블록 등 가구와 건축을 접목해 만든 다양한 작품들도 보여주고 있다.
지금 세계 곳곳에서는 새로운 인구통계적, 사회적, 환경적, 경제적 도전과제에, 그리고 시스템의 재창조에 직면해있다. 이에 발맞춰 건축과 주거도 마찬가지로 재창조되고 있다. 아직은 생소하게만 느껴지는 퍼니텍처의 개념들이 실상은 우리 생활 곳곳에서 이미 쉽게 볼 수 있는 개념이며,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건축과 가구의 접목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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