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자본론 : 정치경제학비판 / 2015년 개역판

Marx, Karl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자본론: 정치경제학비판/ 카를 마르크스 지음 ; 김수행 옮김
개인저자Marx, Karl, 1818-1883
김수행= 金秀行, 1942-2015
Engels, Friedrich, 1820-1895, 편
판사항2015년 개역판
발행사항서울: 비봉, 2015
형태사항6 v.: 삽화, 도판; 23 cm
총서명비봉경제학고전선
원서명Kapital :Kritik der politischen Öekonomie
ISBN9788937604324 (v.1-상)
9788937604331 (v.1-하)
9788937604348 (v.2)
9788937604355 (v.3-상)
9788937604362 (v.3-하)
9788937604379 (부록)
9788937604317 (전집)
일반주기 2-3권 편집자: 프리드리히 엥겔
내용주기v.1-1. 자본의 생산과정(상) -- v.1-2. 자본의 생산과정(하) -- v.2. 자본의 유통과정 -- v.3-1. 자본주의적 생산의 총과정(상) -- v.3-2. 자본주의적 생산의 총과정(하)
일반주제명Capital
Economics
분류기호335.4
언어한국어

이 책의 다른 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다른 판 보기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서가에 없는 자료서가에 없는 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24006 335.4 M392k K/2015 v.2 2관3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서가에 없는 자료 SMS발송
2 1264437 335.4 M392k K/2015 v.2 2관3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서가에 없는 자료 SMS발송
3 1264435 335.4 M392k K/2015 v.1-1 2관3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10-15 예약
SMS발송
4 1323543 335.4 M392k K/2015 v.1-1 2관3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10-19
SMS발송
5 1264436 335.4 M392k K/2015 v.1-2 2관3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10-15 예약
SMS발송
6 1323544 335.4 M392k K/2015 v.1-2 2관3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10-19
SMS발송
7 1264438 335.4 M392k K/2015 v.3-1 2관3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서가에 없는 자료 SMS발송
8 1324007 335.4 M392k K/2015 v.3-1 2관3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서가에 없는 자료 SMS발송
9 1324008 335.4 M392k K/2015 v.3-2 2관3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서가에 없는 자료 SMS발송
10 1264439 335.4 M392k K/2015 v.3-2 2관3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서가에 없는 자료 SMS발송
11 1264440 335.4 M392k K/2015 (부록) 2관3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서가에 없는 자료 SMS발송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지난 여름 갑작스럽게 타계한 한국의 대표적 마르크스 경제학자 고 김수행 교수가 마지막까지 심혈을 기울인 마르크스 『자본론』의 전면 개역판(별책 포함 전6권)이 출간되었다.
이번 개역판은 그동안 김수행 교수가 자신의 마지막 『자본론』 개역으로 계획하고 2013년부터 개정에 착수하여 준비해오던 것으로,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첫째, 기존 번역본에서 지적되었던 어색한 표현들과 오역, 오탈자를 꼼꼼히 수정했음은 물론, 번역용어의 선택과 표현에서 한자식, 영어식 표현을 대폭 쉬운 우리말로 바꾸어 젊은 세대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하는 데 가장 큰 노력을 기울였다. 이전의 번역을 많은 부분 새로 개역하였고, 내용상 동일한 문장들도 일일이 다시 손질해서 독자가 읽기 편하도록 배려했다. 또한 이 과정에서 후학들과 제자들의 의견과 제안을 적극적으로 수용함으로써, 수십년간 『자본론』을 연구하고 강의해 온 김수행 교수 본인의 연구성과에 젊은 세대들의 기여가 더해진 21세기 판 『자본론』으로 다시 태어났다고 할 수 있다.
둘째, 각국의 『자본론』 출판 작업의 최신 성과들을 반영하고 있다. 이번 개역에서는 『자본론』의 최신 영어판인 마르크스-엥겔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지난 여름 갑작스럽게 타계한 한국의 대표적 마르크스 경제학자 고 김수행 교수가 마지막까지 심혈을 기울인 마르크스 『자본론』의 전면 개역판(별책 포함 전6권)이 출간되었다.
이번 개역판은 그동안 김수행 교수가 자신의 마지막 『자본론』 개역으로 계획하고 2013년부터 개정에 착수하여 준비해오던 것으로,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첫째, 기존 번역본에서 지적되었던 어색한 표현들과 오역, 오탈자를 꼼꼼히 수정했음은 물론, 번역용어의 선택과 표현에서 한자식, 영어식 표현을 대폭 쉬운 우리말로 바꾸어 젊은 세대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하는 데 가장 큰 노력을 기울였다. 이전의 번역을 많은 부분 새로 개역하였고, 내용상 동일한 문장들도 일일이 다시 손질해서 독자가 읽기 편하도록 배려했다. 또한 이 과정에서 후학들과 제자들의 의견과 제안을 적극적으로 수용함으로써, 수십년간 『자본론』을 연구하고 강의해 온 김수행 교수 본인의 연구성과에 젊은 세대들의 기여가 더해진 21세기 판 『자본론』으로 다시 태어났다고 할 수 있다.
둘째, 각국의 『자본론』 출판 작업의 최신 성과들을 반영하고 있다. 이번 개역에서는 『자본론』의 최신 영어판인 마르크스-엥겔스 저작집(MECW; Marx-Engels Collected Works) 제35~37권과 일본의 新日本出版社 판 『자본론』을 주로 참조했는데, 영어판은 마르크스-엥겔스 전집(MEGA; Marx-Engels Gesamtausgabe) 출판작업의 성과를 반영하고 있으며, 일본어판은 『자본론』의 원문인 독어판뿐 아니라 각국 언어로 출판된 여러 판본의 번역자와 편집자들이 원문의 이해와 수정에 기여한 사항들을 총망라하고 있다. 이번 개역판에는 이 성과들을 취합해서 책 전체에 걸쳐 본문과 역자주에 반영함으로써 지금까지 출판된 어떤 『자본론』보다도 충실하고 올바른 이해가 가능한 번역본으로 만들고자 했다.
셋째, 『자본론』 전3권을 한꺼번에 출간하면서 각 권의 참고문헌과 인명해설, 찾아보기 등을 통합, 별도의 책으로 펴냄으로써, 일반 독자들은 물론 전문 연구자들도 더 쉽게 참조, 연구할 수 있도록 했다.
비록 김수행 교수는 자신의 마지막 업적이 된 『자본론』의 새로운 출간을 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지만, 우리는 그 성과를 누릴 수 있는 값진 기회를 얻었다. 자본주의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비판을 통해 착취와 억압의 체제를 넘어선 새로운 사회를 향해 나아가고자 했던 마르크스의 이론적, 사상적 정수를 담은 『자본론』의 최신 개역판이 출간된 것이 그것이다. 자신이 처한 현실에 실망하고 분노하는 모든 사람들, 주어진 환경에 안주하거나 타협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모든 사람들이 새로운 『자본론』을 읽고 고민하고 실천하는 것이 고인의 뜻과 공헌에 대한 보답이 될 것이다.
이전 다음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