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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인 더 트랩 : Season 2

순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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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치즈 인 더 트랩= Cheese in the trap: Season 2/ 순끼 글·그림
개인저자순끼
발행사항서울: 재미주의, 2013
형태사항9 v.: 천연색삽화; 21 cm
ISBN9788901156798 (v.1)
9788901156804 (v.2)
9788901156811 (v.3)
9788901156781 (시즌2-1 세트)
9788901161792 (v.4)
9788901161808 (v.5)
9788901161815 (v.6)
9788901161822 (시즌2-2 세트)
9788901203416 (v.7)
9788901203423 (v.8)
9788901203430 (v.9)
9788901203409 (시즌2-3 세트)
분류기호741.59519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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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볼수록 매력있는 홍설과
마성의 남자 유정의
어색하고도 미묘한 관계가 시작된다!!

이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스타일의 순정만화!!
《치즈 인 더 트랩》 시즌 2

미스터리와 로맨스? 치즈처럼 규정지을 수 없는 미묘하고 다양한 맛.
네이버 웹툰 독자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은 <치즈 인 더 트랩 시즌2> 발매.

당신도 단맛, 쓴맛, 신맛, 짠맛에 감칠맛까지
조화롭게 느껴지는 치즈와 같은 이 만화를 맛보시지 않겠습니까?


2010년 여름, 순끼라는 필명으로 만화 《치즈 인 더 트랩》은 슬그머니 네이버 웹툰에 둥지를 틀었다. 만화가 연재되고 초반에는 그다지 큰 반응이 없었다. 순정만화 특유의 화사함도 없었고, 꽃미남들이 잔뜩 등장하는 만화도 아니었거니와 주인공은 어디에나 있을 법한 소박한 여대생이었다. 웹툰 독자 상당수는 이 만화를 치기어린 대학생들의 말랑말랑한 연애물과 흔하디흔한 대학생들의 재밌는 일상이야기가 합쳐진 캠퍼스 로맨스물 정도로 가볍게 지나쳤다.
하지만 이 만화 속에 가지고 있는 정의내릴 수 없는 특별함은 사람들을 하나둘씩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볼수록 매력있는 홍설과
마성의 남자 유정의
어색하고도 미묘한 관계가 시작된다!!

이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스타일의 순정만화!!
《치즈 인 더 트랩》 시즌 2

미스터리와 로맨스? 치즈처럼 규정지을 수 없는 미묘하고 다양한 맛.
네이버 웹툰 독자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은 <치즈 인 더 트랩 시즌2> 발매.

당신도 단맛, 쓴맛, 신맛, 짠맛에 감칠맛까지
조화롭게 느껴지는 치즈와 같은 이 만화를 맛보시지 않겠습니까?


2010년 여름, 순끼라는 필명으로 만화 《치즈 인 더 트랩》은 슬그머니 네이버 웹툰에 둥지를 틀었다. 만화가 연재되고 초반에는 그다지 큰 반응이 없었다. 순정만화 특유의 화사함도 없었고, 꽃미남들이 잔뜩 등장하는 만화도 아니었거니와 주인공은 어디에나 있을 법한 소박한 여대생이었다. 웹툰 독자 상당수는 이 만화를 치기어린 대학생들의 말랑말랑한 연애물과 흔하디흔한 대학생들의 재밌는 일상이야기가 합쳐진 캠퍼스 로맨스물 정도로 가볍게 지나쳤다.
하지만 이 만화 속에 가지고 있는 정의내릴 수 없는 특별함은 사람들을 하나둘씩 모으기 시작했다. 캠퍼스, 심리, 로맨스, 드라마, 코미디, 미스터리, 옴므파탈 심지어 사이코까지. 하나의 만화에 이렇게 많은 단어를 떠올리게 할 수 있는 작품은 좀처럼 만나기 쉽지 않았다. 인간의 심리를 파고드는 고난도 연출과 치밀한 계산에 의해 흘러나오는 대사, 그리고 유연하게 만들어지는 각가지의 상황이 어우러지면서 점점 진가를 드러내기 시작하였다.
그 결과, 이 만화는 연재 3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까지도 네이버 웹툰 최고 인기작 중 하나이며 네이버 웹툰을 대표하는 하나의 만화가 되었다. 장르를 규정지을 수 없을 정도로 낯설고도 유연한 이 작품은 3부가 연재되는 지금도 수십만 독자들이 자신만의 추리를 더해 수십만 가지의 결말을 만들어 내고 있다. 이제 떠오르는 만화계의 스타 순끼가 만들어낸 경쾌한 변주곡을 책으로 차분하게 곱씹을 기회가 찾아 왔다.

순정만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하다.
《치즈 인 더 트랩》은 사실 5년 전에 등장했더라면 설 곳이 없는 만화였을지도 모른다. 그림체만 본다면 순정만화에도 소년만화에도 속하지 않고, 연령대로 구분한다면 아동만화도 성인만화도 아닌 어중간한 위치에 걸려 있다. 설 곳이 없었을 거라는 가정은 바로 이런 어중간한 성격의 만화를 받아줄 잡지가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당시에는 잡지가 아니라면 만화를 알릴 기회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하지만 다행히 작가 ‘순끼’는 성향에 더 없이 어울리는 웹툰이라는 콘텐츠를 만났다. 어른과 아이가 공존하고, 성별의 구분이 없으며, 모든 취향이 어우러진 웹툰은, 사회 전반에 걸친 부정적인 인식과 어린이들의 전유물이라는 틀 안에 갇힌 만화책과 달랐다. 웹툰은 만화책의 폐쇄적인 느낌에서 벗어나 웹의 특성을 살린 뛰어난 접근성을 무기로 이미지 쇄신에 성공하였다. 그리고 당시 연재되는 웹툰이 소년만화로 편중되고 있을 때, 여성을 주 독자로 한 《치즈 인 더 트랩》은 연재와 동시에 큰 호응을 얻었다.
《치즈 인 더 트랩》은 완벽한 남녀 캐릭터 구성과 치밀한 연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상황을 캠퍼스를 무대로 삼아 독자들에게 최고의 쾌감을 선사했다. 그리고 그 결과 보이스 웹툰, 머니 패치, 양말, 머그컵, OST, 스마트폰 케이스등 다양한 상품 등이 창출되었으며, 2010년과 2011년 독자 만화 대상 온라인 만화상 부문에서 2위를 수상했을 뿐만 아니라, 2012년 독자 만화 대상 부문에서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치즈 인 더 트랩>의 독주를 막을 순정만화는 당분간 나오기 힘들 것이다.

[책 소개]

최악의 상황은 또 다른 관계를 만들어 준다.
-설아… 지낼수록 좋아진다는 거 말야… 나는 그래.
발표는 엉망이 되었고, 팀 전원 D 학점이라는 성적을 받게 되었다. 홍설은 조원들의 비협조로 어쩔 수 없이 혼자 준비한 발표임에도 최악의 성적을 받게 되자, 억울한 마음에 교수를 찾아간다. 하지만 팀원들 간의 협동심과 사회성을 중점으로 봤었던 과제였기에, 한 사람에게만 좋은 점수를 줄 수 없다는 대답만 듣고 나오게 된다. 집안 사정도 좋지 않은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전액 장학금마저 요원해진 상황. 방을 옮기고, 집에서 일부분 도와주는 것으로 다음 학기 학비는 어느 정도 해결은 했다지만, 방학 동안 아무 걱정 없이 영어에만 집중하려던 홍설의 계획은 어려워지고, 아르바이트라도 해서 돈을 벌어야 하는 처지가 되는데…. 온갖 걱정에 빠져 있던 어느 날, 유정에게서 방학 동안 학과 사무실에서 일해보지 않겠느냐는 제안이 오고, 유정의 지인이 하는 영어 학원마저 무료로 다니게 되는 행운을 얻게 된다. 홍설은 유정의 호의에 조금 어리둥절하지만 고맙게 받아들이고, 지금까지 그에 대해 나쁜 쪽으로 오해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생각하게 된다. 그러면서 홍설과 유정은 전보다 자주 만나게 되고, 함께 있는 시간이 길어져만 갔다. 그렇게 둘은 그저 선후배 사이보다는 좀 더 발전되긴 했어도, 어딘가 어색한 관계를 시작하게 되는데….


- 웅진씽크빅의 새로운 만화 브랜드 ‘재미주의’

향후 다양한 웹툰 작품을 발간하게 될 ‘재미주의’는 ‘(주)웅진씽크빅’이 2011년 새롭게 런칭한 만화 전문 브랜드다. ‘독자에게 재미와 감동을 최우선으로’라는 모토와 함께 홍연식, 강풀, 윤태호, 손제호, 이광수, 하일권, 정필원, 몰락인생, 순끼 등 국내 대형 작가들의 작품, 20∼30대 일반 만화 독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기획만화들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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