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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내관의 재미있는) 세계사 기행

송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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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쏭내관의 재미있는) 세계사 기행/ 송용진 지음
개인저자송용진, 1972-
발행사항서울: 지식프레임, 2015
형태사항505 p.: 천연색삽화; 21 cm
기타표제300만 년 전부터 오늘날까지 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는 세계 역사 이야기!
ISBN9788994655413
일반주기 권말에 한 눈에 보는 세계사 연표 수록
분류기호909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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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동서양사와 한국사를 넘나드는 단 한 권의 책!
“뒤죽박죽 복잡했던 세계사의 흐름이
쉽고 명확하게 그려진다!”


이집트의 여왕 클레오파트라와 주몽, 을지문덕 장군과 무함마드. 연산군과 레오나르도 다빈치, 세종대왕과 잔 다르크….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동시대에 살았던 인물들이라는 점이다. 동서양의 역사적 인물들이 장소를 초월해 조우했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재치 있는 입담, 유쾌한 스토리텔링으로 역사를 이야기하며 대중과 함께 호흡해온 저자 쏭내관이 인류의 탄생부터 오늘날까지, 동서양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거대한 ‘세계사’의 흐름을 단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세계사와 한국사의 흐름까지 한눈에 파악하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한다.”
_ 한홍구(역사학자, 성공회대 교양학부 교수)

■ 이 책은…

읽는 재미!
뒤죽박죽 복잡했던 세계 역사가 즐겁고 유쾌하게 다가온다


쉽고 재미있게 술술 읽힌다. 쏭내관의 역사 기행 시리즈가 가진 장점이다. 어렵고 지루하고, 외울 것들로 가득했던 역사서에 지친 많은 사람들에게 그래서 그의 책은 더...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동서양사와 한국사를 넘나드는 단 한 권의 책!
“뒤죽박죽 복잡했던 세계사의 흐름이
쉽고 명확하게 그려진다!”


이집트의 여왕 클레오파트라와 주몽, 을지문덕 장군과 무함마드. 연산군과 레오나르도 다빈치, 세종대왕과 잔 다르크….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동시대에 살았던 인물들이라는 점이다. 동서양의 역사적 인물들이 장소를 초월해 조우했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재치 있는 입담, 유쾌한 스토리텔링으로 역사를 이야기하며 대중과 함께 호흡해온 저자 쏭내관이 인류의 탄생부터 오늘날까지, 동서양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거대한 ‘세계사’의 흐름을 단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세계사와 한국사의 흐름까지 한눈에 파악하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한다.”
_ 한홍구(역사학자, 성공회대 교양학부 교수)

■ 이 책은…

읽는 재미!
뒤죽박죽 복잡했던 세계 역사가 즐겁고 유쾌하게 다가온다


쉽고 재미있게 술술 읽힌다. 쏭내관의 역사 기행 시리즈가 가진 장점이다. 어렵고 지루하고, 외울 것들로 가득했던 역사서에 지친 많은 사람들에게 그래서 그의 책은 더욱 특별하고 반갑다. 새로운 세계사 책을 기다렸던 독자들에게 이 책도 그런 책이다.
300만 년 전부터 현재까지의 세계사를 단 한 권의 책에, 그것도 알기 쉽게 담는 것이 가능할까? 얼핏 생각해도 어려울 것만 같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 생각이 달라진다. 동양사와 서양사는 물론 한국사까지 아우른다. 그러면서 지루하거나 딱딱하지도 않다. 역사의 흐름을 원인과 결과로 쌓아가고, 그 사이사이에서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쏭내관 전매특허 스토리텔링 덕분이다.
알렉산더제국은 어떻게 신라의 석굴암에 영향을 주었을까? 몽골제국의 화약은 어떻게 세계대전으로까지 이어졌을까? 로마제국의 시저가 세계를 정복하고 있을 때 한반도에는 어떤 나라들이 있었을까? 그동안 원인 따로 결과 따로, 서양사 따로 동양사 따로 흩어졌던 세계사의 조각들을 저자는 퍼즐처럼 정교하게 맞춰 세계 지도처럼 눈앞에 펼쳐놓았다. 독자는 이 위에서 시선을 자유롭게 옮겨가며 수천 년 인류 역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보는 재미!
700여 컷의 사진과 지도, 삽화가 담긴 생동감 넘치는 세계사 이야기


역사는 외워서 이해되는 게 아니다. 사건의 인과관계와 연결고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어야 비로소 그 역사를 제대로 들여다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는 또 하나의 즐거움은 바로 그 흐름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쫓아갈 수 있게 해주는 다양한 볼거리들이다.
저자는 이 책을 집필하기 위해 전 세계의 박물관과 유적지를 직접 방문했고, 그 기록을 현장감 넘치는 사진들로 남겼다. 고대 문명의 유적지부터 굴곡진 현대사의 명장면들까지, 직접 발로 뛰고 촬영한 역사의 순간들을 만날 수 있다. 사진과 함께 수록된 80여 개의 지도는 당시의 세계정세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삽화로 만나는 동서양의 역사적 사건과 인물들엔 기존의 세계사 책에서 볼 수 없던 상상력과 생동감이 넘친다. 이외에도 영화와 회화, 음악, 문학 등 다양한 예술 작품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는 자칫 지루해지기 쉬운 역사 이야기를 더욱 흥미롭게 만들어준다.

생각하는 재미!
우리 시대, 우리 세대가 새롭게 해석하고 바로잡는 역사


역사는 미래를 내다보는 창이다. 그렇기에 잘 쓰인 역사서는 과거의 일을 이야기할지라도 오늘을 사는 독자들에게 늘 새롭게 다가가고, 새롭게 해석된다.
이 책은 방대한 세계 역사의 편린을 모아 단순히 나열한 이야기가 아니다. 세계사의 흐름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짚어가면서도 역사의 어느 순간, 어느 인물에 대해서는 함께 고민하고 생각할 여지를 남긴다. 때로는 과거로 돌아가 역사를 바꾼 사람들과 함께 섞여 기뻐하고, 때로는 분노하거나 안타까워하기도 한다. 역사에 ‘만약’은 없다지만, 저자는 안타까운 역사적 순간 앞에서 수없이 만약을 생각한다. 제대로 청산되지 않은 역사는 언젠가 다시 반복되기 마련이고, 실패의 역사에서 교훈을 얻지 못한다면 역사는 그저 고루한 옛날이야기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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