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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키는 힘 : 치유하는 금강경 읽기

서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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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돌이키는 힘= Power of spiritual transformation : 치유하는 금강경 읽기 / 서광 지음
개인저자서광= 瑞光
발행사항서울 : 모과나무, 2016
형태사항274 p. ; 21 cm
ISBN9791187280071
주제명
(통일서명)
불전. --금강경SLSH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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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금강경은 마음 치유와 어떻게 체계적으로 연결되는가?
불교상담심리학 교수 서광 스님의 금강경 재해석


불교 경전 가운데 가장 널리 읽히는 것이 ≪금강경≫이다. 한문 경전이나 한글 경전을 읽고 외우기도 하지만 많은 이들은 ‘진리’로 받아들이고 그냥 넘어간다. ≪금강경≫을 통해서 붓다는 나에게 무슨 말씀을 하고 싶은 건가? 현재 내가 당면한 삶의 문제 또는 인간관계나, 하고 있는 일에서 내가 꼭 들어야 하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의문을 가지는 이는 많이 않다. 이 때문에 금강경을 비롯한 많은 불교 경전은 우리 삶과 무관하고 어려운 것이라고만 여긴다.
불교상담심리학 교수 서광 스님은 오랫동안 불교와 심리학의 만남을 추구해왔다. 불교를 심리학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붓다의 가르침을 우리 삶 속에서 살아 숨 쉬게 하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마음 수행과 치유를 시작하는 초보자의 입장에서 ≪금강경≫의 가르침을 실제 삶의 현장과 문제에 적용해보는 작업을 시작했다.
이 책은 ≪금강경≫을 심리학 관점에서 새롭게 재해석하면서, ≪금강경≫의 핵심내용이 마음 치유와 어떻게 체계적으로 연결되는지를 탐구했다. 그 결과 더 자유롭고 행...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금강경은 마음 치유와 어떻게 체계적으로 연결되는가?
불교상담심리학 교수 서광 스님의 금강경 재해석


불교 경전 가운데 가장 널리 읽히는 것이 ≪금강경≫이다. 한문 경전이나 한글 경전을 읽고 외우기도 하지만 많은 이들은 ‘진리’로 받아들이고 그냥 넘어간다. ≪금강경≫을 통해서 붓다는 나에게 무슨 말씀을 하고 싶은 건가? 현재 내가 당면한 삶의 문제 또는 인간관계나, 하고 있는 일에서 내가 꼭 들어야 하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의문을 가지는 이는 많이 않다. 이 때문에 금강경을 비롯한 많은 불교 경전은 우리 삶과 무관하고 어려운 것이라고만 여긴다.
불교상담심리학 교수 서광 스님은 오랫동안 불교와 심리학의 만남을 추구해왔다. 불교를 심리학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붓다의 가르침을 우리 삶 속에서 살아 숨 쉬게 하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마음 수행과 치유를 시작하는 초보자의 입장에서 ≪금강경≫의 가르침을 실제 삶의 현장과 문제에 적용해보는 작업을 시작했다.
이 책은 ≪금강경≫을 심리학 관점에서 새롭게 재해석하면서, ≪금강경≫의 핵심내용이 마음 치유와 어떻게 체계적으로 연결되는지를 탐구했다. 그 결과 더 자유롭고 행복해질 권리와 심플하게 사는 법을 알려주는 ‘마음 치유를 위한’ ≪금강경≫이 완성되었다.

치유의 관점에서 재해석한 금강경
더 자유롭고 행복해질 권리와 심플하게 사는 법을 찾아서

심리학이 금강경에게 묻다


불교 경전 가운데 가장 널리 읽히는 것이 ≪금강경≫이다. 한문 경전이나 한글 경전을 읽고 외우기도 하지만 많은 이들은 ‘진리’로 받아들이고 그냥 넘어간다. ≪금강경≫을 통해서 붓다는 나에게 무슨 말씀을 하고 싶은 건가? 현재 내가 당면한 삶의 문제 또는 인간관계나, 하고 있는 일에서 내가 꼭 들어야 하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의문을 가지는 이는 많이 않다. 이 때문에 금강경을 비롯한 많은 불교 경전은 우리 삶과 무관하고 어려운 것이라고만 여긴다.
불교상담심리학 교수 서광 스님은 오랫동안 불교와 심리학의 만남을 추구해왔다. 불교를 심리학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붓다의 가르침을 우리 삶 속에서 살아 숨 쉬게 하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마음 수행과 치유를 시작하는 초보자의 입장에서 ≪금강경≫의 가르침을 실제 삶의 현장과 문제에 적용해보는 작업을 시작했다.
이 책은 ≪금강경≫을 심리학 관점에서 새롭게 재해석하면서, ≪금강경≫의 핵심내용이 마음 치유와 어떻게 체계적으로 연결되는지를 탐구했다. 그 결과 더 자유롭고 행복해질 권리와 심플하게 사는 법을 알려주는 ‘마음 치유를 위한’ ≪금강경≫이 완성되었다.

‘돌이키는 힘’이란

수행은 고통이나 무엇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전환’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다. 이를테면 우리가 고통스럽다고 느낄 때 그 고통을 잊기 위해 애를 쓰거나 그 고통을 없애려고하면 그만큼 더 괴로워지는 법이다. 반면에 고통에 무작정 저항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알아차리고 받아들인다면 오히려 고통은 줄어든다. ‘번뇌가 바로 깨달음’이라는 말은 번뇌를 제거하고 어디서 따로 지혜를 성취하는 것이 아니라 번뇌를 번뇌인 줄 알아차리고 그 자체를 지혜로 전환하는 것이 바로 깨달음이고 치유의 과정이다. 이것이 ‘돌이키는 힘’이다.
서광 스님은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우울의 늪에 빠진 사람들에게, 불같은 사랑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죄책감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인간관계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고통과 번뇌를 행복과 지혜로 전환하는 ‘돌이키는 힘’을 말한다.

치유의 관점에서 금강경을 재해석하다

치유적 관점에서 ≪금강경≫을 본다는 것은 ‘경전 치유’, 즉 경전 읽기를 통해서 마음을 치유한다는 의미다. 이는 ≪금강경≫의 내용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금 우리 앞에 닥친 삶의 문제와 인간관계를 풀어가는 데 어떤 지혜와 도움을 얻을 수 있는지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찾아보는 것을 뜻한다.
2,600년 전의 붓다의 가르침인 ≪금강경≫을 지금 내 삶의 문제와 연관하여 ‘치유’라는 줄로 꿰어 체계적으로 설명했다. ≪금강경≫의 핵심 가르침인 ‘무상과 무아’, ‘연기와 공’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 고뇌하는 구체적인 삶의 문제들까지도 ‘치유’의 관점에서 들여다보았다. 우월감이나 열등감으로 괴로워하는 사람들, 이상과 현실사에서 방황하는 사람들, 삶과 존재의 의미와 가치를 찾는 사람들, 트라우마에 갇혀 힘들어하는 사람들, 외도하는 배우자로 인해 힘들어하는 사람들, 이상형을 찾는 사람들에게 서광 스님은 ≪금강경≫을 통해 영적 성장의 길로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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