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사이코패스는 일상의 그늘에 숨어 지낸다 : 범죄심리학자 이수정과 프로파일러 김경옥의 프로파일링 노트

이수정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사이코패스는 일상의 그늘에 숨어 지낸다 : 범죄심리학자 이수정과 프로파일러 김경옥의 프로파일링 노트 / 이수정, 김경옥 지음
개인저자이수정
김경옥
발행사항서울 : 중앙m&b : 제이콘텐트리, 2016
형태사항338 p. : 삽화, 표 ; 20 cm
ISBN9788964562222
일반주기 부록: 1. 범죄자의 심리를 파악하는 검사 -- 2. 성범죄자를 위한 5단계 인지행동 치료 프로그램 -- 3. 정신장애 진단 및 통계 편람 외
서지주기참고문헌: p. 289-295
분류기호363.258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서가에 없는 자료서가에 없는 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285997 363.258 이57ㅅ 2관3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서가에 없는 자료 SMS발송
2 1285996 363.258 이57ㅅ 2관3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서가에 없는 자료 SMS발송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왜 악마가 되고 말았는지? 어디서부터 문제가 시작되었는지?

우리와 다를 바 없는 그들, 이웃집 살인마에게 묻다!

사회가 복잡해지고 전통적인 인간관계가 해체되면서 인간의 심리 또한 종잡을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언론보도를 통해 접하는 범죄자들도 마찬가지이다. 강남역 묻지마 살인, 부천 초등생 아들 시신훼손 사건 등 형사들조차 고개를 흔들 수 밖에 없는 강력 범죄를 뉴스를 통해 접할 때마다, ‘도대체 왜?’라는 의문을 던질 수 밖에 없다.

최근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화제가 되었으며 언론 매체의 단골 패널인 범죄심리학자 이수정 교수와 프로파일러 김경옥 박사가 공저한 이 책은 그 답을 찾아가는 여정이다.

저자는 지난 10년간 범죄심리학자로서, 프로파일러로서 직접 대면하여 조사한 실제 범죄자들의 심리를 구체적인 검사 자료와 관련 연구 자료 등을 토대로 세밀하게 분석해낸다. 특히 범죄자들과의 직접 면담 기록은 마치 그들을 마주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줄 정도로 생생하다. 이해할 수 없는 ‘묻지마 범죄’를 저지른 범인에게도 범행 동기와 원인은 분명히 있다. 저자는 그 실마리를 찾...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왜 악마가 되고 말았는지? 어디서부터 문제가 시작되었는지?

우리와 다를 바 없는 그들, 이웃집 살인마에게 묻다!

사회가 복잡해지고 전통적인 인간관계가 해체되면서 인간의 심리 또한 종잡을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언론보도를 통해 접하는 범죄자들도 마찬가지이다. 강남역 묻지마 살인, 부천 초등생 아들 시신훼손 사건 등 형사들조차 고개를 흔들 수 밖에 없는 강력 범죄를 뉴스를 통해 접할 때마다, ‘도대체 왜?’라는 의문을 던질 수 밖에 없다.

최근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화제가 되었으며 언론 매체의 단골 패널인 범죄심리학자 이수정 교수와 프로파일러 김경옥 박사가 공저한 이 책은 그 답을 찾아가는 여정이다.

저자는 지난 10년간 범죄심리학자로서, 프로파일러로서 직접 대면하여 조사한 실제 범죄자들의 심리를 구체적인 검사 자료와 관련 연구 자료 등을 토대로 세밀하게 분석해낸다. 특히 범죄자들과의 직접 면담 기록은 마치 그들을 마주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줄 정도로 생생하다. 이해할 수 없는 ‘묻지마 범죄’를 저지른 범인에게도 범행 동기와 원인은 분명히 있다. 저자는 그 실마리를 찾아내기 위해 그들의 일상과 심리 속으로 깊숙이 들어간다.

사체를 훼손하며 태연하게 치킨을 시켜먹는 연쇄살인범, 소아기호증적 성범죄자인 초등학교 교사, 환청과 환상 때문에 살인자가 된 남자, 영아를 살해한 엄마를 통해서 본 산후우울증의 무서운 그늘, 두 살배기 아이를 2주간 혼자 방치해 죽음에 이르게 한 게임 중독자 아빠, 방화범들이 불에 탐닉하는 이유, 묻지마 범죄자들의 일상과 심리….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실제 사건 속 범죄자들의 심리적 매커니즘이 범죄심리학자와 프로파일러의 분석을 통해 하나 둘 드러난다.

또한 직업으로서 범죄심리학자 . 프로파일러에 대한 이야기, 범죄자의 심리 파악을 위한 다양한 검사 기법,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조현병 . 성격장애 . 충동조절장애에 대한 상세한 설명 등을 책 속 부록으로 덧붙여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범죄자들의 심리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사전에 징후를 간파해내기는 어렵지만
묻지마 범죄를 저지른 범죄자에게도 범행 동기와 원인은 분명히 있다.
그 범행 동기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일상이나 심리 속으로
깊숙이 들어갈 필요가 있다.


범죄심리학자와 현직 프로파일러가 함께 저술한 이 책은, 일반 독자들에게는 범죄심리학 도서가 부담스러울 수 있다는 막연한 선입견을 깬다. 지난 2013년 기획된 이 책이 4년이 지나서야 세상에 나오게 된 이유는 쉽고 대중적인 범죄심리 도서를 내놓기 위한 저자와 출판사의 고민 때문이었다.
고등학생 수준의 독자라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대중서를 만들기 위해 낯선 범죄심리학 이론과 도표를 편집하는 과정이 길어질 수 밖에 없었다. 해가 갈수록 더욱 끔찍해지고 이해하기 힘들어지는 범죄의 양상도 책의 편집을 쉽게 마무리 할 수 없었던 이유였다.
이 책은 범죄자들을 ‘악마’로 단정하고 무작정 비판하려는 의도로 집필되지 않았다. 저자가 에필로그에서 밝힌 바처럼,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고민해야 할 점은 언젠가는 그들이 우리 곁으로 되돌아온다는 사실이다. 그들이 갱생되지 않는다면 우리 가족의 안전도 보장되지 않는다. 그들의 문제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분석하고 이해하여 재범을 막고, 범죄의 순환 고리를 끊는 사회적 노력을 독자와 함께 이끌어낼 수 있다면 이 책은 그 소명을 다하는 것이다.
이전 다음
이전 다음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