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벤저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 / 개정판

Graham, Benjamin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벤저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 / 벤저민 그레이엄 지음 ; 제이슨 츠바이크 논평 ; 김수진 옮김
개인저자Graham, Benjamin, 1894-1976
Zweig, Jason, 논평
김수진, 역
판사항개정판
발행사항파주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2016
형태사항703 p. : 표 ; 24 cm
원서명Intelligent investor :a book of practical counsel
ISBN9788957821138
일반주기 본서는 "The intelligent investor : a book of practical counsel. Rev. ed. c2003."의 번역서임
부록: 1. 그레이엄 도드 마을의 위대한 투자자들 -- 2. 주식 거래와 주식투자 소득의 과세에 관한 주요 규칙(1972년) -- 3. 투자 과세의 기초(2003년 개정) 외
일반주제명Securities
Investments
분류기호332.678
언어한국어

이 책의 다른 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다른 판 보기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서가에 없는 자료서가에 없는 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288665 332.6 G738 2016/K 2관3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10-28
SMS발송
2 1288664 332.6 G738 2016/K 2관3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서가에 없는 자료 SMS발송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워런 버핏이 최고의 투자서로 꼽은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최신 개정판


현대 증권투자이론의 아버지이자 가치투자의 태두로 불리는 벤저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1949년 초판)를 미국의 금융 저널리스트인 제이슨 츠바이크가 풍부한 시장 사례와 분석을 담아 새롭게 엮어낸 개정판. 제이슨 츠바이크가 각 장 논평에 담은 풍부한 사례와 분석은 미국 금융시장의 현실을 잘 반영하여 그레이엄 시대의 상황과 훌륭히 접목하고 있다. 현대의 투자가들에게 고전이 지니고 있는 통시대적 메시지를 깊이 맛볼 수 있는 색다른 즐거움을 주는 투자서다.

벤저민 그레이엄과 제이슨 츠바이크의 만남
《현명한 투자자》는 증권투자이론의 아버지 벤저민 그레이엄의 시대를 초월한 지혜가 담긴 글에, 금융 저널리스트 제이슨 츠바이크의 21세기 금융시장 현실이 반영된 주석과 논평이 더해졌다. 이 책에서 그레이엄은 이익의 극대화가 아니라 손실의 최소화를 강조하면서, 투자자가 철저한 ‘가치투자’를 통해 손실을 피하고 장기적인 투자 전략의 길로 가도록 이끈다. 여기에 더해진 제이슨 츠바이크의 논평은 오늘날 시장의 현실을 반영함으로써 현대...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워런 버핏이 최고의 투자서로 꼽은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최신 개정판


현대 증권투자이론의 아버지이자 가치투자의 태두로 불리는 벤저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1949년 초판)를 미국의 금융 저널리스트인 제이슨 츠바이크가 풍부한 시장 사례와 분석을 담아 새롭게 엮어낸 개정판. 제이슨 츠바이크가 각 장 논평에 담은 풍부한 사례와 분석은 미국 금융시장의 현실을 잘 반영하여 그레이엄 시대의 상황과 훌륭히 접목하고 있다. 현대의 투자가들에게 고전이 지니고 있는 통시대적 메시지를 깊이 맛볼 수 있는 색다른 즐거움을 주는 투자서다.

벤저민 그레이엄과 제이슨 츠바이크의 만남
《현명한 투자자》는 증권투자이론의 아버지 벤저민 그레이엄의 시대를 초월한 지혜가 담긴 글에, 금융 저널리스트 제이슨 츠바이크의 21세기 금융시장 현실이 반영된 주석과 논평이 더해졌다. 이 책에서 그레이엄은 이익의 극대화가 아니라 손실의 최소화를 강조하면서, 투자자가 철저한 ‘가치투자’를 통해 손실을 피하고 장기적인 투자 전략의 길로 가도록 이끈다. 여기에 더해진 제이슨 츠바이크의 논평은 오늘날 시장의 현실을 반영함으로써 현대의 투자자가 그레이엄의 원칙을 적용할 수 있는 배경을 제시한다.

가치투자 - 본질가치보다 싸게, 가급적 많이 싸게
‘가치투자’란 한마디로 ‘본질가치보다 싸게-가급적 많이 싸게-사두라’는 것이다. 이 단순한 이론은 20세기 위대한 투자가 워런 버핏의 수익률을 탄생시켰으며, 지금까지도 수많은 고도의 투자기법들을 능가하면서 투자가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이러한 가치투자 철학의 정수는 바로 ‘안전마진margin of safety’ 개념에 있다.

투자의 중심개념 - 안전마진
3만 파운드의 하중을 견딜 수 있는 다리를 건설한다고 할 때, 실제로 지탱할 수 있는 무게는 3만 파운드일지라도 1만 파운드 이하의 트럭만 지나가게 하는 것이 안전하다. 투자에서 안전마진도 마찬가지다. 1달러의 가치가 있는 투자 대상을 60센트에 사는 것은 40센트로 사는 것보다는 더 위험하다. 보상의 기대는 40센트로 산 경우에 더 많이 할 수 있다. 즉, 가치 포트폴리오에서 보상에 대한 잠재 가능성이 클수록 위험은 더 작아진다. 따라서 현명한 투자자는 기업의 기본적인 가치를 추정할 수 있는 지식도 갖추어야 한다.

“주식은 큰 폭으로 상승한 직후에 사지 말고 큰 폭으로 하락한 직후에 팔지 마라!”
그레이엄은 현명한 투자자라면 ‘시기선택’과 ‘가격결정’을 통해 수익의 기회를 실현할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그레이엄은 투자자와 투기자의 가장 뚜렷한 구분점을 주식시장 동향에 대한 태도에서 찾는다. 안전하게 구성된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투자자는 시장가격의 변동을 미리 감안해야 하며,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내리더라도 흥분하지 않아야 한다고 말한다. 주가가 올랐다고 해서 사거나 내렸다고 해서 팔아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현명한 투자자라면 보유 주식이 별다른 문제 없이 수익을 창출하는 한 시장 변동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저가매수 고가매도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

현명한 투자자로 거듭나는 법
그레이엄에 따르면, 포트폴리오 성격을 규정하는 공격성의 정도가 투자자의 성향에 따라 달라진다고 한다. 시간 여유가 있고 경쟁심이 강하며 시합의 짜릿함을 즐기고 복잡한 지적 탐구를 마다하지 않는, 즉 ‘적극적인’ 또는 ‘공격적인’ 성향의 투자자라면, 주식, 채권 또는 뮤추얼펀드의 조합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선별하고 검토하는 등의 방식으로 현명한 투자자가 될 수 있다. 반면, 항상 시간에 쫓기고 단순한 것을 좋아하며 매번 금전적인 계산을 하는 것을 번거롭게 여기는 ‘소극적인’ 또는 ‘방어적인’ 투자자라면, 별도의 노력이 필요하지 않은, 투자 비중을 관리할 수 있는 영구적인 자동조정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라고 한다.
이 책에서 그레이엄이 말하는 ‘현명한 투자자’는 참을성 있고 충실히 연습하며 배움을 게을리하지 않는 투자자다. 자신의 감정을 통제할 수 있고 독립적인 사고력을 갖춰야 한다는 것이다.
그레이엄은 투자가 지능지수나 학력의 문제가 아니라 원칙과 태도의 문제라고 얘기한다. 이는 미래 예측에 대한 겸손과 인간학에 대한 깊은 철학적 인식을 바탕으로 한 차원 높은 ‘현자’의 깨달음이다. 오마하의 현자로 불리는 워런 버핏조차도 그레이엄을 20세기 가장 스마트한 사람으로 일컫는 데 주저하지 않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전 다음
이전 다음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