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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들의 삶과 가르침을 찾아서. 2 남겨진 이야기들

Spalding, Baird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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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초인들의 삶과 가르침을 찾아서. 2, 남겨진 이야기들 / 베어드 T. 스폴딩 지음 ; 정진성 옮김
개인저자Spalding, Baird T. (Baird Thomas), 1857-1953
정진성, 역
발행사항서울 : 정신세계사, 2008
형태사항215 p. : 삽화, 초상화 ; 23 cm
원서명Life and teaching of the masters of the Far East, Volume 6
ISBN9788935702961 (v.2)
일반주기 본서는 "Life and teaching of the masters of the Far East, Volume 6. c1996."의 번역서임
일반주제명Occultism
Spiritualism
분류기호299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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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인류는 이제 신에 대한 낡아빠진 관념에서 벗어나고 있는바,
사후에 받게 될 천국의 보상을 위해 착한 사람이 된다거나,
영원히 비파를 연주하며 시편을 노래하는 특권을 얻겠다는 믿음이
저급한 것이라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다.
신은 ‘지금 여기’ 우리들 속에 살아 있다.”

《초인들의 삶과 가르침을 찾아서》는 20세기를 대표하는 영적 안내서로서, 1920년대에 처음 출간된 이후 서구 사회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인도, 티베트, 중국에 걸쳐진 히말라야 산맥의 고지에서 겪었던 불가사의하고 신비한 영적 탐사활동의 기록을 공개함으로써 화제의 중심이 되었던 저자 베어드 T. 스폴딩은 1953년에 생을 마치기 전까지 잡지 기고, 논문, 강연 등 여러 경로를 통해 독자들의 의문에 충실히 답하고자 애썼다.
드보스 출판사De Vorss & Company는 여러 번 이사하는 동안에도 베어드 T. 스폴딩에 관련된 자료가 든 열 개의 상자를 꼭 가지고 다녔다. 그 상자들 속에는 자료, 편지, 타이핑된 원고, 서류, 사진, 유품, 저자가 기고했던 잡지 등이 보관되어 있었다. 드보스 출판사는 1990년대에 와서야 먼저 쌓인 이 자료...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인류는 이제 신에 대한 낡아빠진 관념에서 벗어나고 있는바,
사후에 받게 될 천국의 보상을 위해 착한 사람이 된다거나,
영원히 비파를 연주하며 시편을 노래하는 특권을 얻겠다는 믿음이
저급한 것이라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다.
신은 ‘지금 여기’ 우리들 속에 살아 있다.”

《초인들의 삶과 가르침을 찾아서》는 20세기를 대표하는 영적 안내서로서, 1920년대에 처음 출간된 이후 서구 사회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인도, 티베트, 중국에 걸쳐진 히말라야 산맥의 고지에서 겪었던 불가사의하고 신비한 영적 탐사활동의 기록을 공개함으로써 화제의 중심이 되었던 저자 베어드 T. 스폴딩은 1953년에 생을 마치기 전까지 잡지 기고, 논문, 강연 등 여러 경로를 통해 독자들의 의문에 충실히 답하고자 애썼다.
드보스 출판사De Vorss & Company는 여러 번 이사하는 동안에도 베어드 T. 스폴딩에 관련된 자료가 든 열 개의 상자를 꼭 가지고 다녔다. 그 상자들 속에는 자료, 편지, 타이핑된 원고, 서류, 사진, 유품, 저자가 기고했던 잡지 등이 보관되어 있었다. 드보스 출판사는 1990년대에 와서야 먼저 쌓인 이 자료들을 꺼내 분류하기 시작했다. 그즈음에 스폴딩이란 사람은 생전의 행적을 추적할 수 없는, 거의 신비로운 인물로 여겨지고 있었다. 그런 만큼, 《초인들의 삶과 가르침을 찾아서》를 뒤늦게 읽은 사람들은 더이상 저자의 삶과 메시지에 접근할 방도가 없어 큰 아쉬움을 느끼고 있었다.
이 책은 그가 남긴 자료들 중 출처가 분명한 것들만을 추려내어 펴낸 것으로, 《초인들의 삶과 가르침을 찾아서》의 내용을 최대한 보완하고 궁금증에 답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로써, 1920년대에 발간된 첫 책을 시작으로 한 ‘스폴딩 전집’이 무려 70여 년을 훌쩍 넘겨서야 마무리된 셈이다. 하지만 지금도 유효한, 아니 앞으로는 더욱 소중하게 다뤄져야 할 비범한 영적 탐사의 기록과 불멸의 초인들의 전하는 진리를 선명하게 밝혀주는 완결편으로서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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