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디지털 시대의 저널리즘 윤리 : 진실, 투명성, 공동체

McBride, Kelly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디지털 시대의 저널리즘 윤리 : 진실, 투명성, 공동체 / 켈리 맥브라이드, 톰 로젠스틸 엮음 ; 임영호 옮김
개인저자McBride, Kelly, 편
Rosenstiel, Tom, 편
임영호= 林永浩, 1957-, 역
발행사항서울 : 한국언론진흥재단, 2015
형태사항xv, 435 p. : 삽화, 표 ; 23 cm
총서명한국언론진흥재단 번역총서 ;2015
원서명New ethics of journalism :principles for the 21st century
ISBN9788957114025
일반주기 본서는 "The new ethics of journalism : principles for the 21st century. 2014."의 번역서임
지은이: 대너 보이드 외
색인수록
일반주제명Journalistic ethics
Journalism --History --21st century
분류기호174.907
언어한국어

이 책의 다른 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다른 판 보기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서가에 없는 자료서가에 없는 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10945 174.907 N532 K 1관3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09-28 예약
SMS발송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저널리즘은 왜 윤리적 판단에 직면하나? 민주주의를 지탱하기 때문이다. 판단 기준은 무엇인가? 진실을 추구할 것, 투명할 것, 공동체를 목적으로 삼을 것. 이것이 새로운 지침이다. 무엇이 달라졌나? 저널리즘의 핵심 가치에 디지털 시대의 민주적 가치를 더했다. 이 책이 제시한 저널리즘 윤리와 새 원칙을 숙고하고 철저한 자기 성찰의 끝에 서면 디지털 시대의 저널리즘이 보인다.

■ 책의 특징

디지털 시대의 언론인을 위한 새로운 윤리 원칙

저널리즘에서 윤리적 판단이 어려운 이유는 딱 부러지게 명쾌한 해답이 없을 때가 많다는 것이다. 추구하는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선택 가능한 대안이 있는지 등을 고려해 상황 의존적 판단을 내려야 한다. 그래서 교육과 훈련이 필요하다.… 이 책은 21세기를 대비한 새로운 윤리 원칙을 언론인들에게 제시한다. 온라인 환경에서 부상한 새로운 이슈를 윤리적 관점에서 조명하면서도 진실과 투명성, 공동체 등 오래된 원칙의 가치를 재확인해 준다. 이전의 저널리즘 비즈니스 모델은 붕괴하고 새로운 모델은 정착하지 못해 모두 혼란스러워하고 있는 지금, 이 책은 한국의 언론인들에게도 좋은 참고가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저널리즘은 왜 윤리적 판단에 직면하나? 민주주의를 지탱하기 때문이다. 판단 기준은 무엇인가? 진실을 추구할 것, 투명할 것, 공동체를 목적으로 삼을 것. 이것이 새로운 지침이다. 무엇이 달라졌나? 저널리즘의 핵심 가치에 디지털 시대의 민주적 가치를 더했다. 이 책이 제시한 저널리즘 윤리와 새 원칙을 숙고하고 철저한 자기 성찰의 끝에 서면 디지털 시대의 저널리즘이 보인다.

■ 책의 특징

디지털 시대의 언론인을 위한 새로운 윤리 원칙

저널리즘에서 윤리적 판단이 어려운 이유는 딱 부러지게 명쾌한 해답이 없을 때가 많다는 것이다. 추구하는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선택 가능한 대안이 있는지 등을 고려해 상황 의존적 판단을 내려야 한다. 그래서 교육과 훈련이 필요하다.… 이 책은 21세기를 대비한 새로운 윤리 원칙을 언론인들에게 제시한다. 온라인 환경에서 부상한 새로운 이슈를 윤리적 관점에서 조명하면서도 진실과 투명성, 공동체 등 오래된 원칙의 가치를 재확인해 준다. 이전의 저널리즘 비즈니스 모델은 붕괴하고 새로운 모델은 정착하지 못해 모두 혼란스러워하고 있는 지금, 이 책은 한국의 언론인들에게도 좋은 참고가 될 것이다.
이전 다음
이전 다음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