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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강의

김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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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건축강의 / 김광현 지음
개인저자김광현
발행사항파주 : 안그라픽스, 2018
형태사항10 v. : 삽화 ; 21 cm
ISBN9788970599380 (v.1)
9788970599397 (v.2)
9788970599403 (v.3)
9788970599410 (v.4)
9788970599427 (v.5)
9788970599434 (v.6)
9788970599441 (v.7)
9788970599458 (v.8)
9788970599465 (v.9)
9788970599472 (v.10)
9788970599373 (세트)
내용주기1. 건축이라는 가능성 -- 2. 세우는 자, 생각하는 자 -- 3. 거주하는 장소 -- 4. 에워싸는 공간 -- 5. 말하는 형태와 빛 -- 6. 지각하는 신체 -- 7. 질서의 가능성 -- 8. 부분과 전체 -- 9. 시간의 기술 -- 10. 도시와 풍경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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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24651 720.1 김161ㄱ v.1 2관 5층 일반도서 대출중 2019-12-03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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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324652 720.1 김161ㄱ v.2 2관 5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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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324653 720.1 김161ㄱ v.3 2관 5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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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324654 720.1 김161ㄱ v.4 2관 5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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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324655 720.1 김161ㄱ v.5 2관 5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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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324657 720.1 김161ㄱ v.7 2관 5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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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324659 720.1 김161ㄱ v.9 2관 5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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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324660 720.1 김161ㄱ v.10 2관 5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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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작은 강의실에서 출발하여 건축의 본령에 이르는 '건축강의'
시대를 이끈 건축이론, 건축의장, 건축 사상과 실천을 10권에 담다


'건축강의'는 건축을 배우는 이들뿐 아니라 건축 안에서 살아가는 이들이, 좋은 건축이 어떤 것인지 넓고 깊게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해줄 책이다. 김광현 교수는 42년 동안 건축을 가르쳐온 교육자이자 이론가, 건축가이다. 그는 ‘누구나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건축’ ‘생활의 진정성을 찾을 수 있는 건축’ ‘지속하는 인간의 가치를 짓는 건축’ ‘주변을 건축으로 만드는 건축’에 관해 묻는다. 그리고 오랜 시간 탐구해온 건축의장, 건축이론, 건축설계의 조건을 통해 이 질문에 대한 답을 함께 찾고자 한다. 그렇다면 건축의장이란 무엇일까? 지은이는 “건축만이 할 수 있는 것, 건축으로 할 수 있는 것, 건축이 받아서 번역해야 할 본질을 생각하고 실천하는 분야”라고 말한다. 이는 건축설계에서 사용하는 트레이싱 페이퍼와 같다. 절반은 불투명하고 절반은 투명하여 반쯤은 이전 것을 받아들이고 다른 반쯤은 새것으로 고쳐가자는 뜻이다.
'건축강의'는 건축의장의 핵심이자 건축을 설계할 때의 순서를 고려하여 열 권으...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작은 강의실에서 출발하여 건축의 본령에 이르는 '건축강의'
시대를 이끈 건축이론, 건축의장, 건축 사상과 실천을 10권에 담다


'건축강의'는 건축을 배우는 이들뿐 아니라 건축 안에서 살아가는 이들이, 좋은 건축이 어떤 것인지 넓고 깊게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해줄 책이다. 김광현 교수는 42년 동안 건축을 가르쳐온 교육자이자 이론가, 건축가이다. 그는 ‘누구나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건축’ ‘생활의 진정성을 찾을 수 있는 건축’ ‘지속하는 인간의 가치를 짓는 건축’ ‘주변을 건축으로 만드는 건축’에 관해 묻는다. 그리고 오랜 시간 탐구해온 건축의장, 건축이론, 건축설계의 조건을 통해 이 질문에 대한 답을 함께 찾고자 한다. 그렇다면 건축의장이란 무엇일까? 지은이는 “건축만이 할 수 있는 것, 건축으로 할 수 있는 것, 건축이 받아서 번역해야 할 본질을 생각하고 실천하는 분야”라고 말한다. 이는 건축설계에서 사용하는 트레이싱 페이퍼와 같다. 절반은 불투명하고 절반은 투명하여 반쯤은 이전 것을 받아들이고 다른 반쯤은 새것으로 고쳐가자는 뜻이다.
'건축강의'는 건축의장의 핵심이자 건축을 설계할 때의 순서를 고려하여 열 권으로 나누고 있다. 『건축이라는 가능성』『세우는 자, 생각하는 자』『거주하는 장소』『에워싸는 공간』『말하는 형태와 빛』『지각하는 신체』『질서의 가능성』『부분과 전체』『시간의 기술』『도시와 풍경』이 그것이다. 지은이는 ‘건축’이 방대한 지식과 견해와 판단으로 둘러싸여 있어 주어진 강의 시간에 체계적으로 다루기 어렵다고 말한다.
그리고 독창성이라는 이름으로 건축을 자유롭게 가르치려는 태도가 자칫 건축을 현실과 무관한 사변으로 바라보는 풍토를 만들까 우려한다. 그는 이런 고민을 담아 건축을 만들고, 건축을 생각하고, 건축 안에 사는 일에 천착한다. 이는 인간이라는 존재를 고찰하는 일이기도 하다. 건축을 전공하는 학생, 건축을 일생의 작업으로 여기는 건축가, 건축이론과 건축의장을 학생에게 가르치는 이들을 돕기 위해서다. '건축강의'는 독자도 “이론은 자명한 것이 아니다. 자명하다는 사고를 의심하고 다시 바라보는 것이다.”라는 자세로 건축을 의심하고 다시 바라보길 제안한다.

시리즈 소개
김광현 교수의 건축강의는 작은 강의실에서 출발하여 건축의 본령에 이르는 길입니다.
건축의장과 건축이론의 원점을 10권 총 36장의 골조로 천천히 짚어갑니다.
시대를 이끈 건축 사상과 실천을 아우르며, 건축을 ‘생각’하는 방법을 일러줍니다.

건축강의 1

건축이라는 가능성


사람은 왜 건축을 하는가
건축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우리는 어떻게 건축 안에서 살아가는가

건축은 짓는 것이 아니며 지어지는 것은 건물이다. 건축은 근본적인 삶의 가능성이고,
건물은 그 가능성을 물질로 구체화한 것이다.
그래서 건물로 지어진 뒤에도
건축은 늘 가능성을 담고 있다.

1권 소개
건축설계를 할 때 갖춰야 할 근본적인 입장과 함께 공동성과 시설을 다룬다. 건축은 공동체의 희망과 기억이 있기에 성립하며, 물적인 존재인 동시에 시설의 의미를 묻는 일에서 시작한다. 지은이는 집을 짓는 것은 삶의 근본을 가능하게 하는 행위라고 강조한다. 건축은 근본적인 삶의 가능성이고 건물은 그 가능성을 물질로 구체화한다. 그래서 건물로 지어진 뒤에도 건축은 늘 가능성을 품고 있다. 건축은 개인이 아니라 공동으로 희망을 유지하는 방식이다. 그렇기에 건축은 공동성이 중요하다. 건축가와 시공사가 떠난 뒤에도 계속 사용되며 사회로 넘겨지는 건물에 대해 사회가 책임과 권리를 갖게 된다. 이 책 『건축이라는 가능성』은 건축하는 사람이라면 늘 앞세우고 반성하고 확인해야 하는 건축관을 말하며, 건축 안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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