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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의 性 talk

박수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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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크리스천의 性 talk / 박수웅 지음
개인저자박수웅
발행사항서울 : 두란노, 2017
형태사항236 p. : 삽화 ; 20 cm
기타표제아무도 말해 주지 않았던 솔직 담백 리얼
ISBN9788953129047
서지주기참고문헌: p. 236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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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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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누구나 고민하는 성(性)에 대한
너무나 성경적인 지침서!

모두 입을 모아 극찬하는 책!
“성性에 대해 이보다 바른 지침은 없었다”


성이 충만한 시대다. TV, 영화, 잡지, 스마트폰, 인터넷 등 모든 매체가 성으로 도배를 하고, 곳곳에서 사람들을 유혹한다. 이러한 성의 공격은 크리스천이라고 예외가 아니다. 사탄은 성을 무기로 삼아 교회를 무너뜨리고 있다. 더 이상 교회는 성을 부끄럽게 여기며 침묵해서는 안 된다.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하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처럼, 성에 대한 성경적인 지혜를 갖추어야 한다. 이 책은 ‘성에 대한 건강한 담론’으로서 하나님이 만드신 성, 건강하고 아름다운 성을 가감없이 말한다. 이를 통해 감추고 외면하면서 왜곡되어 온 성의 잘못된 문화를 바로 잡고자 한다.

하나님은 성을 죄라 말씀하시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크리스천은 ‘거룩’을 핑계로 성에 대해 이야기 하기를 꺼린다. 부부가 되면 당연히 나누는 것이 성관계임에도 감추고 쉬쉬한다. 그렇다 보니 성적으로 문제가 생기더라도 해결점을 찾지 못하고 결국 가정이 깨어...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누구나 고민하는 성(性)에 대한
너무나 성경적인 지침서!

모두 입을 모아 극찬하는 책!
“성性에 대해 이보다 바른 지침은 없었다”


성이 충만한 시대다. TV, 영화, 잡지, 스마트폰, 인터넷 등 모든 매체가 성으로 도배를 하고, 곳곳에서 사람들을 유혹한다. 이러한 성의 공격은 크리스천이라고 예외가 아니다. 사탄은 성을 무기로 삼아 교회를 무너뜨리고 있다. 더 이상 교회는 성을 부끄럽게 여기며 침묵해서는 안 된다.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하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처럼, 성에 대한 성경적인 지혜를 갖추어야 한다. 이 책은 ‘성에 대한 건강한 담론’으로서 하나님이 만드신 성, 건강하고 아름다운 성을 가감없이 말한다. 이를 통해 감추고 외면하면서 왜곡되어 온 성의 잘못된 문화를 바로 잡고자 한다.

하나님은 성을 죄라 말씀하시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크리스천은 ‘거룩’을 핑계로 성에 대해 이야기 하기를 꺼린다. 부부가 되면 당연히 나누는 것이 성관계임에도 감추고 쉬쉬한다. 그렇다 보니 성적으로 문제가 생기더라도 해결점을 찾지 못하고 결국 가정이 깨어지는 악순환이 이어진다. 그 뿐인가? 성을 인터넷이나 야동과 같은 곳에서 배우다 보니 크리스천들 사이에서도 왜곡되고 병든 성 인식이 판을 친다.
저자는 성경은 성을 거룩하고 아름다운 것으로 이야기하는데 너무 많은 크리스천이 왜곡되고 변질된 성 때문에 제대로 된 연애도, 결혼생활도 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뿐만 아니라 다음세대와 가정, 심지어 목회자와 교회까지도 이로 인해 사탄의 공격 대상이 되는 것을 보며 탄식했다.
그는 갇힌 성, 묶인 성, 고립된 성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성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크리스천의 임무라 여기며 이 책을 집필했다. 특히 의사 출신으로서 그동안 기독교 내에서는 잘 다루지 않았던 남자와 여자의 신체적, 성적 특징을 구체적으로 정리했다. 이 책을 통해 성 문제로 고민하고 답답해하는 성도들이 궁금증을 속 시원히 해결 받고 아름다운 결혼, 복된 가정을 세워 나가기를 기대한다.

강준민, 김병삼, 김성묵, 두상달, 송인규,
유기성, 이동원, 이무석, 이요셉, 홍정길 강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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