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En Spain : 30 days in Barcelona

도은진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En Spain : 30 days in Barcelona / 도은진 지음
개인저자도은진
발행사항[서울] : 오브바이포, 2018
형태사항293 p. : 천연색삽화 ; 22 cm
ISBN9791196205522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찾지못한자료찾지못한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26580 914.604 도68e 2관6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찾지못한자료 SMS발송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클래식함과 시크함이 공존하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이곳에 온 지 어느덧 10년,
멀리서 나를 만나러 온 친구를 위해
숨겨두었던 비밀 지도를 펼쳤다


이 책에는 10년간 스페인에 머물렀던 저자가 어느 날 문득 찾아온 친구와 함께 보낸 꿈같은 한 달 간의 여정이 감성적인 글과 사진으로 기록돼 있다.
저자가 바르셀로나에 살면서 늘 안타까웠던 것은 ‘이곳에는 가우디 건축물 말고도 경험해볼 것이 너무나 많은데, 왜 여행객들이 찾는 곳은 항상 정해져 있을까?’였다. 그래서 이번에 자신만 알기 아까운 바르셀로나의 숨은 장소들을 공개하기로 했다.
친구의 이번 여행의 목적이 온전한 ‘휴식’인 만큼, 집만큼 편안한 숙소, 유명 관광지 대신 평소 좋아하고 자주 가는 곳 위주로 소개했다.
바르셀로나와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근교 도시의 풍경도 담았다.

여행자에게는 스페인 현지 문화를 제대로 느껴볼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줄 것이고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책장을 넘기는 것만으로도 여행의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해줄 것이다.

클래식함과 시크함이 공존하는 도시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클래식함과 시크함이 공존하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이곳에 온 지 어느덧 10년,
멀리서 나를 만나러 온 친구를 위해
숨겨두었던 비밀 지도를 펼쳤다


이 책에는 10년간 스페인에 머물렀던 저자가 어느 날 문득 찾아온 친구와 함께 보낸 꿈같은 한 달 간의 여정이 감성적인 글과 사진으로 기록돼 있다.
저자가 바르셀로나에 살면서 늘 안타까웠던 것은 ‘이곳에는 가우디 건축물 말고도 경험해볼 것이 너무나 많은데, 왜 여행객들이 찾는 곳은 항상 정해져 있을까?’였다. 그래서 이번에 자신만 알기 아까운 바르셀로나의 숨은 장소들을 공개하기로 했다.
친구의 이번 여행의 목적이 온전한 ‘휴식’인 만큼, 집만큼 편안한 숙소, 유명 관광지 대신 평소 좋아하고 자주 가는 곳 위주로 소개했다.
바르셀로나와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근교 도시의 풍경도 담았다.

여행자에게는 스페인 현지 문화를 제대로 느껴볼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줄 것이고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책장을 넘기는 것만으로도 여행의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해줄 것이다.

클래식함과 시크함이 공존하는 도시
스페인 바르셀로나


스페인 바르셀로나는 그동안 주변의 다른 유럽 국가들에 비해 주목받는 곳은 아니었다. 하지만 여행 고수들은 자신이 경험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도시로 바르셀로나를 자주 언급하곤 했다. 최근 몇 년 사이, 국내의 인기 TV 프로그램에서도 자주 등장했고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곳이다.
책 속에는 10년간 바르셀로나에서 생활하면서 찾아낸 저자만의 보석 같은 장소들이 가득하다. 자주 들르는 편안한 카페, 좋아하는 로컬 디자이너의 브랜드 숍, 핫한 편집숍, 현지인이 찾는 동네 책방, 작은 공원, 로컬 시장, 빈티지 가게, 스페인 사람들의 식문화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레스토랑... 그녀가 자주 찾는 장소들이 책 속에 그림처럼 펼쳐진다.
빠르게 변화하는 패션 업계 종사자인 저자는 누구보다 감각적이고 트렌드에 민감하다. 그렇기 때문에 핫한 장소도 좋아하지만 혼자 조용히 쉴 수 있는 공간 또한 절실하다. SNS에서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했던 쇼핑 스폿을 경험해보는 재미도 쏠쏠하지만 저자가 휴식을 취하는 공간을 엿보는 묘미도 있다. 직접 겪은 스페인 사람들의 문화 이야기도 흥미진진하다.

카페에서, 침실에서, 휴가지에서...
일상 속에서 펼치는 휴식 같은 책


<EN SPAIN>은 스페인의 현재를 느껴보고 싶은 여행자들에게 유용한 현지 정보가 가득 담긴 책이다. 하지만 여행자만을 위해 집필된 것은 아니다.
거실에 앉아, 침실에 엎드려, 휴가지에 누워... 누군가의 휴식의 순간에 함께 하는 책이다. 책장을 펼치는 것만으로도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해방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전 다음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