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스토리텔링 연습 : 하나의 사건을 다르게 이야기하는 99가지 방법

Madden, Matt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스토리텔링 연습 : 하나의 사건을 다르게 이야기하는 99가지 방법 / 매트 매든 지음 ; 장치혁 옮김
개인저자Madden, Matt, 1968-
장치혁, 1970-, 역
발행사항서울 : 클라우드나인, 2018
형태사항207 p. : 삽화(일부천연색) ; 23 cm
원서명99 ways to tell a story :exercises in style
ISBN9791186269343
일반주기 본서는 "99 ways to tell a story : exercises in style. 2005."의 번역서임
일반주제명Comic books, strips, etc --Technique
Comic books, strips, etc --Themes, motives
분류기호741.51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서가에 없는 자료서가에 없는 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27840 741.51 M179n K 2관5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서가에 없는 자료 SMS발송
2 1327839 741.51 M179n K 2관5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서가에 없는 자료 SMS발송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이 책에서는 똑같은 하나의 사건을 저마다 다른 99가지 방법으로 이야기한다. 인물별, 사물별, 시간별, 공간별 관점과 그림 스타일 변형에서부터 오마주와 패러디는 물론이고 이야기에 대한 해석까지 매번 달라진다. 한 예를 들어보자면 지도로 이야기 이야기하기도 하고 광고로 이야기하기도 한다. 즉 이야기하는 데 정해진 답이 없다는 것이다. 이야기하는 방법이 여러 가지이고 그림과 문자가 상호작용하고 만화가 서로 다른 시각적이고 서사적인 수단과 연결되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입체적으로 생각하는 사고의 틀을 만들어준다!
삼성그룹의 이건희 회장은 어린 나이인 중학교 1학년 때 일본으로 유학을 가 혼자 외로운 시간을 보내야 했다고 한다. 그때 그는 영화와 다큐멘터리 광이 되었는데 감상법이 독특했다고 한다. 주인공에 흠뻑 빠져 주인공인 것처럼 보다가 스스로를 조연으로 생각하면서 보고 나아가 등장인물 각자의 입장에서 영화를 보았던 것이다. 거기에 감독과 카메라맨의 자리에서까지 두루 생각하면서 보면 또 다른 세계를 만나고 감동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주인공뿐 아니라 나머지 출연진과 제작진의 관점에서 각각 영화를 본다는 것은 시간도 많이 걸리...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이 책에서는 똑같은 하나의 사건을 저마다 다른 99가지 방법으로 이야기한다. 인물별, 사물별, 시간별, 공간별 관점과 그림 스타일 변형에서부터 오마주와 패러디는 물론이고 이야기에 대한 해석까지 매번 달라진다. 한 예를 들어보자면 지도로 이야기 이야기하기도 하고 광고로 이야기하기도 한다. 즉 이야기하는 데 정해진 답이 없다는 것이다. 이야기하는 방법이 여러 가지이고 그림과 문자가 상호작용하고 만화가 서로 다른 시각적이고 서사적인 수단과 연결되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입체적으로 생각하는 사고의 틀을 만들어준다!
삼성그룹의 이건희 회장은 어린 나이인 중학교 1학년 때 일본으로 유학을 가 혼자 외로운 시간을 보내야 했다고 한다. 그때 그는 영화와 다큐멘터리 광이 되었는데 감상법이 독특했다고 한다. 주인공에 흠뻑 빠져 주인공인 것처럼 보다가 스스로를 조연으로 생각하면서 보고 나아가 등장인물 각자의 입장에서 영화를 보았던 것이다. 거기에 감독과 카메라맨의 자리에서까지 두루 생각하면서 보면 또 다른 세계를 만나고 감동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주인공뿐 아니라 나머지 출연진과 제작진의 관점에서 각각 영화를 본다는 것은 시간도 많이 걸리고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습관으로 굳어지면 입체적으로 생각하는 사고의 틀이 만들어진다. 영화뿐만 아니라 음악을 들을 때도 그림을 볼 때도 비즈니스를 할 때도 입체적으로 생각하는 사고의 틀을 얻게 된다. 이 책은 바로 그 입체적 사고의 틀을 만들기 위한 연습이다.

새로운 차원에서 아이디어를 얻고 눈을 뜬다!
이 책은 하나의 사건을 99개의 다양한 이야기로 들려주는 한 페이지짜리 만화 시리즈로 구성돼 있다. 어쩜 같은 이야기가 이렇게 다양하게 변주될 수 있을까 하고 놀랄 것이다. 그리고 당장 적용해보려고 할 것이다. 프랑스의 천재 작가 레몽 크노가 1947년에 발표한 『문체 연습』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는데 모든 스토리 작가들이 다양하게 적용하고 광범위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도록 해준다.
이 책은 출간 이후 지금까지 수많은 독자와 비평가들의 격찬을 받으며 널리 전파됐다. 특히 작가의 사이트인 www.exercisesinstyle.com에서는 수년 동안 거의 광신도와 같은 팬층이 형성되어 왔다. 독자들은 이 색다른 이야기의 세계를 접하고는 메말랐던 영감이 샘솟는 경험을 할 것이다. 세상에 지루한 이야기란 없다. 세상에 한 가지 이야기란 없다.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재미있게도 슬프게도 등골이 오싹하게도 할 수 있다. 마치 감았던 눈을 번쩍 뜨는 듯한 깜짝 놀랄 만큼 신선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저자는 독자의 심장부에 팍 꽂히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실험도 마다치 않는다. 각각 하나의 독립된 시나리오처럼 적용 가능한 다양한 시각과 시각적 패러디, 언어적 패러디, 공식적인 이미지의 재구성, 인물별과 사물별의 관점, 공간과 시간의 변경, 그리고 심지어는 이야기의 근본 요소들까지 급진적으로 뒤섞고 있다.

모든 기획자들에게 추천하는 책!
작가의 상상력이 가득하다. 이 책을 보지 않았다면 전혀 생각지도 못했을 물체를 꿰뚫어보고 물체를 에둘러 사고하는 방법에서 창의적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소설가들, 영화 시나리오 작가들, 그래픽 디자이너들, 만화작가들 등 모든 종류의 창조적인 사람들에게 건설적인 대화의 불꽃을 일으키는 좋은 모델을 제공하고 있다.
이전 다음
이전 다음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