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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살리는 것은 결국 사람이다 : 현직 소방관이 들려주는 재난 이야기

송재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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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사람을 살리는 것은 결국 사람이다 : 현직 소방관이 들려주는 재난 이야기 / 송재빈 지음
개인저자송재빈
발행사항고양 : 휴앤스토리, 2018
형태사항291 p. ; 23 cm
ISBN9791189254117
서지주기참고문헌: p. 284-291
기금정보주기이 도서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출판콘텐츠 창작 자금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국민체육진흥기금을 지원받아 제작되었음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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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잊힌, 그러나 다시 기억해야 할 대형 사건사고들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침몰 사고는 국가재난시스템의 총체적 부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며 국민의 가슴속에 크나큰 상처를 남겼다. 왜 이러한 대형 사고는 반복되는가?
현직 소방관인 저자는 반복되는 대형 사건들의 전후를 기록하며 국민 및 국가 지도층, 공직자의 의식 개선을 강조한다.
당시에는 대형 이슈였지만 잊히고 있는 국내에서 발생했던 대형 사고들의 원인과 수습과정을 자세히 기록해 지금까지 얼마나 허술하고 안이하게 대응해 왔는지를 눈으로 직접 확인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세계적 재난들도 조명하며 그것들이 시사하는 교훈들을 다시금 깨우치고 있다. 재난후진국이란 오명을 벗기 위해 국가와 국민, 공직자가 개선해야 할 방향을 제시하면서 현직 소방관답게 현장에서 몸소 느꼈던 불합리한 정책들을 날카롭게 지적한다.
부끄러운 재난의 역사뿐만 아니라 재난 현장에서 피어나는 훈훈한 미담과 감동적인 사연도 소개하며 다양한 사건사고들의 실패 사례, 성공 사례들이 소개했다.

이 도서는 2018년 중소출판사 우수 출판 콘텐츠 창작지원 도서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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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잊힌, 그러나 다시 기억해야 할 대형 사건사고들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침몰 사고는 국가재난시스템의 총체적 부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며 국민의 가슴속에 크나큰 상처를 남겼다. 왜 이러한 대형 사고는 반복되는가?
현직 소방관인 저자는 반복되는 대형 사건들의 전후를 기록하며 국민 및 국가 지도층, 공직자의 의식 개선을 강조한다.
당시에는 대형 이슈였지만 잊히고 있는 국내에서 발생했던 대형 사고들의 원인과 수습과정을 자세히 기록해 지금까지 얼마나 허술하고 안이하게 대응해 왔는지를 눈으로 직접 확인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세계적 재난들도 조명하며 그것들이 시사하는 교훈들을 다시금 깨우치고 있다. 재난후진국이란 오명을 벗기 위해 국가와 국민, 공직자가 개선해야 할 방향을 제시하면서 현직 소방관답게 현장에서 몸소 느꼈던 불합리한 정책들을 날카롭게 지적한다.
부끄러운 재난의 역사뿐만 아니라 재난 현장에서 피어나는 훈훈한 미담과 감동적인 사연도 소개하며 다양한 사건사고들의 실패 사례, 성공 사례들이 소개했다.

이 도서는 2018년 중소출판사 우수 출판 콘텐츠 창작지원 도서로 선정되었다.


책임을 회피하고, 진실을 가리고, 현장을 덮고….
대형 사건사고가 터질 때마다 이런 행태들은 반복되어 왔다.
저자는 가장 가까이서 재난 현장을 지켜보는 소방관으로서 더 이상 후진국형 재난이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국내외 굵직굵직한 재난 및 사건 사고들을 정리했다. 성공사례든 실패사례든 기록으로 남겨 후대에서 똑같은 실수를 범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생각에서다.
세월호 참사, 남영호 침몰 사고, 씨랜드 화재, 삼풍백화점 붕괴 등 국내에서 발생했던 잊지 못할 대형 사고들과, 타이타닉호 침몰, US1549편 허드슨강 불시착 사고, 트라이앵글 화재, 9·11테러 등 해외의 다양한 사례들을 모아 놓아 국가별 사후 대처능력을 비교할 수 있게 했으며, 재난을 대하는 우리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를 가늠해볼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사건사고나 재난 전후 처리과정의 핵심 인력인 공직자들의 병폐와 잘못된 인식에 대해서도 강하게 비판하며 바람직한 공직자의 모습을 제시해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안전불감증이 불러오는 각종 사건사고와 천재지변이 빈번한 요즘, 이 저서는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며 인식 전환을 꾀하는 시발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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