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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록 다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100

Bulfinch, Tho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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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알수록 다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100 / 토마스 불핀치 지음 ; 최희성 엮음
개인저자Bulfinch, Thomas, 1796-1867
최희성, 편
발행사항서울 : 미래타임즈, 2019
형태사항555 p. : 천연색삽화, 초상 ; 23 cm
대등표제Myths of Greece & Rome
기타표제서양미술로 형상화한 신화의 세계
고대 그리스부터 헬레니즘과 로마 시대를 거친 신화의 대서사시!
ISBN9788965781646
일반주제명Mythology, Classical
Mythology, Classical, in art
분류기호292.13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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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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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 상상 속 신화의 세계를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으로 구현
★★★★ 3천년 역사를 뛰어넘어 인간이 만든 또 하나의 역사
★★★★ 신들과 영웅들이 펼치는 대서사시의 연대기순 배치와 주제별 일람
★★★★ 르네상스 예술가들의 화려하고 수준 높은 작품들과 함께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신화 여행

❚ 그리스 로마 신화의 체계화와 예술적 형상화


『알수록 다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100』에서는 불핀치 신화를 기본 스토리로 하되, 연대기순 배치와 주제별 일람을 통해 그리스 로마 신들의 스토리가 보다 명확하게 정리될 수 있도록 체계화를 시도하였다. 또한 상상의 영역으로만 남아 있던 그리스 로마의 신들의 모습과 스토리의 세계가 르네상스 예술가들의 화려하고 수준 높은 그림과 조각 200여 점으로 제대로 구현될 수 있도록 신화 원전 예술작품 배치에 각별한 신경을 썼다. 르네상스와 바로크 시대에 활약했던 귀스타브 모로, 루벤스, 발다사레 페루치, 니콜라 푸생, 안젤리카 카우프만, 줄리오 로마노의 생동감 넘치는 명작들을 통해 우리가 상상해 온 그리스 로마 신화를 새로운 각도에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 상상 속 신화의 세계를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으로 구현
★★★★ 3천년 역사를 뛰어넘어 인간이 만든 또 하나의 역사
★★★★ 신들과 영웅들이 펼치는 대서사시의 연대기순 배치와 주제별 일람
★★★★ 르네상스 예술가들의 화려하고 수준 높은 작품들과 함께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신화 여행

❚ 그리스 로마 신화의 체계화와 예술적 형상화


『알수록 다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100』에서는 불핀치 신화를 기본 스토리로 하되, 연대기순 배치와 주제별 일람을 통해 그리스 로마 신들의 스토리가 보다 명확하게 정리될 수 있도록 체계화를 시도하였다. 또한 상상의 영역으로만 남아 있던 그리스 로마의 신들의 모습과 스토리의 세계가 르네상스 예술가들의 화려하고 수준 높은 그림과 조각 200여 점으로 제대로 구현될 수 있도록 신화 원전 예술작품 배치에 각별한 신경을 썼다. 르네상스와 바로크 시대에 활약했던 귀스타브 모로, 루벤스, 발다사레 페루치, 니콜라 푸생, 안젤리카 카우프만, 줄리오 로마노의 생동감 넘치는 명작들을 통해 우리가 상상해 온 그리스 로마 신화를 새로운 각도에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그리스 로마 신화가 인류 문명에 미치는 힘

태초의 혼돈을 상징하는 카오스, 성서의 주요 모티브인 새로운 창조, 인류에게 불을 가져다준 프로메테우스의 신화,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의 본질(에코와 나르시스, 피라모스와 티스베), 저주받은 가문의 복수(탄탈로스, 오이디푸스 등), 나르스시즘과 동성애(아폴론과 히아킨토스), 축제와 카니발의 기원(디오니소스), 새로운 문명지를 찾아 나서는 대모험과 영웅의 분투(아르고 호 원정, 페르세우스, 헤라클레스의 영웅담) 등 그리스 로마 신화에는 헬레니즘 문화를 구성하고 있는 서구인들의 사고와 상상이 그대로 담겨 유럽문화를 이루는 근본적인 원형질로 자리 잡고 있다.
전 세계가 하나의 네트워크로 작용하는 오늘의 지구촌 시대에 그리스 로마 신화가 인류 문명에 미치는 힘은 강력하다.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나이키, 헤라, 헤르메스 등 수많은 브랜드들이 그리스 신들의 이름에서 차용되었고, 나르시시즘이나 오이디푸스 콜플렉스 등은 세계인들의 예술과 연극의 원형으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헤라클레스, 아킬레우스, 페르세우스, 프로메데우스는 영화, 미디어, 광고 세계에서 중요한 모티브로 자리 잡고 있다.


❚ SNS로 전 세계가 소통하는 21세기에 신화 읽기는 어떤 의미가 있는가

아마도 그건 신화시대 최초의 쾌속선인 <아르고 호>를 타고 미지의 세계를 탐험했던 아르고 원정 대원들이 그렸던 새로운 세계에 대한 동경이 아닐까. 신화의 동경이 때로는 이카루스의 무모한 날갯짓이 되더라도, 아프로디테의 케스토스 히마스가 애원하는 사랑의 슬픈 몸짓이 될지라도, 신화가 추구하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정신적 탐험은 바로 인간이 그리는 아름다운 세상을 향한 의미 있는 날갯짓일 것이다.
신들이 사라진 시대에 신화는 진리일 수도 거짓일 수도 있다. 그리고 그 신화의 가치는 아일랜드의 신화학자 제러마이어 커틴이 말한 “영혼이 육신과 동행하듯이 진리와 동행하는 것은 모두 신화”라는 주장에 공감하게 만든다. 자, 이제 신화시대의 아르고 탐험대가 그랬던 것처럼 나만의 욕망과 희망의 노를 저으며 미네르바의 부엉이가 돼 미지의 세계를 눈 밝게 뜨고 날아가 보지 않으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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