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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이 욕망하는 것들 : 우리 삶과 사회 깊숙이 침투한 알고리즘의 내면을 성찰한다

Finn, 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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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알고리즘이 욕망하는 것들 : 우리 삶과 사회 깊숙이 침투한 알고리즘의 내면을 성찰한다 / 에드 핀 지음 ; 이로운 옮김
개인저자Finn, Ed, 1926-
이로운, 역
발행사항서울 : 한빛미디어, 2019
형태사항351 p. : 삽화 ; 23 cm
원서명What algorithms want :imagination in the age of computing
기타표제알고리즘이 꿈꾸는 이상과 현실의 괴리를 탐구하다
ISBN9791162241660
일반주기 본서는 "What algorithms want : imagination in the age of computing. 2017."의 번역서임
서지주기참고문헌(p. 325-345)과 색인수록
일반주제명Information technology --Social aspects
Computers --Social aspects
Algorithms --Social aspects
분류기호303.4834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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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넷플릭스가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이유
알고리즘이 우리 생활 모든 곳에 자리 잡은 지 오래다. 내 마음을 나보다 더 잘 아는 알고리즘, 하지만 우리는 알고리즘에 관해 얼마만큼 알고 있을까? 이 책은 대중 예술과 IT 서비스 및 기업 등 익숙한 사례로 우리 사회에 널리 퍼져 있는 알고리즘의 의미를 탐구한다. 알고리즘의 기원부터 알고리즘적 상상력, 알고리즘의 미학까지, 수학 논리로만 생각했던 알고리즘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살필 수 있다.

[스타 트렉], [그녀], [하우스 오브 카드]에서 시리, 구글, 비트코인까지
익숙한 사례로 배우는 알고리즘과의 밀당
'알고리즘 사회'라는 화두가 낯설지 않은 오늘날, 알고리즘이 얼마나 깊숙이 우리 삶에 침투했고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탐구하는 시도가 늘고 있다. 이 책은 대중 예술과 IT 서비스 등 익숙한 사례로 우리 사회에 널리 퍼져 있는 알고리즘을 살펴보고, 그 의미와 영향을 인문사회적 관점에서 성찰하는 독보적인 작품이다.
우리는 알고리즘이 우리의 교통, 쇼핑, 수학적 증명 등을 도와준다고 믿는다. 우리가 알고 싶은 것, 심지어 원하는 것까지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넷플릭스가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이유
알고리즘이 우리 생활 모든 곳에 자리 잡은 지 오래다. 내 마음을 나보다 더 잘 아는 알고리즘, 하지만 우리는 알고리즘에 관해 얼마만큼 알고 있을까? 이 책은 대중 예술과 IT 서비스 및 기업 등 익숙한 사례로 우리 사회에 널리 퍼져 있는 알고리즘의 의미를 탐구한다. 알고리즘의 기원부터 알고리즘적 상상력, 알고리즘의 미학까지, 수학 논리로만 생각했던 알고리즘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살필 수 있다.

[스타 트렉], [그녀], [하우스 오브 카드]에서 시리, 구글, 비트코인까지
익숙한 사례로 배우는 알고리즘과의 밀당
'알고리즘 사회'라는 화두가 낯설지 않은 오늘날, 알고리즘이 얼마나 깊숙이 우리 삶에 침투했고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탐구하는 시도가 늘고 있다. 이 책은 대중 예술과 IT 서비스 등 익숙한 사례로 우리 사회에 널리 퍼져 있는 알고리즘을 살펴보고, 그 의미와 영향을 인문사회적 관점에서 성찰하는 독보적인 작품이다.
우리는 알고리즘이 우리의 교통, 쇼핑, 수학적 증명 등을 도와준다고 믿는다. 우리가 알고 싶은 것, 심지어 원하는 것까지 알려주는 마법 주문처럼 알고리즘을 생각하는 것이다. 내 마음을 나보다 더 잘 아는 알고리즘, 하지만 정작 우리는 알고리즘에 관해 얼마만큼 알고 있을까?
이 책은 알고리즘이 수학적 논리뿐 아니라 사이버네틱스, 철학, 마법적 사고에까지 그 뿌리를 두고 있음을 밝힌다. 책 전반에 걸쳐 플라톤, 애덤 스미스 같은 고전 사상부터 [스타 트렉], [그녀], [하우스 오브 카드] 등 대중 예술, 나아가 시리, 넷플릭스, [카우 클리커], 비트코인 같은 기술 서비스와 구글, 우버, 페이스북 같은 IT 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례를 살펴본다. 사고의 지평을 넓혀주는 통찰 속에서 알고리즘의 기원부터 알고리즘적 상상력, 알고리즘의 미학까지, 수학 논리로만 생각했던 알고리즘을 더 깊이,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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