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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새로운 깨달음의 시대

Borgman, Christine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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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빅데이터, 새로운 깨달음의 시대 / 크리스틴 보그만 지음 ; 심원식, 현은희 옮김
개인저자Borgman, Christine L., 1951-
심원식, 역
현은희, 역
발행사항서울 : 성균관대학교출판부, 2019
형태사항520 p. : 삽화 ; 23 cm
원서명Big data, little data, no data :scholarship in the networked world
ISBN9791155503140
일반주기 본서는 "Big data, little data, no data : scholarship in the networked world. c2015."의 번역서임
서지주기참고문헌(p. 443-506)과 색인수록
수상주기대한민국학술원 선정 교육부 우수학술도서, 2019
일반주제명Communication in learning and scholarship --Technological innovations
Research --Methodology
Research --Data processing
Information technology
Information storage and retrieval systems
Cyberinfrastructure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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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빅데이터라는 용어의 범람 속에서 학술연구에서의 데이터의 개념, 이용 및 재사용의 문제를 다양한 학문 분야의 실무, 정책 및 인프라의 관점에서
깊이 있고 균형 있게 제시한 연구서


이 책은 학자, 연구자, 대학의 의사결정자, 연구비 지원기관, 출판사, 도서관, 데이터 아카이브, 정책 입안자를 포함한 연구 데이터의 광범위한 이해관계자를 위해 씌어졌다. 제1부는 데이터, 학술연구, 지식 인프라의 개념과 연구 프랙티스의 다양성에 대한 논의를 촉발하는 문제제기를 통해, 네 장에 걸쳐 데이터와 학술연구의 틀을 제공한다. 제2부는 자연과학, 사회과학, 인문학 분야의 데이터 학술활동을 살펴보는 세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사례연구들은 분야별로 비교할 수 있도록 병렬 구조로 서술하였다. 마지막 제3부는 세 장에 걸쳐 데이터 정책과 실무를 다루면서, 데이터 학술연구에 왜 난제가 많은지 그 이유에 대해 탐구한다. 여기에는 1)데이터의 공개, 공유, 재사용, 2) 인정, 귀속, 발견, 3) 무엇을, 왜 유지하는가의 문제가 포함된다.
학술연구와 데이터의 역사는 오래되었기 때문에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학술 절차에서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빅데이터라는 용어의 범람 속에서 학술연구에서의 데이터의 개념, 이용 및 재사용의 문제를 다양한 학문 분야의 실무, 정책 및 인프라의 관점에서
깊이 있고 균형 있게 제시한 연구서


이 책은 학자, 연구자, 대학의 의사결정자, 연구비 지원기관, 출판사, 도서관, 데이터 아카이브, 정책 입안자를 포함한 연구 데이터의 광범위한 이해관계자를 위해 씌어졌다. 제1부는 데이터, 학술연구, 지식 인프라의 개념과 연구 프랙티스의 다양성에 대한 논의를 촉발하는 문제제기를 통해, 네 장에 걸쳐 데이터와 학술연구의 틀을 제공한다. 제2부는 자연과학, 사회과학, 인문학 분야의 데이터 학술활동을 살펴보는 세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사례연구들은 분야별로 비교할 수 있도록 병렬 구조로 서술하였다. 마지막 제3부는 세 장에 걸쳐 데이터 정책과 실무를 다루면서, 데이터 학술연구에 왜 난제가 많은지 그 이유에 대해 탐구한다. 여기에는 1)데이터의 공개, 공유, 재사용, 2) 인정, 귀속, 발견, 3) 무엇을, 왜 유지하는가의 문제가 포함된다.
학술연구와 데이터의 역사는 오래되었기 때문에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학술 절차에서 데이터를 추출하고, 다른 목적을 위해 활용하려는 시도와 노력이 새로운 것이다. 연구 데이터 사용과 관련된 비용, 혜택, 위험, 보상은 서로 대립하는 이해관계자 사이에서 재분배되고 있는 중이다. 이 책의 목적은 이러한 연구 데이터 관련 당사자 사이에 더 온전하고, 유익한 논의를 불러일으키기 위한 것이다. 저자가 보기에 학술연구의 미래는 데이터를 둘러싼 논의가 어떻게 진전되고, 어떻게 귀결될 것인지에 달려 있기 때문에, 이 책이 조그마한 역할이라도 했으면 하는 바람을 담고 있다.
이 책은 빅데이터라는 용어의 범람 속에서 학술연구에서의 데이터의 개념, 이용 및 재사용의 문제를 다양한 학문 분야의 실무, 정책 및 인프라의 관점에서 깊이 있고 균형 있게 제시하고 있다. 특히 비즈니스 환경에서 데이터에 대한 도서가 최근 많이 출판됐지만 학술 영역의 연구 데이터에 대한 저서는 거의 전무한 상황에서 수십 년에 걸쳐 여러 분야의 데이터 실무를 직접 연구하고 관련 정책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인 이 책이 출판된 것은 정말 다행스러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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