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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은 어떻게 힙하게 됐을까? : 힙합의 시초부터 내가 만드는 힙합까지

한동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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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힙합은 어떻게 힙하게 됐을까? : 힙합의 시초부터 내가 만드는 힙합까지 / 한동윤 지음
개인저자한동윤
발행사항서울 : 자음과모음, 2018
형태사항228 p. : 삽화(주로천연색) ; 23 cm
총서명청소년인문 ;9
ISBN9788954439138
9788954431354 (set)
분류기호782.421649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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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42935 782.421649 한225ㅎ 2관5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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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대중음악 평론가가 들려주는 ‘레알 힙합’ 이야기
힙합을 제대로 알고 싶은 청소년을 위한 힙합 교과서

허세, 과시, 욕설, 험담은 NO!
이제는 진짜 힙합을 배워야 할 때


힙합은 이제 음악의 한 장르라기보다 하나의 문화에 가깝다. '쇼미더머니' '고등래퍼' 등 힙합 관련 방송, 거리 곳곳에서 마주할 수 있는 힙합 패션, 일상생활에 녹아든 힙합 용어 등 바야흐로 힙합의 시대라 불러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부쩍 떠오른 인기만큼이나 힙합에 대한 오해 역시 나날이 커지고 있다. 주로 거칠고 공격적인 언행, 가감 없는 표현, 허세와 과시 등으로 많은 이들의 지탄을 받는데, 특히 이런 면 때문에 일부 사람들은 힙합을 잘못된 문화라며 비판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지나치게 안 좋은 면만 바라본 결과다. 힙합의 태생과 역사를 알고 있다면 결코 힙합을 과격하기만 한 음악, 혹은 문화라고 생각할 수 없다. 힙합의 영역이 확대됨에 따라 일부 왜곡된 부분을 진정한 힙합으로 받아들이는 현상이 빈번한데, 이런 오해를 해소하기 위해서도 힙합의 본질을 제대로 알 필요가 있다.

세상에 이게 다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대중음악 평론가가 들려주는 ‘레알 힙합’ 이야기
힙합을 제대로 알고 싶은 청소년을 위한 힙합 교과서

허세, 과시, 욕설, 험담은 NO!
이제는 진짜 힙합을 배워야 할 때


힙합은 이제 음악의 한 장르라기보다 하나의 문화에 가깝다. '쇼미더머니' '고등래퍼' 등 힙합 관련 방송, 거리 곳곳에서 마주할 수 있는 힙합 패션, 일상생활에 녹아든 힙합 용어 등 바야흐로 힙합의 시대라 불러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부쩍 떠오른 인기만큼이나 힙합에 대한 오해 역시 나날이 커지고 있다. 주로 거칠고 공격적인 언행, 가감 없는 표현, 허세와 과시 등으로 많은 이들의 지탄을 받는데, 특히 이런 면 때문에 일부 사람들은 힙합을 잘못된 문화라며 비판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지나치게 안 좋은 면만 바라본 결과다. 힙합의 태생과 역사를 알고 있다면 결코 힙합을 과격하기만 한 음악, 혹은 문화라고 생각할 수 없다. 힙합의 영역이 확대됨에 따라 일부 왜곡된 부분을 진정한 힙합으로 받아들이는 현상이 빈번한데, 이런 오해를 해소하기 위해서도 힙합의 본질을 제대로 알 필요가 있다.

세상에 이게 다 힙합이라고?
힙합의 기원과 역사, 갖가지 에피소드에서
내가 직접 지어보는 가사까지!


한동윤 대중음악 평론가는 이 책을 통해 지금껏 쌓여 온 힙합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짚어내고, 힙합이 어떻게 대중문화의 중심으로 자리 잡게 되었는지 하나부터 열까지 파헤치며 힙합을 본격적으로 알려 준다.
여섯 개의 장으로 이루어진 구성으로 1장에서는 힙합이 랩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는 것, 2장에서는 힙합의 기원과 힙합이 걸어온 저항의 역사, 3장에서는 디스와 랩 배틀에 대한 오해와 편견, 4장에서는 힙합이 음악을 넘어 하나의 문화로 패션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된 이유, 5장에서는 힙합과 관련된 다양한 에피소드, 사회 문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힙합 등 다양한 요소들을 소개하고 설명해 준다. 가히 힙합 교과서라고 부를 만한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여기서 나아가 마지막 6장에서는 어떤 주제로 가사를 써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가사를 잘 쓸 수 있는지와 더불어 비트를 고르고 음악을 공개하는 법까지 알려주며, 힙합을 이론에 그치지 않고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해 준다. 그야말로 힙합을 온몸 가득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힙합 인문서이자 실용서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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