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도시의 영성 : 공간 공동체 실천 환대

Sheldrake, Philip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도시의 영성 : 공간 공동체 실천 환대 / 필립 셸드레이크 지음 ; 김경은 옮김
개인저자Sheldrake, Philip
김경은, 역
발행사항서울 : 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 2018
형태사항315 p. ; 26 cm
원서명Spiritual city :theology, spirituality, and the urban
ISBN9788932816708
일반주기 본서는 "The spiritual city : theology, spirituality, and the urban. 2014."의 번역서임
서지주기참고문헌(p. 295-306)과 색인수록
일반주제명Cities and towns --Religious aspects --Christianity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찾지못한자료찾지못한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43904 261.8 S544s K 1관3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05-21 예약
SMS발송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도시에 대한 일방적이고 편협한 사고를 깨우쳐 줄 뿐 아니라, 오히려 도시가 코이노니아의 삶과 공동체의 영성을 형성하도록 돕는 희망의 장소임을 보여 준다.”
_유해룡 모새골공동체교회 담임목사, 전 장로회신학대학교 영성학 교수

“도시에서도 일하시는 하나님과 동행하며 동역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이라면, 현대 도시의 신학과 영성과 비전을 발견하게 해 줄 이 책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_김형국 정림건축 CPL, 하나님나라복음DNA네트워크 대표

전 세계에서 급속히 진행되는 도시화의 맥락에서 현대와 미래 기독교의 공적 역할은 무엇인가?
도시화의 흐름은 지난 수십 년 인류에게 일어난 가장 중요한 변화이며, 도시 인구가 급증하는 만큼 사회 분열, 범죄, 슬럼화 등의 문제들도 증가하고 있다. 이 흐름 가운데 종교들은, 도시에 대한 사상과 실천을 재발견하도록 도전받는다. 종교는 도시의 미래에 대한 이 시대의 대화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담론을 형성하는 데 대체로 실패하고, 실용주의적 접근들 가운데 자신의 역할을 잃어버렸다. 특히 기독교는 과거 세속주의의 흐름 속에서 신앙을 사적 영역에만 제한하는 오류를 범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도시에 대한 일방적이고 편협한 사고를 깨우쳐 줄 뿐 아니라, 오히려 도시가 코이노니아의 삶과 공동체의 영성을 형성하도록 돕는 희망의 장소임을 보여 준다.”
_유해룡 모새골공동체교회 담임목사, 전 장로회신학대학교 영성학 교수

“도시에서도 일하시는 하나님과 동행하며 동역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이라면, 현대 도시의 신학과 영성과 비전을 발견하게 해 줄 이 책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_김형국 정림건축 CPL, 하나님나라복음DNA네트워크 대표

전 세계에서 급속히 진행되는 도시화의 맥락에서 현대와 미래 기독교의 공적 역할은 무엇인가?
도시화의 흐름은 지난 수십 년 인류에게 일어난 가장 중요한 변화이며, 도시 인구가 급증하는 만큼 사회 분열, 범죄, 슬럼화 등의 문제들도 증가하고 있다. 이 흐름 가운데 종교들은, 도시에 대한 사상과 실천을 재발견하도록 도전받는다. 종교는 도시의 미래에 대한 이 시대의 대화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담론을 형성하는 데 대체로 실패하고, 실용주의적 접근들 가운데 자신의 역할을 잃어버렸다. 특히 기독교는 과거 세속주의의 흐름 속에서 신앙을 사적 영역에만 제한하는 오류를 범했다. 흔히 그리스도인들이 도시를 부정적으로 이해하는 것과 달리, 이 책은 기독교 역사 전체에 걸쳐 도시에 대한 풍성한 사유의 전통이 있음을 보여 준다.

성경과 교부들로부터 도시 이론, 철학, 신학에 이르는 전방위적 탐구!
도시가 인간적이고 희망찬 장소, 배제보다는 화해의 공간이 되는 미래를 상상하기 위해서는 폭넓게 공유된 신념 체계와 영적 비전이 필요하다고 셸드레이크는 주장한다. 그는 기독교 전통 가운데 성경과 교부들과 수도원 제도와 대성당들이 도시 영성에 기여해 온 점들을 보여 준다. 또한 기독교가 도시를 이탈하도록 한다는 리처드 세네트의 관점과, 도시 자체를 세속적 구원의 수단으로 본 르 코르뷔지에를 비평하며, 또한 ‘일상생활의 실천’을 강조한 미셸 드 세르토의 영적 비전을 조명한다. 이처럼 도시에 대한 이론적·실제적 접근의 예시들을 풍성히 개관한 1부를 토대로 셸드레이크는 2부에서 신학, 영성, 도시의 중대한 주제들을 탐구한다.

인간이 번영하는 도시의 미래를 위한 그리스도인의 비전을 제시한다!
셸드레이크는 ‘좋은’ 도시가 실용주의적 목적뿐 아니라 소속감의 경험과 의미, 거룩과 초월과 자신을 연결 짓는 기회를 포함하는 인간의 안녕을 증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장소의 본성, 장소 정체성의 중요성, ‘신성한 장소’와 공동체의 역할을 탐구하고, 이방인을 환대하며 공공선을 위해 관용을 베푸는 기독교 규범과, 화해와 환대를 기반으로 도시에 기여하는 공동체가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오늘날 중요한 도시의 미덕들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성례전과 종말론의 개념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해야 함을 강조하며 독자들이 삼위일체와 성육신과 성찬의 교리와 기독교 전통의 자원으로 인간이 번영하는 도시의 비전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돕는다.

■ 독자 대상
-기독교 신앙이 일반 사회를 위해 공헌할 지점을 모색하고 모델을 찾는 그리스도인
-그리스도인으로서 자신의 전공이 건축과 도시 계획에 기여하기를 원한 건축/설계 관련자
-도시에 대한 기독교 신학의 역사적 흐름을 배우고, 그 적용점을 목회에 반영하기 원하는 신학생, 목회자
이전 다음
이전 다음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