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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 타임머신을 타다

김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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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광대, 타임머신을 타다 / 김철호 지음
개인저자김철호
발행사항서울 : 이지, 2017
형태사항311 p. : 삽화 ; 22 cm
ISBN9791155550717
서지주기참고문헌: p. 310
기금정보주기이 책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7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작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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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44013 700.951 김813ㄱ 2관 5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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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쑥대머리」로 삼천만을 울린 천하명창 임방울은 왜 전성기인 50대에 생을 마감해야 했나?
8명의 남자로부터 8명의 동복이성(同腹異姓)의 아이를 낳은 함동정월은 왜 ‘춤추지 못한 가얏고’ 였나?
아편중독의 광대는 왜 스스로 감옥을 찾아 투옥해 달라고 난동을 부렸나?

이 책은 봉건시대 민초들과 희로애락을 함께해 온 명인명창들의 굴곡진 생애를 다룬 광대록이다.
‘광대’는 조선 중기부터 활동한 전통예인들을 가리키며 중심엔 소리꾼이 있었다. 초기엔 기층서민들과 어울렸으나 양반이나 토호들이 관심을 가지면서 그들의 연주는 폭넓은 민족음악으로 자리잡아 왔다.
광대는 봉건사회에서 최하층민이었다. 사회적 천대와 신분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오직 전통예맥을 지키고 계승하기 위해 처절하게 살아온 생활사가 담겨 있다. 일정한 거처없이 동가식 서가숙하기 다반사였고 득음(得音)을 위해 10년 토굴생활을 감수했다. 목이 잠기면 똥물을 들이키는 것도 마다하지 않았다. 벼슬아치들의 희롱의 대상이었으며 사랑하는 사람을 따로 두고 노래와 웃음을 팔기 일쑤였다.
책은 단순히 전통예인들의 전기적 서술에 그치지 않고 그들이 처했던 시대적 배경과 광...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쑥대머리」로 삼천만을 울린 천하명창 임방울은 왜 전성기인 50대에 생을 마감해야 했나?
8명의 남자로부터 8명의 동복이성(同腹異姓)의 아이를 낳은 함동정월은 왜 ‘춤추지 못한 가얏고’ 였나?
아편중독의 광대는 왜 스스로 감옥을 찾아 투옥해 달라고 난동을 부렸나?

이 책은 봉건시대 민초들과 희로애락을 함께해 온 명인명창들의 굴곡진 생애를 다룬 광대록이다.
‘광대’는 조선 중기부터 활동한 전통예인들을 가리키며 중심엔 소리꾼이 있었다. 초기엔 기층서민들과 어울렸으나 양반이나 토호들이 관심을 가지면서 그들의 연주는 폭넓은 민족음악으로 자리잡아 왔다.
광대는 봉건사회에서 최하층민이었다. 사회적 천대와 신분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오직 전통예맥을 지키고 계승하기 위해 처절하게 살아온 생활사가 담겨 있다. 일정한 거처없이 동가식 서가숙하기 다반사였고 득음(得音)을 위해 10년 토굴생활을 감수했다. 목이 잠기면 똥물을 들이키는 것도 마다하지 않았다. 벼슬아치들의 희롱의 대상이었으며 사랑하는 사람을 따로 두고 노래와 웃음을 팔기 일쑤였다.
책은 단순히 전통예인들의 전기적 서술에 그치지 않고 그들이 처했던 시대적 배경과 광대여서 겪어야 했던 수난사를 기록하고 있다.
저자(김철호 전 MBC해설위원)는 언론계에 재직하면서도 30여 년 동안 전통예인들의 공연과 무대 뒷모습을 톺아보고 각종 자료들을 축적해 왔다.
최근 일본, 중국, 동남아, 구미 등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한류‘의 뿌리를 저자는 전통음악과 광대에서 찾고 있다. 한류1세대〓TV드라마, 2세대〓K팝, 3세대〓애니메이션은 ’광대‘라는 태생적 뿌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광대를 ’한류0세대‘로 규정했다.
우리의 전통음악은 100년의 터울로 새로운 장르를 선보였다. 18세기 판소리, 19세기 산조, 20세기 사물놀이…
“지금이야말로 판소리, 산조, 사물놀이를 뛰어넘어 새로운 21세기 신한류의 모멘텀이 필요한 때입니다.”
저자가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에필로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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