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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르는 나 : 열등감과 모순투성이에 불안하고 외로운 존재인 나를 위한 심리 처방

전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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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내가 모르는 나 : 열등감과 모순투성이에 불안하고 외로운 존재인 나를 위한 심리 처방 / 전찬우 지음
개인저자전찬우
발행사항고양 : 들메나무, 2015
형태사항302 p. ; 21 cm
ISBN9791186889022
서지주기참고문헌수록
기금정보주기이 책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5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작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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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인정하라, 나란 녀석!”
나도 몰랐던 내 마음을 정면으로 마주하게 하는 아프지만 속 시원한 돌직구


도대체 저 사람을 이해할 수 없는 나
아무리 뛰어도 늘 제자리인 나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힘들어하는 나
마흔 이후에도 여전히 흔들리는 나
뭘 해도 행복하지 않은 나
……
하루도 쉴 날 없는 복잡한 내 마음,
나는 도대체 왜 이럴까?

문제는 바로 나에게 있다. ‘나도 모르는 내 마음’을 놓치고 있기 때문이다. ‘나’에 대한 객관적 성찰 없이는 지금처럼 피곤하고 소모적인 삶이 반복될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생애 한 번은 ‘나’와 정면으로 마주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숨겨진 삶의 본질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나도 모르는 내 마음의 비밀’을 분석해보면, 나란 존재에 대한 객관적 성찰은 물론 타인과 세상에 대한 이해와 소통도 가능하게 될 것이다.
인간의 보편적 심리 작동 메커니즘을 통해 내 마음을 분석하고, 나란 존재에 대한 객관적인 성찰을 유도하고 있는 이 책 『내가 모르는 나』는 열등감과 모순투성이에 불안하고 외로운 존재인 나를 위한 자기 직면 심...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인정하라, 나란 녀석!”
나도 몰랐던 내 마음을 정면으로 마주하게 하는 아프지만 속 시원한 돌직구


도대체 저 사람을 이해할 수 없는 나
아무리 뛰어도 늘 제자리인 나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힘들어하는 나
마흔 이후에도 여전히 흔들리는 나
뭘 해도 행복하지 않은 나
……
하루도 쉴 날 없는 복잡한 내 마음,
나는 도대체 왜 이럴까?

문제는 바로 나에게 있다. ‘나도 모르는 내 마음’을 놓치고 있기 때문이다. ‘나’에 대한 객관적 성찰 없이는 지금처럼 피곤하고 소모적인 삶이 반복될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생애 한 번은 ‘나’와 정면으로 마주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숨겨진 삶의 본질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나도 모르는 내 마음의 비밀’을 분석해보면, 나란 존재에 대한 객관적 성찰은 물론 타인과 세상에 대한 이해와 소통도 가능하게 될 것이다.
인간의 보편적 심리 작동 메커니즘을 통해 내 마음을 분석하고, 나란 존재에 대한 객관적인 성찰을 유도하고 있는 이 책 『내가 모르는 나』는 열등감과 모순투성이에 불안하고 외로운 존재인 나를 위한 자기 직면 심리 처방전이라 할 수 있다.

“행복해지기 위해 당신에게 필요한 건 위로가 아니라 직면이다!”
어디에도 휘둘리지 않고 ‘나답게’ 살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것들


우리는 왜 자신의 삶에 온전히 만족하지 못할까? ‘내가 아는 나’가 나의 전부일까?
우리는 ‘문제’라고 인식하는 나의 불만스러운 모습들을 한두 개씩은 가지고 있다. 하지만 나는 그 문제를 고칠 수 없다. 왜냐하면 나는 나를 제대로 모르기 때문이다. 나를 바꾸고 싶으면 먼저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알아야 한다.
나를 아는 것이 모든 문제의 기본. 그러므로 누구나 일생에 한 번은 ‘나’를 공부할 필요가 있다. 나를 직면해야 내가 누군지 알게 되고, 변화할 수 있으며, 비로소 행복해질 수 있다.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많은 것들을 다른 시각으로 살펴보면 작은 해결의 실마리를 찾게 될지도 모른다. 조금은 다른 시각에서 나를 바라볼 것! 이 책은 그것에 대한 이야기이다.

어디에도 휘둘리지 않고 나답게 살기 위한 방법을 탐구한 이 책은 용기와 위로 대신 인간의 벌거벗은 마음을 정면으로 마주하게 해주는 돌직구 스타일의 심리 탐구서이다. 삶의 본질을 화두 삼아 끊임없이 탐색해온 저자는 이 책에서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지, 나답게 사는 것이 어떤 것인지 생각해볼 수 있는 철학적인 명제들을 던지며 성숙하고 지혜로운 삶의 방법들을 모색한다. 이 책을 통해 보다 객관적인 눈으로 나와 세상을 바라볼 수 있다면 우린 지금보다 좀더 행복해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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