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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나도 과학이 알고 싶었어

Scheckel, La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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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실은 나도 과학이 알고 싶었어 / 래리 셰켈 지음 ; 신용우 옮김
개인저자Scheckel, Larry
신용우, 역
발행사항서울 : 애플북스, 2019
형태사항2 v. : 삽화 ; 23 cm
원서명Ask a science teacher :250 answers to questions you've always had about how everyday stuff really works
ISBN9791186639986 (v.1)
9791186639993 (v.2)
9791186639979 (세트)
일반주기 본서는 "Ask a science teacher: 250 answers to questions you've always had about how everyday stuff really works. c2013."의 번역서임
내용주기1. 사소하지만 절대적인 기초과학 상식 126 (인체, 지구과학, 천문학, 기술과학) -- 2. 사소하지만 절대적인 기초과학 상식 124 (화학, 물리, 생물, 기술과학)
일반주제명Science --Miscellanea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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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44027 502 S314a 2013/K v.1 2관4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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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344028 502 S314a 2013/K v.2 2관4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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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미국대통령 과학교사상 6회 수상!

‘몸속 작은 세포부터 지구 바깥 무한한 우주까지’
미국 ‘국민 과학선생님’이 차근차근 쉽게 풀어 주는 과학 이야기!


“우리가 알고 싶었던 내용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흥미를 돋우고 지식을 쌓게 해 주며, 재미있게 쓰였다. 보물과 같은 책, 꼭 권하고 싶은 필독서!”
— 《라이브러리 저널》

“이 책은 과학적 호기심이 있는 독자를 위한 멋진 선물이다. 나이와 관계없이 남녀노소 모두가 읽기에 좋고, 읽어 보아야 할 책이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실은 나도 과학이 알고 싶었어 1 : 사소하지만 절대적인 기초과학 상식 126》은 미국 ‘국민 과학선생님’이 기초적인 과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과학교양서다. 첨단과학 시대를 사는 오늘날 과학상식은 청소년과 성인을 막론하고 누구나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할 교양이 되었다. 하지만 일상적으로 마주치는 과학 원리에 대해 호기심을 품더라도 쉽게 이해되는 설명을 듣기는 어렵다. 이에 저자는 20여 년간 과학 칼럼을 연재하며 가장 많이 받았던 126가지 질문들을 엄선하여 독자들이 과...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미국대통령 과학교사상 6회 수상!

‘몸속 작은 세포부터 지구 바깥 무한한 우주까지’
미국 ‘국민 과학선생님’이 차근차근 쉽게 풀어 주는 과학 이야기!


“우리가 알고 싶었던 내용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흥미를 돋우고 지식을 쌓게 해 주며, 재미있게 쓰였다. 보물과 같은 책, 꼭 권하고 싶은 필독서!”
— 《라이브러리 저널》

“이 책은 과학적 호기심이 있는 독자를 위한 멋진 선물이다. 나이와 관계없이 남녀노소 모두가 읽기에 좋고, 읽어 보아야 할 책이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실은 나도 과학이 알고 싶었어 1 : 사소하지만 절대적인 기초과학 상식 126》은 미국 ‘국민 과학선생님’이 기초적인 과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과학교양서다. 첨단과학 시대를 사는 오늘날 과학상식은 청소년과 성인을 막론하고 누구나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할 교양이 되었다. 하지만 일상적으로 마주치는 과학 원리에 대해 호기심을 품더라도 쉽게 이해되는 설명을 듣기는 어렵다. 이에 저자는 20여 년간 과학 칼럼을 연재하며 가장 많이 받았던 126가지 질문들을 엄선하여 독자들이 과학적 호기심을 푸는 동시에 삶과 세상에 대한 과학적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게 했다.
‘산소가 없는 우주에서 태양은 어떻게 불타는 걸까?’ ‘당황하면 왜 얼굴이 빨개질까?’ ‘인간의 기술이 진보하는 동안 왜 다른 동물들은 그러지 못했을까?’ 등 책 속 질문들은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해서 의문조차 갖지 못했던 것부터 다소 심오하고 철학적인 것까지 광범위하다. 이런 질문에 대한 과학적 설명은 재미있는 읽을거리이면서, 꽉 막혔던 궁금증까지 해소해 준다. 과학에 전혀 관심이 없었던 사람도 과학이 너무 어려워 아예 알기를 포기했던 사람도, 이 책을 통해 과학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과학이 우리 삶과 얼마나 긴밀하게 관련되어 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첨단과학 시대에 우리 삶과 세상을 움직이는 과학!
과학맹(盲)을 벗어나 우리가 과학적으로 살아야 할 이유


우리는 왜 과학을 공부해야 할까? 과학은 우리를 둘러싼 주변 세상이 돌아가는 근본적인 원리와 구조를 파악하게 해 주는 도구다. 즉 사물이 어떻게 작동하고 어떤 방식으로 존재하는지 알려 준다. 기본 과학 원칙을 이해하면 첨단기술로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세상과 미지의 우주를 더 깊게 탐구할 수 있다. 우리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왜 그렇게 되어 있는지 알려 주는 데 과학의 진정한 가치가 존재하는 것이다.
또 과학은 우리가 삶을 살아 나가는 데 중요하고 실용적인 단서를 제공한다. 과학적으로 사고하면 정보 수집 단계에서부터 정확도를 높여 최선의 결론에 이르는 확률을 높일 수 있다. 우리는 모르고 있어도 사실 과학은 우리 삶 곳곳에서 그 힘을 발휘한다. 점심 메뉴 선택과 같이 보통 사람이 일상에서 시시각각 내리는 결정에서부터, 국토 개발과 같이 정부가 국가의 미래와 관련된 사업에 내리는 결정까지 모두 과학을 근거로 정해지기 때문이다.

책상머리 과학을 벗어나 손에 잡히는 흥미진진한 과학 이야기
‘과학의 가치는 실용성만이 아니라 즐거움에도 있다’



“과학자는 자연 안에 즐거움이 있고, 또 그 즐거움 속에 아름다움이 있기에 과학을 연구한다.”
-앙리 푸앵카레(Henri Poincare, 1854~1912)

저자는 미국대통령 과학교사상을 여섯 차례 수상하고, 콜어워드, 탠디어워드 등 수많은 과학교사상을 받은 40여 년 경력의 과학교사이자 과학 칼럼니스트다. 하지만 여덟 명의 형제자매와 함께 어린 시절을 위스콘신주 시골 농장에서 보낸 ‘시골 아저씨’이기에 때론 구수한 감성과 입담을 발휘한다. 과학과 담을 쌓았던 ‘문과인’이나 과학이라면 아예 고개를 가로젓는 ‘과포자’도 이 책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이유다.
이 책은 과학의 의미와 재미를 전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사소하고 엉뚱한 질문부터 보다 깊고 본질적인 사고를 요하는 질문까지 함께 실고, 그 속에 숨은 과학 원리와 지식을 우리 가까이로 끌어온다. 처음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우리 몸의 세포 개수, 손발톱이 있는 이유 등을 알아보며 호기심을 해결하는 작은 쾌감을 느낄 것이다. 그리고 지구의 나이, 우리 은하의 크기 등 지구와 우주의 역사를 살펴보는 부분에 이르면 신비함과 경이로움을 느끼며 과학의 즐거움, 지식이 주는 기쁨을 발견할 것이다.

실은 나도 과학이 알고 싶었어 1: 사소하지만 절대적인 기초과학 상식 126
인체, 지구과학, 천문학, 기술과학 편


1권에서는 인체와 지구, 우주의 신비 그리고 과학기술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먼저 혈액, 손톱, 털 등 우리 신체 곳곳을 둘러보며 세포와 장기, 생명이 어떤 관계에 있는지 설명하고,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가운데 우리 몸속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현상을 흥미진진하게 설명한다.
이어서 지구와 우주의 역사와 비밀을 풀어 보며 우리의 행성 지구와 달, 태양계, 그리고 우주를 더 많이 이해하도록 돕는다. 대기의 기능을 알아보고 온난화 현상이 왜 일어나는지, 또 이를 위한 대책은 무엇인지 살펴보는 데서 시작해 블랙홀은 무엇인지, 우주의 다른 곳에 생명체가 있을 가능성은 얼마나 되는지도 가늠해 본다.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사물의 원리를 알아보는 일도 빼놓지 않았다. 인터넷, 비행기, 자동차, 레이더, 레고 등의 원리를 알아보는 일은 흥미진진하며, 풍력과 바이오연료, 대체 에너지에 대해 살펴보는 일은 기술 진보를 통해 환경 문제의 해결을 모색하는 인류 전체의 고민에 동참하도록 한다.
이 책은 이렇게 유용할 뿐만 아니라 재미있고, 사소한 듯 보이지만 우리가 사는 세상을 움직이는 절대적인 기초과학 상식 126가지를 풀어 놓아, 과학적 교양을 쌓고 좀 더 과학적으로 세상을 이해하는 눈을 갖추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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