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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이란의 대중문화

곽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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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사진으로 보는) 이란의 대중문화 / 곽새라 지음
개인저자곽새라
발행사항서울 : HUiNE : 한국외국어대학교 지식출판콘텐츠원, 2018
형태사항270 p. : 삽화(주로천연색) ; 23 cm
ISBN9791159014406
일반주기 부록: 그림출처
서지주기참고문헌: p. 251-257
기금정보주기본 저술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시행하는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인문역량강화사업(CORE)의 지원을 받아 출간되었음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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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44087 955 곽52ㅇ 2관6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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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아리아인의 땅’이라는 의미의 국명을 가진 ‘이란’은 기원전 6세기부터 시작된 페르시아 제국의 후예로 다른 아랍 국가들과는 뿌리부터 다르다. 긴 역사를 가진 페르시아와 이 제국을 이어온 이란은 인류의 문화 발전에 있어서도 큰 공헌을 해왔다. 폴로 경기, 체스, 기타 및 피아노와 같은 악기 등 우리가 서양의 문물이라고 생각했던 많은 것들이 이란, 즉 페르시아의 건축 양식, 미술, 음악, 스포츠 등에서 시작되었다.
『사진으로 보는 이란의 대중문화』에서는 정치, 경제적 이슈에 가려져 많이 접할 수 없었던 이란의 다양하고 풍요로운 문화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란의 대중문화’는 사실상 이란 특유의 사회·문화적 특성 때문에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대중문화의 개념보다 폭넓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이란대중문화의 개념을 이란 대중들이 향유하는 문화로 확대하여 정의하고, 이에 따라 이란의 대중문화를 사진을 통해 생동감 있게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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