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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독서로 완성하는 아이의 공부 내공

김수현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듣는 독서로 완성하는 아이의 공부 내공 / 김수현 지음
개인저자김수현
발행사항서울 : 청림Life : 청림출판, 2019
형태사항381 p. : 천연색삽화, 표 ; 23 cm
기타표제초등 교사가 엄선한 듣는 독서 추천목록 84
ISBN9791188700400
일반주기 색인수록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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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44131 028.5 김571ㄷ 1관4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04-13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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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하루 한 권, 읽어만 줘도 평생 가져가는
결정적 공부 습관!

#악순환_1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도 흔하게 내뱉는 말이 있습니다.
“나 수포자(수학을 포기한 사람)야!”
부모들은 이해가 안 됩니다.
‘이 쉬운 수학문제를 왜 못 풀어?’

현재의 초등학교 수학문제는 부모가 학교를 다니던 시절과는 그 형태가 매우 달라졌습니다. ‘독해력’이 없는 아이들은 문제의 의도를 스스로 해석하지 못합니다. 결국 국어 실력이 수학 실력이 된 셈이지요.
아이들은 아주 쉬운 문제조차 자주 틀리면서 공부에 대한 흥미를 잃어갑니다. 조금만 글이 길어져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며 한숨을 쉬지요. 저학년 때부터 차곡차곡 ‘공부’에 대한 내공을 쌓아야 하는 아이들은 이렇게 서서히 악순환의 고리에 뛰어들게 됩니다.

#악순환_2
책 읽기가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은 이미 부모도 알 만큼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와 눈만 마주치면 말하지요.
“책 좀 읽어!”
“아휴, 책을 저렇게 싫어해서 어쩐대!”

아이가 어렸을 때를 한번 생각해보세요...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하루 한 권, 읽어만 줘도 평생 가져가는
결정적 공부 습관!

#악순환_1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도 흔하게 내뱉는 말이 있습니다.
“나 수포자(수학을 포기한 사람)야!”
부모들은 이해가 안 됩니다.
‘이 쉬운 수학문제를 왜 못 풀어?’

현재의 초등학교 수학문제는 부모가 학교를 다니던 시절과는 그 형태가 매우 달라졌습니다. ‘독해력’이 없는 아이들은 문제의 의도를 스스로 해석하지 못합니다. 결국 국어 실력이 수학 실력이 된 셈이지요.
아이들은 아주 쉬운 문제조차 자주 틀리면서 공부에 대한 흥미를 잃어갑니다. 조금만 글이 길어져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며 한숨을 쉬지요. 저학년 때부터 차곡차곡 ‘공부’에 대한 내공을 쌓아야 하는 아이들은 이렇게 서서히 악순환의 고리에 뛰어들게 됩니다.

#악순환_2
책 읽기가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은 이미 부모도 알 만큼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와 눈만 마주치면 말하지요.
“책 좀 읽어!”
“아휴, 책을 저렇게 싫어해서 어쩐대!”

아이가 어렸을 때를 한번 생각해보세요. “엄마, 이 책 읽어주세요.” “아빠, 한 권만 더!” 끝도 없이 책을 끌고 와 무릎 위에 엉덩이를 걸터앉아 읽어 달라 떼쓰던 아이의 어린 시절 말입니다. 그토록 책을 좋아했었는데, 지금은 책 읽으란 말만 들으면 죽을상을 하지요. 어떻게 해서든 책을 읽게 하려고 이 책 저 책 들이밀고, 칭찬 스티커를 붙여가면서 읽도록 강요하면, 어느덧 아이들에게 책은 ‘즐거움’이 아닌 ‘괴로움’이 됩니다.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진즉 사라진 아이들은 책이 싫어 책을 멀리하는 악순환의 고리에 몸담게 됩니다.

“어떻게 하면 이 악순환을 끊어버릴 수 있을까요?”

현직 초등 교사인 저자는 ‘듣는 독서’에서 해답을 찾았습니다. 이미 읽기 독립을 한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일이 무슨 효과가 있느냐고 생각하는 부모도 있겠지만 듣는 독서의 놀라운 효과는 모든 아이들에게 해당됩니다. 글을 읽을 줄 모르는 아이에게도, 이제 막 읽기 독립을 시작한 아이에게도, 스스로 잘 읽는 고학년 아이에게도 듣는 독서가 필요합니다.
책을 소리 내어 읽어주는 일은 ‘듣는 즐거움’을 통해 ‘읽는 즐거움’까지 향상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일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가 아니라, ‘가랑비에 옷 젖는 일’입니다.

공부 내공을 쌓는 가장 확실한 방법
듣기와 읽기, 말하기와 쓰기, 이 네 가지 분야를 고루 갖추어야 공부 내공에 기반이 되는 언어의 유창성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언어가 유창하다는 건 대체로 ‘말하기’를 잘하는 것이라고 오해합니다. 공개수업에 초대된 학부모님 중에서도 아이가 수업시간 동안 얼마나 발표했는지 그것에만 관심 있을 뿐이지요.
“선생님, 왜 우리 아이는 손을 한 번도 들지 못하죠?”
“선생님, 왜 우리 아이는 질문에 정확히 대답을 못하는 거죠?”
“선생님, 왜 우리 아이는 다른 아이들처럼 자기 생각을 잘 말하지 못하고 쭈뼛거리나요?”
말하기를 잘하지 못한다고 걱정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말하기보다 듣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죠. ‘듣기’가 되지 않으면 말하기뿐만 아니라 쓰기나 읽기도 어려워집니다. 내 아이가 얼마나 많이 발표했는지보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얼마나 잘 듣는지 경청하는 횟수에 관심가지길 바랍니다. 듣는 독서를 통해 잘 듣게 하는 것만으로도 공부 내공을 찬찬히 쌓을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초등 교사가 엄선한 듣는 독서 추천목록 84
아이에게 듣는 독서를 시켜주고 싶은데, 막상 무슨 책을 어떻게 읽어주어야 할지 막막할 수 있습니다. 그런 부모들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교실에서 아이들에게, 집에서 두 딸에게 읽어준 책들 중 가장 효과(반응)가 있었던 책들을 선별하여 담았습니다. 상상력을 증폭시킬 책, 어휘력을 발달시킬 책, 토론하며 읽으면 좋을 책, 인성을 보듬어줄 책 등 의미 있는 책들을 무려 84권이나 수록했지요. 모든 아이들이 이 책들을 엄마 아빠 목소리로 즐겁게 ‘듣는 독서’ 하게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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