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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36. 이승엽

이승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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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나. 36. 이승엽 / 이승엽 지음
개인저자이승엽, 1976-
발행사항파주 : 김영사, 2018
형태사항286 p. : 삽화(일부천연색) ; 23 cm
ISBN9788934993780
주제명(개인명)이승엽,1976- SLSH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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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실력과 겸손의 아이콘, 이승엽이 전하는 9가지 인생 수업
내 인생에 최고의 승리 조건은 무엇인가?


우리 시대 국민타자, 홈런왕 이승엽이 은퇴했다. 프로야구 선수로 23년의 긴 여행을 마치고 자연인 이승엽으로 돌아왔다. 고등학교 졸업 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하여 KBO리그 통산 홈런, 득점, 2루타, 1루타, 타점, 장타율 모두 최다기록을 달성했고, 8년의 일본 프로리그를 경험하고 한국에 돌아와 제 2의 전성기를 누리다 모두 만류하는 가운데 은퇴를 선언했다. KBO리그 최초의 은퇴 투어를 한 선수로 마지막 한 순간까지 최고의 영광을 누린 레전드.
그가 <나. 36. 이승엽> 책 출간을 통해 지금까지 우리가 알지 못했던 그의 숨은 노력과 고통, 수많은 선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 지금 그를 만든 태도와 사람, 두려움과 고난들을 이겨온 시간들을 정리했다. 일 분도 허투루 쓴 시간이 없는 그 동시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또 다른 선물을 남겼다. 그리고 그의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 지금은 KBO 홍보대사로, 후배들과 꿈나무들을 위해 이승엽 야구재단을 설립해서 장학회 활동부터 시작하고 있다. 거창하게...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실력과 겸손의 아이콘, 이승엽이 전하는 9가지 인생 수업
내 인생에 최고의 승리 조건은 무엇인가?


우리 시대 국민타자, 홈런왕 이승엽이 은퇴했다. 프로야구 선수로 23년의 긴 여행을 마치고 자연인 이승엽으로 돌아왔다. 고등학교 졸업 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하여 KBO리그 통산 홈런, 득점, 2루타, 1루타, 타점, 장타율 모두 최다기록을 달성했고, 8년의 일본 프로리그를 경험하고 한국에 돌아와 제 2의 전성기를 누리다 모두 만류하는 가운데 은퇴를 선언했다. KBO리그 최초의 은퇴 투어를 한 선수로 마지막 한 순간까지 최고의 영광을 누린 레전드.
그가 <나. 36. 이승엽> 책 출간을 통해 지금까지 우리가 알지 못했던 그의 숨은 노력과 고통, 수많은 선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 지금 그를 만든 태도와 사람, 두려움과 고난들을 이겨온 시간들을 정리했다. 일 분도 허투루 쓴 시간이 없는 그 동시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또 다른 선물을 남겼다. 그리고 그의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 지금은 KBO 홍보대사로, 후배들과 꿈나무들을 위해 이승엽 야구재단을 설립해서 장학회 활동부터 시작하고 있다. 거창하게 이름뿐인 재단이 아니라 차곡차곡 야구계의 발전을 위해 지금까지 받은 사랑을 모두 돌려드릴 예정이다. 이 책의 수익금도 전액 이승엽 야구재단을 통해 기부될 예정이다. 단 한 시간도 야구 생각을 하지 않고 지낸 시간이 없던 그였기에 또 다른 도전과 기회들을 만들어갈 것이다. 진정한 그의 레전드는 바로 지금부터 다시 시작이다.

내 인생을 승리로 이끄는 방법
그는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부터 야구를 좋아했고, 야구 밖에 모르고 자라왔다. 아버지가 엄하셔서 많이 혼났지만 단식 투쟁을 불사할 만큼 끝까지 야구는 양보할 수 없었다. 아버지의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느냐?”는 물음에 잠깐의 망설임도 없이 “네, 후회하지 않겠습니다”라고 답했다. 그는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이 자리에 섰다.
나의 선택이었기에 누군가를 탓할 수도 없었고 모든 책임은 내가 져야 하는 것이다. 부모님 탓을 할 수도 없고, 환경 탓을 할 수도 없다. 그때 그때 나를 잘 돌아보고 선택하고 집중하여 그것을 지켜나가는 힘을 키우는 것 그것이 지금의 이승엽을 만든 첫 번째 키워드이다.

나쁜 일은 없다, 지나고 보면 다 좋은 일
이승엽을 생각하면 많은 사람들이 실패가 없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에게도 큰 시련이 몇 번이나 있었다. 고등학생 때 까지 투수로 활동했으나 팔 부상으로 타자로 전향해야 했다. 다른 선수들보다 몇 배 이상 훈련해야 했고, 새로 태어나는 마음으로 야구를 다시 시작해야 했다. 미국 메이저리그 진출에도 자신있었지만 조건이 맞지 않아 일본으로 우회하기도 해야 했고, 일본에서 처음으로 2군 선수로 떨어지는 쓰디쓴 경험도 맛봐야 했다.
그러나 지금 생각해보면 투수로 계속 활동했으면 이만큼 성공했을까 의구심이 생길 만큼 많은 기록들을 남겼고, 일본 야구를 통해 배운 것도 많고 나중에는 메이저리그 쪽에서 와달라는 프러포즈를 보냈고 거절할 만큼 그의 실력을 스스로 입증했다. 2군으로 떨어져서 더 많은 선수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고 오만한 마음을 내려놓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혼자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똥엽이’라 불릴 만큼 고집 세고 자신의 선택으로 지금까지 이뤄온 그이지만, 그를 믿고 지키고 키워낸 많은 사람들이 있기에 가능했다고 고백한다. 선수보다 사람이 되라고 늘 가르쳐주신 아버지, 사랑으로 모든 것을 내어준 어머니, 나이 어릴 때 결혼해서 많이 어려웠을텐데 큰 사랑으로 이겨내준 아내, 유명인의 아이들로 불편한 것도 많을텐데 아빠를 자랑스럽게 생각해주는 아이들이 가족이란 이름으로 바탕이 되어주었다. 선수로서 양분을 주신 감독님, 선후배, 팀 동료, 라이벌 모두 그를 키운 고마운 은인들이다.

나를 믿지 못하는 순간에도 나를 믿는 힘!
생각지도 못한 곳에 위기가 기다리고 있기도 하다. 시드니 올림픽에서 카지노에 간 적도 없는데 누군가의 말장난으로 루머가 돌기도 했다. 중요한 경기 때 컨디션 난조로 성적이 좋지 않아 선수 교체시켜주길 바랄 때도 있었다. 처음에 메이저리그에 못 갔을 때도 많이 실망했고, 부상이 심해서 뛰고 싶은데 못 뛸 때도 있었다. 하지만 반드시 바로잡을 기회는 온다. 자기 자신이 부끄러운 일을 한 적이 없다면 주위에서 다 도와줄 것이고,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 마음에 부응하여 나도 모르던 힘이 솟기도 한다.

나이를 든다는 것은 축복이다
마흔 두 살까지 선수 생활을 하게 되고, 그것도 한국에서 은퇴 투어까지 하면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될 줄 정말 몰랐다. 일본에서 몸 상태도 안 좋고, 성적도 안 좋아서 은퇴를 생각했고, 한국에 돌아오기까지 상황도 좋지 않아서 못 돌아올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면 기회는 반드시 온다. 이십대 때보다 체력이 떨어지는 것을 받아들이고 더 훈련량을 늘리면 보강할 수 있고, 그 때를 기다리면서 준비해 놓으면 분명히 내가 원하는 것보다 더 큰 기회의 문이 열린다.

모든 게임의 승부는 멘탈이 좌우한다
<나. 36. 이승엽>은 총 9장으로 이뤄져 있고, 마지막 10장은 보너스 장으로 이승엽의 야구 수업이 들어가 있다. 타자가 투수와 승부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변수들을 생각해야 하고 경우의 수를 계산해야 하는 지 꼼꼼하게 펼쳐놓았다. 생생한 리포트를 위해 ‘가상의 상대 - 양현종 투수’와의 승부까지 그려주면서 타자로서 갖추어야 할 덕목과 판단력, 경기력 등을 알려주었다. 야구는 로봇이나 컴퓨터로 하는 가상 게임이 아니라 사람 대 사람이 하는 경기라서 실력도 좌우하지만 최대의 승부처는 멘탈에서 갈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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