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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을 이기는 이미지 : 직무역량 돋보이게 하는 이미지 코칭

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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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스펙을 이기는 이미지 : 직무역량 돋보이게 하는 이미지 코칭 / 지수현 지음
개인저자지수현
발행사항서울 : 양문, 2015
형태사항253 p. : 천연색삽화 ; 23 cm
ISBN9788994025384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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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직무중심 채용을 대비한 이미지 코칭의 모든 것!
스펙이 상향평준화되면서 이제 구직자의 이미지 자체가 강력한 스펙이 되었다. 그런데 이미지는 면접 당일을 위해 일회성으로 준비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부터 이미지 스펙으로 쌓아야 한다. 아무리 뛰어난 스펙을 가진 지원자라도 스타일 때문에 떨어질 수 있고, 별 볼 일 없는 스펙의 지원자라도 준비된 스타일링으로 합격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이미지 스펙의 힘이다.
이 책은 표정과 매너, 제스처와 목소리 등은 물론이고, 패션과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등 이미지 스펙을 쌓기 위한 필수적인 합격 스타일링 가이드북이다. 저자는 10여 년간 전국의 구직자를 대상으로 ‘면접 이미지메이킹’과 ‘면접 스피치’ 강의를 하면서 현장에서 맞닥뜨린 구직자들의 실제적인 문제, 그리고 기업의 면접 담당자들을 만나면서 터득한 이미지 스펙을 위한 모든 노하우를 이 책에서 집약하고 있다. 무엇보다 첫인상에 대한 실증적인 데이터를 통해 이미지 스펙의 중요성과 특성을 설명하면서 이미지 스펙을 위한 준비운동을 시작하여, 직무역량을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링 연출법과 메이크업으로 첫인상을 리모델링하는 기술들을 남성과 여성의 경우로 구분하...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직무중심 채용을 대비한 이미지 코칭의 모든 것!
스펙이 상향평준화되면서 이제 구직자의 이미지 자체가 강력한 스펙이 되었다. 그런데 이미지는 면접 당일을 위해 일회성으로 준비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부터 이미지 스펙으로 쌓아야 한다. 아무리 뛰어난 스펙을 가진 지원자라도 스타일 때문에 떨어질 수 있고, 별 볼 일 없는 스펙의 지원자라도 준비된 스타일링으로 합격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이미지 스펙의 힘이다.
이 책은 표정과 매너, 제스처와 목소리 등은 물론이고, 패션과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등 이미지 스펙을 쌓기 위한 필수적인 합격 스타일링 가이드북이다. 저자는 10여 년간 전국의 구직자를 대상으로 ‘면접 이미지메이킹’과 ‘면접 스피치’ 강의를 하면서 현장에서 맞닥뜨린 구직자들의 실제적인 문제, 그리고 기업의 면접 담당자들을 만나면서 터득한 이미지 스펙을 위한 모든 노하우를 이 책에서 집약하고 있다. 무엇보다 첫인상에 대한 실증적인 데이터를 통해 이미지 스펙의 중요성과 특성을 설명하면서 이미지 스펙을 위한 준비운동을 시작하여, 직무역량을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링 연출법과 메이크업으로 첫인상을 리모델링하는 기술들을 남성과 여성의 경우로 구분하여 매우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단순히 예쁘고 멋있게 보이는 데만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구직자 자신의 매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이미지 스펙을 체계적으로 쌓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면접의 정점이라고 할 수 있는 스피치 스펙을 위해서도 아낌없이 조언하고 있는데, 스타일링과 스피치가 하나로 어우러질 때 합격을 위한 스펙으로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합격을 위한 직무 맞춤형 이미지 스펙
지금까지 스펙은 학교, 학점, 영어성적, 직무자격증, 어학연수, 말투, 인턴 경험 등 객관화할 수 있는 수치로 증명 가능한 데이터를 요구했다. 하지만 최근 ‘이미지’와 ‘스토리’ 같은 탈스펙화된 새로운 스펙이 주목을 받으며, 면접채용에서 당락의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이미지는 외형적인 스타일과 눈빛, 표정, 말투, 어휘 선택, 제스처 같은 것으로 그 사람을 파악할 수 있는 시각적인 요소를 말한다. 그 이미지가 그 자체로 하나의 강력한 스펙이 되고 있는 것이다. 최근 기업들은 수치화된 능력보다 스펙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기업의 인재상과 잘 맞는 구직자를 선발하려는 경향이 있는데, 이런 인재의 충성도가 높고, 조직문화와 가치 전파가 잘되어 업무 효율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단순히 이미지 스펙을 향상시키는 스킬에만 치중하는 것이 아니라 직무역량을 돋보이게 하는 직무 맞춤 컨설팅을 한다. 예를 들면 공기업, 지원업무, 관리직무 등은 촌스러운 스타일을 선호하고, 영업과 마케팅, 해외영업 파트는 도시형 스타일을 선호한다. 넥타이 컬러에도 기업과 관련한 메시지를 담을 수 있고, 최근 기업들이 요구하는 비즈니스 캐주얼과 드레스코드 속에 숨겨진 비밀을 살펴보는 것도 중요한 일이다. 심지어 저자는 아주 사소해 보이는 소매 길이나 액세서리 하나하나까지 설명하며 일관되게 이미지와 스타일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면접 실전에 대비한 이미지 스펙의 모든 요소들을 현장 사례를 통해 체계적으로 카운슬링하고 있다.

구직자를 위한 합격 스타일링 가이드북
한 취업포털 사이트가 대기업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86%가 ‘첫인상을 고려한다’고 답했고, ‘상당히 고려한다’는 응답도 29%나 되었다. 지원자의 ‘첫인상이 안 좋아 감점을 한 적이 있다’는 회사도 73%나 될 정도로 첫인상은 당락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첫인상이란 ‘호감이다, 강하다, 따뜻하다’ 같은 전체성에 의한 느낌과 ‘정장을 입지 않았다, 자세가 삐딱하다’같이 부분적으로 형성되는 정보의 총체를 말한다. 때문에 구직자는 첫 대면의 순간부터 긍정적인 느낌을 줄 수 있는 이미지 스펙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취업포털 ‘사람인’에서 기업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지원자의 첫인상 평가시간’ 결과는 평균 2분 이내였다. 좋은 첫인상은 예쁘고 잘 생기고의 문제가 아니라 면접장에 들어와서 인사하고 자리에 앉아 자기소개를 하기까지의 표정과 복장, 말투와 인사태도, 목소리 등이 어우러져 결정된다는 것이다. 이미지 스펙은 단순히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라 가슴으로부터, 그리고 몸에 배인 자연스러운 자세로부터 비롯된다. 아무리 많은 준비를 했다고 해도 면접관이 매력을 느끼지 못하고, 자신들에게 필요한 인재라고 판단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중요한 것은 면접에서 나를 평가하는 면접관들에게 충분히 나를 홍보하는 일이다. 면접장에서 면접관을 사로잡는 힘, 이미지 스펙! 이 책은 그 힘을 기를 수 있는 충실한 안내자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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