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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블록 : 당신의 상상력에 시동을 걸어 주는 786개의 아이디어

Rekulak, J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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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아이디어 블록 : 당신의 상상력에 시동을 걸어 주는 786개의 아이디어 / 제이슨 르쿨락 지음 ; 명로진 옮김
개인저자Rekulak, Jason
명로진, 1966-, 역
발행사항서울 : 토트 : 북새통, 2013
형태사항336 p. : 삽화 ; 20 cm
원서명Writers block :786 ideas to jump-start your imagination
ISBN9788994702261
일반주기 본서는 "The writers block : 786 ideas to jump-start your imagination. 2001."의 번역서임
서지주기참고문헌: p. 334-336
일반주제명Miniature books --Specimens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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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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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당신의 막힌 상상력을 시원하게 뚫어주는 786개의 아이디어
창의성이 바닥을 드러낼 때마다 이 책을 집어 들어라. 그리고 아무 페이지나 펴고 읽어라.
그러면 새로운 아이디어가 샘솟고 막혔던 글이 풀려나가는 마법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블록 시리즈 양장본 핸드북 출간!
무뎌진 감각을 일깨우는 참신한 내용과 매력적인 판형으로 사랑받던 『아이디어 블록』과 『크리에이티브 블록』이 휴대하기 편한 핸드북으로 출간되었다. 기존의 블록 시리즈는 사무실이나 서재에서는 아주 유용하지만 휴대하기에는 다소 불편하다는 독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가방 속에 넣어 가지고 다니며 머리가 단단해질 때마다 볼 수 있게 배려했다. 핸디한 판형과 고급스러운 양장이 소장 가치를 높여준다.

■ 내용소개 ■■■■

글쓰기에 날개를 달아주는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글쓰기

『아이디어 블록』은 정체된 상상력에 시동을 걸어주는 불꽃같은 765개의 아이디어와 사진을 모아놓은 특별한 책이다. 마크 트웨인, 어니스트 헤밍웨이부터 바바라 킹솔버, 존 어빙, 토니 모리슨 등 문학사에 전설로 남은 대문호들은 물...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당신의 막힌 상상력을 시원하게 뚫어주는 786개의 아이디어
창의성이 바닥을 드러낼 때마다 이 책을 집어 들어라. 그리고 아무 페이지나 펴고 읽어라.
그러면 새로운 아이디어가 샘솟고 막혔던 글이 풀려나가는 마법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블록 시리즈 양장본 핸드북 출간!
무뎌진 감각을 일깨우는 참신한 내용과 매력적인 판형으로 사랑받던 『아이디어 블록』과 『크리에이티브 블록』이 휴대하기 편한 핸드북으로 출간되었다. 기존의 블록 시리즈는 사무실이나 서재에서는 아주 유용하지만 휴대하기에는 다소 불편하다는 독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가방 속에 넣어 가지고 다니며 머리가 단단해질 때마다 볼 수 있게 배려했다. 핸디한 판형과 고급스러운 양장이 소장 가치를 높여준다.

■ 내용소개 ■■■■

글쓰기에 날개를 달아주는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글쓰기

『아이디어 블록』은 정체된 상상력에 시동을 걸어주는 불꽃같은 765개의 아이디어와 사진을 모아놓은 특별한 책이다. 마크 트웨인, 어니스트 헤밍웨이부터 바바라 킹솔버, 존 어빙, 토니 모리슨 등 문학사에 전설로 남은 대문호들은 물론, 현존하는 유명 베스트셀러 작가들이 전하는 글쓰기에 관한 알찬 조언도 가득하다.
고속도로 광고판, 신문의 짧은 기사, 스포츠 신문의 선정적인 문구, 식당의 메뉴판, 가족사진 앨범, 아침 방송의 시끌벅적한 토크쇼 등 우리 주변의 일상에서 채집한 짧고 강력한 문구나 단어, 사진 등 다채로운 아이디어 발상법이 무릎을 치게 만들고 머릿속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는다.
기존의 글쓰기 책에서는 전혀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실전 문제와 기발한 아이디어가 글쓰기에 대한 부담감을 갖고 있는 사람이나, 글감이 막혀 글이 잘 써지지 않는 작가와 작가 지망생들 그리고 글쓰기와 관련된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글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만든다.

상상력과 글쓰기 능력을 동시에 증진시키는 마법
이 책에는 상상력과 글쓰기 능력을 동시에 증진시키는 비법이 담겨 있다. 특히 상상력의 고갈이라는 장벽(Block)에 부딪힌 작가라면 이 책이 뜻밖의 출구를 열어줄 것이다.
이 책의 내용에 대해 저자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이 책을 1차원적인 목적에만 사용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백과사전이나 동의어 사전 옆에 두고, 생각이 막힐 때 펼쳐보길 바란다. 작가가 글을 쓰다 막힌다는 건 지금 쓰고 있는 게 뭐든지 일단 멈추고 뭔가 새로운 걸 시도해 보라는 암시다. 이 책은 그 ‘뭔가 새로운 것’을 추진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 머리말 중에서 ■■■■
쓴다는 건 누구에게나 어렵다. 우리는 모두 쓰다가 막힌다. 작가들은 작품을 시작할 때 새로운 시도를 하곤 한다. 모든 이야기와 소설은 이전과 달라야 하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들은 원고를 반쯤 쓰고 나서 갑자기 슬럼프에 빠진다. (중략) 이 책은 ‘글 잘 쓰는 방법’을 알려주지는 않는다. 단지 글을 쓰는 사람들에게 슬럼프에서 벗어나는 법을 제시할 뿐이다. 책 속에는 서로 모순되는 조언도 있다. 사실, 글 잘 쓰는 방법에 대한 정답이란 없다. (중략)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글쓰기 방법론에 대해 쓴 책들을 훑어보고, 우리한테 맞는 것을 선택하는 것뿐이다. 그리고 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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