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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의 여왕

King, Emily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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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전사의 여왕 / 에밀리 킹 지음 ; 윤동준 옮김
개인저자King, Emily R.
윤동준, 역
발행사항양평군 : 에이치, 2019
형태사항435 p. ; 19 cm
총서명백 번째 여왕 시리즈 ;4
원서명Warrior queen
ISBN9791189911027
9791196421212 (세트)
일반주기 본서는 "The warrior queen. 2018."의 번역서임
일반주제명Nobility --Fiction
Queens --Fiction
Magic --Fiction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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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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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내 앞에서 함부로 불을 다루지 마라!”

생을 거듭한 운명적 만남, 시공간을 초월한 사랑
강인한 그녀의 불꽃이 뜨겁게 타오른다

<백 번째 여왕> 시리즈의 눈부신 피날레


타라칸드 제국의 아름답지만 야만적인 문화를 배경으로 고아 소녀 칼린다가 가혹한 운명에 맞서는 <백 번째 여왕> 시리즈의 완결편 《전사의 여왕》이 출간됐다. 갈수록 판타지 세계로 깊숙이 파고들며 생생한 묘사와 치밀한 구성의 묘미를 더해 끝까지 독자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한다. 예상치 못한 전개로 마지막까지 독자들에게 뜨거운 찬사를 이끌어낸다.
칼린다의 희생으로 제국은 평화를 되찾고 아스윈 왕자는 라자 등극을 앞두고 있지만 그녀에게 남은 것은 사랑하는 연인을 잃은 상실감뿐이다. 다행히 연인이 지하세계를 떠돌며 어둠의 길을 더듬어 칼린다를 찾아오지만 인간은 저승에서 오래 생존할 수 없다. 결국 칼린다는 사랑하는 연인을 구하기 위해 모든 위험을 무릅쓰고 지하세계로 들어간다.
《전사의 여왕》에서는 언제나 주체적이고 강인한 칼린다의 매력이 더욱 멋지고 화려하게 그려진다. 공주를 구하는 왕자...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내 앞에서 함부로 불을 다루지 마라!”

생을 거듭한 운명적 만남, 시공간을 초월한 사랑
강인한 그녀의 불꽃이 뜨겁게 타오른다

<백 번째 여왕> 시리즈의 눈부신 피날레


타라칸드 제국의 아름답지만 야만적인 문화를 배경으로 고아 소녀 칼린다가 가혹한 운명에 맞서는 <백 번째 여왕> 시리즈의 완결편 《전사의 여왕》이 출간됐다. 갈수록 판타지 세계로 깊숙이 파고들며 생생한 묘사와 치밀한 구성의 묘미를 더해 끝까지 독자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한다. 예상치 못한 전개로 마지막까지 독자들에게 뜨거운 찬사를 이끌어낸다.
칼린다의 희생으로 제국은 평화를 되찾고 아스윈 왕자는 라자 등극을 앞두고 있지만 그녀에게 남은 것은 사랑하는 연인을 잃은 상실감뿐이다. 다행히 연인이 지하세계를 떠돌며 어둠의 길을 더듬어 칼린다를 찾아오지만 인간은 저승에서 오래 생존할 수 없다. 결국 칼린다는 사랑하는 연인을 구하기 위해 모든 위험을 무릅쓰고 지하세계로 들어간다.
《전사의 여왕》에서는 언제나 주체적이고 강인한 칼린다의 매력이 더욱 멋지고 화려하게 그려진다. 공주를 구하는 왕자 이야기는 흔하디흔하지만 사랑하는 남자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무릅쓰는 칼린다에게 감동하지 않을 수 없다. 죽은 자의 도시를 다스리는 이르칼라, 수많은 악마들과 대적하면서도 결코 뒤로 물러서지 않는 칼린다는 과연 사랑하는 연인을 되찾을 수 있을까? 시간이 흐를수록 사랑하는 연인은 점차 과거는 물론 칼린다의 이름마저 기억을 잃어간다.

환상과 마법, 액션과 로맨스가 어우러진
매혹적인 스토리와 예상을 뒤엎는 완벽한 결말


아마존닷컴에서 만점에 가까운 별점과 함께 2,000여 건이 훌쩍 넘는 독자 리뷰를 받은 <백 번째 여왕> 시리즈의 눈부신 피날레가 펼쳐진다. 에밀리 킹은 숨 가쁜 전개와 정교한 묘사, 새로운 이야기로 독자들을 차원이 다른 세계로 초대한다. 저승으로 판타지의 영역을 넓히며 음울하고 치명적인 지하세계를 생생하게 그려낸다. 마지막까지 액션과 로맨스, 환상과 마법이 어우러진 이야기로, 중독성 강한 페이지터너임을 다시 한번 증명한다.
악마 우둑과의 전쟁에서 칼린다의 용맹함과 희생으로 이제 제국은 평화를 되찾는 듯했다. 라자 등극을 앞둔 아스윈 왕자는 아버지 라자 타렉의 철권통치를 끝내고 새로운 정치질서를 만들려고 하지만 물, 불, 바람, 땅을 지배하는 부타에 대한 백성들의 견고한 편견을 등에 업은 반란의 무리가 등장한다. 한편 왕좌를 내려놓은 칼린다에게 남은 것은 고통스러운 상실감뿐이다. 어릴 적 고향, 가장 소중한 친구, 사랑하는 연인까지 모두를 잃어버린 그녀. 어떤 시련에도 좌절하거나 뒤로 물러남이 없는 칼린다는 이번에도 지하세계에 갇힌 연인 데븐을 구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길을 떠난다. 칼린다는 갖은 고난 끝에 불의 신 엔릴과 동행하게 되지만 지하세계에는 무시무시한 시련이 기다리고 있는데…….
아무도 쉽게 예상하기 힘든 결말 앞에서 감탄이 절로 나온다. 생을 거듭한 데븐과의 운명적 만남과 사랑이 그려지면서 신조차도 그들의 사랑을 갈라놓을 수 없음을 보여준다. 마지막 환상적인 모험담의 결말은 지금껏 기다려온 독자들의 기대를 넘어설 것이다.

“내 운명은 내가 결정한다”
지금까지 이런 여주인공은 없었다!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고 충실하며, ‘코끼리 같은 지조와 호랑이 같은 용맹’을 가진 칼린다의 매력에 빠지지 않고는 배길 수가 없다. 불굴의 의지를 가졌지만 연인 데븐 앞에서는 사랑스럽기 그지없다. 《전사의 여왕》에서 칼린다는 연인인 데븐을 구하기 위해 깊은 어둠의 세계로 고난의 여정을 떠난다. 일곱 개의 지옥 관문을 통과하려면 신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불의 신 엔릴에게 도움을 청하고 함께 지하세계로 들어선다. 그곳에서 마주한 칼린다의 전생과 과거, 불의 신 엔릴과 얽히고설킨 사연들이 밝혀지면서 크나큰 혼란을 겪지만 평소 생각대로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만들어 나간다. 칼린다는 과연 연인 데븐을 질척거리는 어둠의 세계에서 온전하게 구해낼 수 있을까?
불을 다루는 버너인 칼린다의 능력은 이제 완전해져 자연의 불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경지에 이른다. 화려한 마법과 판타지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사랑 이야기, 연인을 구하러 떠난 한 여인의 용맹무쌍함과 그 열정에 가슴이 두근거린다. 처음부터 끝까지 한바탕 광풍이 휘몰아치듯 전개되는 이야기에 시간은 순식간에 흐르고 가슴에는 흥분이 차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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