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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립공원을 가다 : 대자연을 만나고, 느끼고, 즐기는 경이로운 국립공원 이야기

중앙일보. week& 레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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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미국 국립공원을 가다 : 대자연을 만나고, 느끼고, 즐기는 경이로운 국립공원 이야기 / 중앙일보 week& 레저팀
단체저자명중앙일보. week& 레저팀
발행사항서울 : 중앙books, 2016
형태사항341 p. : 천연색삽화 ; 22 cm
기타표제How wild nature is
ISBN9788927807698
서지주기참고문헌(p. [338])과 색인수록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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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우리는 평소 얼마나 분주한가.
미국 국립공원은 지친 현대인이 디지털 디톡스(Digtal Detox)를 실현하기 위한 최적의 장소다.
문명과 떨어져 생활하는 며칠이 아날로그 여행의 매력을 만끽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여유가 생기면 펼쳐볼 만한 책 한두 권은 꼭 챙기시라. 자연만큼 근사한 도서관도 없다."
-본문 중에서

<미국 국립공원을 가다>는 대자연을 만나고, 느끼고, 즐기는, 자연 여행의 맛을 듬뿍 담고 있다. 책은 저자가 1년 동안 직접 미국 국립공원 20곳을 만나고 체험한 내용을 꾹꾹 눌러 쓴 여행기이면서, 자연을 지킨다는 것과 더불어 산다는 것을 생생한 목소리로 담아낸 기록에 가깝다.
더불어, 대자연의 풍광과 야생동물을 고스란히 담은 120컷 이상의 화보를 비롯해 여행자가 꿈꾸는 로드트립 & 트레킹 가이드, 승마와 헬기 투어 & 캠핑 등 대자연에서 즐길 수 있는 많은 것들을 담았다.
복잡하고 스트레스 받는 삶을 떠나 대자연 안에서 조용히 자신을 만나길 원할 때, 걷고 싶은 만큼 느리게 걷고 싶을 때, 자연과 어울리는 느긋한 태도를 갖고 싶을 때, 그럴 때 이 책을 가이드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우리는 평소 얼마나 분주한가.
미국 국립공원은 지친 현대인이 디지털 디톡스(Digtal Detox)를 실현하기 위한 최적의 장소다.
문명과 떨어져 생활하는 며칠이 아날로그 여행의 매력을 만끽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여유가 생기면 펼쳐볼 만한 책 한두 권은 꼭 챙기시라. 자연만큼 근사한 도서관도 없다."
-본문 중에서

<미국 국립공원을 가다>는 대자연을 만나고, 느끼고, 즐기는, 자연 여행의 맛을 듬뿍 담고 있다. 책은 저자가 1년 동안 직접 미국 국립공원 20곳을 만나고 체험한 내용을 꾹꾹 눌러 쓴 여행기이면서, 자연을 지킨다는 것과 더불어 산다는 것을 생생한 목소리로 담아낸 기록에 가깝다.
더불어, 대자연의 풍광과 야생동물을 고스란히 담은 120컷 이상의 화보를 비롯해 여행자가 꿈꾸는 로드트립 & 트레킹 가이드, 승마와 헬기 투어 & 캠핑 등 대자연에서 즐길 수 있는 많은 것들을 담았다.
복잡하고 스트레스 받는 삶을 떠나 대자연 안에서 조용히 자신을 만나길 원할 때, 걷고 싶은 만큼 느리게 걷고 싶을 때, 자연과 어울리는 느긋한 태도를 갖고 싶을 때, 그럴 때 이 책을 가이드 삼아 여행 가방을 챙기면 좋겠다.

[출판사 리뷰]

대자연을 만나고 느끼고 즐기는, 경이로운 국립공원 이야기

-미국 국립공원 20곳의 놀라운 풍광 & 야생동물 화보 120컷
-로드트립 & 트레킹 가이드, 캠핑, 승마와 헬기 투어 등 체험 프로그램까지

#미국 국립공원은 인간이 만든 최고의 아이디어
"국립공원은 미국이 만들어낸 최고의 아이디어다". 퓰리처상을 받은 미국 작가 윌리스 스테크거가 남긴 문장이다. 미국 국립공원을 구석구석 헤집고 난 여행자는 그제서야 이 문장을 이해한다. 우리의 일상을 지배한 미국의 수많은 발명품, 청바지나 청량음료, 스마트폰 보다 진정으로 인간의 일상을 바꾼 아이디어는 국립공원이라는 확신을 갖게 된다. 국립공원은 자연을 개발하려고만 했던 인간이 자연과 공존하고자 한 최초의 고민이자 최선의 아이디어이기 때문이다.

#자연이 건넨 모든 풍경
미국 국립공원 20곳을 다녀오는 것은 기나긴 여정이었다. 1년 동안 7차례 태평양을 건넜고, 12개 주를 누비고 다녔다. 무엇보다 걷고 또 걸었다. 그러면서 대자연의 많은 풍경과 마주했다. 해발 6000m가 넘는 설산과 43km를 잇는 빙하, 목이 타 들어가는 붉은 사막과 지하로 1.5km를 파고 들어간 협곡, 펄펄 끓는 활화산과 용암, 끝없이 펼쳐진 초원과 푸른 습지, 회색곰과 붉은여우, 엘크 바이슨 혹등고래 등 멸종위기 동물들, 1m가 넘게 자란 이끼와 50m를 훌쩍 넘는 자이언트 세쿼이아까지, 수많은 풍경을 만났고 그만큼의 감동을 받았다. 지친 여행자를 깨운 일출과 사막의 밤에서 맞이한 별들을 잊을 수 없다.

#대자연을 두 발로 만나는 다양한 트레킹 코스
대자연을 즐기는 가장 적절한 방법으로 트레킹이 있다. 트레킹은 여행자가 날 것 그대로의 자연을 가장 가까이서 느낄 수 있게 한다. 책에는 각 국립공원 별로 가장 인기가 많은 트레킹 코스를 소개했다. 일반 여행자도 편하게 걸을 수 있는 트레킹부터, 존 뮤어 트레일, 계곡 트레킹의 진수를 맛보는 내로(The Narrow) 트레일, 천사가 강림할 법한 비경을 자랑하는 에인절스 랜딩 트레일 등 '꿈의 트레킹' 코스를 함께 소개했다.

# 대자연을 달린다, 로드트립
공항에서 국립공원에 이르는 길은 렌터카를 이용한 자유여행을 추천한다. 여행자 입장에서 로드트립은 거대하고 드넓은 자연을 제대로 느끼는 방법이다. 아무리 차를 몰아도 풍경은 여행자를 심심하게 하지 않는다. 눈은 시원하고 가슴이 뚫린다. 대자연을 달리는 것만으로 묘한 감상에 사로잡힌다.

# 승마 체험, 헬리콥터 투어, 밤별 투어, 빙하 체험
미국 국립공원에서만 즐기는 체험 프로그램들
각 국립공원의 마지막 장에는 대자연에서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체험 프로그램들을 소개했다. 옐로스톤 대자연에서 말을 타고 바라본 풍광, 그랜드 캐니언 협곡을 둘러보는 경비행기 투어, 고래 탐방 투어와 야생동물 관찰 프로그램, 비스케인 국립공원의 스노클링까지, 대자연에서 만끽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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