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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관찰자는 나다 : 내 안의 나를 찾는 인문학적 나눔

임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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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나의 관찰자는 나다 : 내 안의 나를 찾는 인문학적 나눔 / 임종대 글
개인저자임유진
발행사항서울 : 미래북, 2019
형태사항350 p. ; 23 cm
ISBN9791188794263
서지주기참고문헌수록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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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관찰자의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힘!
내면의 시야를 넓힐수록 더 넓은 세상이 보이기 시작한다


오랜 시간 역사와 철학에 조예가 깊었던 저자는 명상을 비롯한 인도와 중국의 선사상(禪思想)에 심취하며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관찰자가 되어야 함”을 주장하는 내용의 『나의 관찰자는 나다』라는 책을 펴냈다.
삶과 죽음, 소리, 바람 등 사실상 알고 보면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없는 것들투성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보이는 유형에 갇혀 내부의 영성을 넓히지 못한 채 한세상을 근시안적 사고 속에 빠져 살다 죽는다. 뿐만 아니라 지식도 마음도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저자는 눈에 보이는 외부 상황을 보며 판단의 오류를 일으키기보다 좀 더 자신의 내부에 시야를 옮기기를 권한다. 누구나 내면의 시야를 넓힐수록 더 넓은 세상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으로 인문학적인 측면에서 한없이 넓고 깊은
인간의 내면세계를 짚어보고 싶었다!”


‘무엇을 바라보며 살 것인가?’
우리는 이제 우리 자신에게 이런 물음을 던져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며...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관찰자의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힘!
내면의 시야를 넓힐수록 더 넓은 세상이 보이기 시작한다


오랜 시간 역사와 철학에 조예가 깊었던 저자는 명상을 비롯한 인도와 중국의 선사상(禪思想)에 심취하며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관찰자가 되어야 함”을 주장하는 내용의 『나의 관찰자는 나다』라는 책을 펴냈다.
삶과 죽음, 소리, 바람 등 사실상 알고 보면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없는 것들투성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보이는 유형에 갇혀 내부의 영성을 넓히지 못한 채 한세상을 근시안적 사고 속에 빠져 살다 죽는다. 뿐만 아니라 지식도 마음도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저자는 눈에 보이는 외부 상황을 보며 판단의 오류를 일으키기보다 좀 더 자신의 내부에 시야를 옮기기를 권한다. 누구나 내면의 시야를 넓힐수록 더 넓은 세상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으로 인문학적인 측면에서 한없이 넓고 깊은
인간의 내면세계를 짚어보고 싶었다!”


‘무엇을 바라보며 살 것인가?’
우리는 이제 우리 자신에게 이런 물음을 던져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며 보이는 세상이 더 이상 ‘무엇이 옳고 그른지’ 모르는 세계가 되어 버렸다. 그러니 우리가 내리는 판단이나 우리가 바라보고 있는 것들이 진실인지 아닌지 그 누구도 알 수가 없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우리 눈에 보이는 것들 그 너머를 바라보자’고 말한다.
인간의 사고는 무한한 시간과 공간을 자유로이 헤집고 다니며 존재하는 모든 것과 존재하지 않는 모든 것에 미칠 수 있다. 인간은 유형세계와 무형세계를 혼합한 실체상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저자는 인간의 높은 지성과 영성만이 절실한 삶에 대한 문제와 죽음에 대한 문제를 밝힐 수 있다고 제안해 보면서 자연 세계에 눈을 돌린다.
그리고 일반 독자들이 이러한 내면세계에 대한 통찰을 비교적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를 덧붙여 이야기를 풀어나가고자 노력했다.
이 책으로 인해 스스로 내면세계를 탐험함과 동시에 세상에 대한 시각을 좀 더 크고 넓게 가지며 인생을 살아나가게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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