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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creator's) 바르셀로나

아뜰리에 15구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lifestyle creator's) 바르셀로나= Barcelona / 아뜰리에 15구 지음
단체저자명아뜰리에 15구
발행사항서울 : 오브바이포, 2019
형태사항306 p. : 천연색삽화 ; 24 cm
ISBN9791196205546
일반주기 아뜰리에 15구: 최연정, 최지민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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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50911 914.672 아228ㅂ 2관6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05-18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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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내가 꿈꾸던 게으른 시간, 두 번째 이야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보낸 30일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의 바르셀로나

‘한 도시에서 한 달 살기’를 제안해 새로운 여행 트렌드를 이끌었던 <A Paris 아 파리>의 저자 최연정, 최지민이 이번에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보낸 30일’을 책에 담았다.
그림 그리고 요리하는 언니 최연정, 사진 찍고 꽃 만지는 동생 최지민 저자는 SNS를 통해 감성 가득한 일상을 전하고, 사람들은 그녀들의 재능과 감각에 감탄한다. 책 속에 소개한 공간들을 따라가다 보면 크리에이티브한 사람들은 어떤 곳에서 놀고, 어떻게 쉬며, 무엇에서 영감을 얻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풀릴 것이다.
이 책은 꽉 찬 하루가 보람찬 하루라고 강요받고 있는 우리에게 ‘삶의 여백’과 ‘게으른 시간’은 꼭 필요한 것이라고 말해준다. 그녀들의 시선으로 큐레이션 된 바르셀로나의 숨은 공간을 함께하는 재미도 쏠쏠하지만, 우리 삶의 축소판 같은 여행 스토리 속에서 ‘삶은 늘 변수의 연속이며 그것을 해결해가는 과정 과정에 더 큰 의미가 있다.’는 깨달음 또한 얻을 수 있다.

‘남들처럼’...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내가 꿈꾸던 게으른 시간, 두 번째 이야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보낸 30일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의 바르셀로나

‘한 도시에서 한 달 살기’를 제안해 새로운 여행 트렌드를 이끌었던 <A Paris 아 파리>의 저자 최연정, 최지민이 이번에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보낸 30일’을 책에 담았다.
그림 그리고 요리하는 언니 최연정, 사진 찍고 꽃 만지는 동생 최지민 저자는 SNS를 통해 감성 가득한 일상을 전하고, 사람들은 그녀들의 재능과 감각에 감탄한다. 책 속에 소개한 공간들을 따라가다 보면 크리에이티브한 사람들은 어떤 곳에서 놀고, 어떻게 쉬며, 무엇에서 영감을 얻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풀릴 것이다.
이 책은 꽉 찬 하루가 보람찬 하루라고 강요받고 있는 우리에게 ‘삶의 여백’과 ‘게으른 시간’은 꼭 필요한 것이라고 말해준다. 그녀들의 시선으로 큐레이션 된 바르셀로나의 숨은 공간을 함께하는 재미도 쏠쏠하지만, 우리 삶의 축소판 같은 여행 스토리 속에서 ‘삶은 늘 변수의 연속이며 그것을 해결해가는 과정 과정에 더 큰 의미가 있다.’는 깨달음 또한 얻을 수 있다.

‘남들처럼’이 아닌 ‘나다운’ 여행
여행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현지의 집을 빌려 내 집처럼 머무는 것이 흔하지 않은 일이었지만 이제는 꽤 많은 사람이 이런 콘셉트의 여행을 선호하게 되었다. 여행 정보가 특정인의 자산이었던 시절에는 전문가가 이끄는 여행을 할 수밖에 없었지만, 이제는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나의 취향에 맞는 것만 취사, 선택하면 된다. 문제는 공유되는 정보가 너무 많다는 것이다. 취향이 맞는 사람이 추천하는 곳이라면 더욱 신뢰가 갈 것 같다.
이 책은 꽃과 식물, 산책을 좋아하고 예술을 사랑하며 미식을 즐기는 크리에이터 자매가 자신만의 취향으로 고른 바르셀로나의 숨은 공간들을 소개한 책이다. 그녀들의 감각을 잠시도 가만있지 않게 한 ‘그곳’이 궁금했거나 바르셀로나의 현재를 제대로 느끼고 싶은 사람들이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왜 스페인 바르셀로나인가?
여자들의 로망이었던 ‘파리’ 전역이 관광지화되어 예전과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없다는 이야기가 자주 들린다. 그래서 요즘은 남프랑스나 스페인으로 눈을 돌리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유명한 축구팀이 있어 ‘축구의 나라’라고만 기억되던 스페인은 최근 유명 여행 프로그램의 배경지가 되면서 높은 관심을 받게 되었다. 핫한 잡지에도 자주 등장한다. 프랑스에 근접해 있어 프랑스와 비슷한 느낌을 간직하고 있으면서도 그들 특유의 문화가 묘하게 섞여 있는 매력적인 나라다. 사람들은 친절하고, 물가는 싸며, 우리 입맛에 맞는 맛있는 음식들이 넘쳐난다.
바르셀로나 안에서도 서울의 성수동 분위기, 서울의 연남동 분위기 등 지역마다 느낌이 다르고 책에서 ‘도시 전체가 거대한 식물원’이라고 표현할 만큼 싱그러운 자연과 함께하는 곳이다.

이 책의 책장을 넘기는 것만으로도 잠시 그곳으로 소환되는 느낌이 들고, 그녀들의 시선으로 큐레이션 된 공간들을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영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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