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중국 개혁개방과 지역균형발전

박범종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중국 개혁개방과 지역균형발전 / 박범종 [외] 지음
개인저자박범종
발행사항파주 : 한국학술정보, 2019
형태사항386 p. : 천연색삽화, 표 ; 23 cm
ISBN9788926895467
일반주기 공지은이: 공봉진, 장지혜, 박미정, 김태욱, 이강인, 조윤경, 서선영
서지주기참고문헌수록
기금정보주기이 저서는 2018년 대한민국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임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찾지못한자료찾지못한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51438 330.952 중1714 2관3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찾지못한자료 SMS발송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개혁개방을 천명한 중국!
다양한 관점에서 지역균형발전을 바라보다
새로운 중국을 향한 출발점이 된 1978년 제11차 3중전회!

중국은 시범과 실험을 통해 발전전략을 모색하였다. 개혁개방의 위기가 처해졌을 때마다 중국은 사상해방(思想解放)을 통해 극복하였다. 개혁개방은 불균형발전전략에서 균형발전전략으로, 동부연해지역에서 서부・동북 3성・중부 지역으로, 도시에서 농촌으로 진행해 왔다.
개혁개방의 중국을 알려면 덩샤오핑의 ‘흑묘백묘론(黑猫白猫論), 모론(摸論), 등론(燈論)’, 사상해방, 시범과 실험을 알아야 할 것이다.
시진핑 시대에도 개혁개방은 계속 진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런데 ‘신시대 중국’이라고 하는데 ‘마오쩌둥 시대’로 회귀하는 듯하다. ‘열린 중국’이 아닌 ‘닫힌 중국’으로 가는 중국! G1을 향한 중국의 도전은 과연 가능할까?

이전 다음
이전 다음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