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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불교 : 교리적 토대와 성립

Williams, 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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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대승불교 : 교리적 토대와 성립 / 폴 윌리엄스 지음 ; 조환기 옮김
개인저자Williams, Paul, 1950-
조환기, 역
발행사항서울 : 민족사, 2019
형태사항699 p. ; 23 cm
총서명세존학술총서 ;4
원서명Mahāyāna Buddhism :the doctrinal foundations
ISBN9791189269203
9788998742966 (세트)
일반주기 본서는 "Mahāyāna Buddhism : the doctrinal foundations. 2ne ed. 2009."의 번역서임
서지주기참고문헌(p. 617-666)과 색인수록
일반주제명Mahayana Buddhism --Doctrines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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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51588 294.392 W726m 2009/K 2관3층 일반도서 대출중 2019-12-12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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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대승불교의 교리적 사상적 토대와 성립에 대한
종합적 연구서!


이 책의 저자 폴 윌리엄스는 대승불교 연구자로서는 가장 권위 있는 서양학자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그의 대표적인 저서로서 대승불교의 교리와 사상의 성립에 대한 연구서다. 동시에 대승불교의 기원에 대한 연구서이기도 하다.
인도에서 기원한 대승불교는 티베트과 동아시아에 불교의 일반적인 형태가 되어 아시아에 널리 퍼져 있다. 지난 25년 동안 대승불교에 대한 서양의 관심은 학문적으로 많은 연구 성과를 생산했고, 티베트 불교와 선불교에 이끌린 서양인들의 관심을 반영하였다. 폴 윌리엄스의 『대승불교』는 그 분야의 기본 안내서로 널리 여겨질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교육과 연구를 위해 이용되고, 유럽과 아시아의 여러 나라에서 번역되었다. 이 책은 대승불교의 교리적 다양성과 풍부함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불교학을 더욱 연구해 나갈 학생들이 풍부한 참고 문헌과 광범위한 주석들을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중요한 학파를 연구하는 이들에게 윌리엄스의 이 책은 이상적인 동반자가 될 것이다.
이 책은 대승불교의 핵심 사상이라고 할 수 있는 반야(반...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대승불교의 교리적 사상적 토대와 성립에 대한
종합적 연구서!


이 책의 저자 폴 윌리엄스는 대승불교 연구자로서는 가장 권위 있는 서양학자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그의 대표적인 저서로서 대승불교의 교리와 사상의 성립에 대한 연구서다. 동시에 대승불교의 기원에 대한 연구서이기도 하다.
인도에서 기원한 대승불교는 티베트과 동아시아에 불교의 일반적인 형태가 되어 아시아에 널리 퍼져 있다. 지난 25년 동안 대승불교에 대한 서양의 관심은 학문적으로 많은 연구 성과를 생산했고, 티베트 불교와 선불교에 이끌린 서양인들의 관심을 반영하였다. 폴 윌리엄스의 『대승불교』는 그 분야의 기본 안내서로 널리 여겨질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교육과 연구를 위해 이용되고, 유럽과 아시아의 여러 나라에서 번역되었다. 이 책은 대승불교의 교리적 다양성과 풍부함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불교학을 더욱 연구해 나갈 학생들이 풍부한 참고 문헌과 광범위한 주석들을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중요한 학파를 연구하는 이들에게 윌리엄스의 이 책은 이상적인 동반자가 될 것이다.
이 책은 대승불교의 핵심 사상이라고 할 수 있는 반야(반야부 경전), 중관, 유식, 여래장사상, 화엄사상, 법화사상, 불신관, 그리고 대승불교의 성립과 기원에 대한 연구서다. 특징은 대승불교 각 사상적 토대, 바탕, 성립에 초점을 두었고, 중국, 티베트, 네팔에 대한 연구도 포함하고 있다.
이 책은 『대승불교』는 대승불교 전체의 교리적 지평을 만들기 위해 종합적인 책이다. 대승불교의 사상과 이 분야에 대한 최근의 학문적인 성과들도 많이 소개하고 있다. 지난 25년 동안 대승불교에 대한 서양의 관심은 학문적으로 많은 연구 성과를 이루었다.
에드워드 콘즈 (Edward Conze)와 에티엥 라모트(Étienne Lamotte) 같은 이전의 학자들이 이 벅찬 임무를 시작했는데, 이 책은 그들의 연구를 바탕으로 하여, 그들의 연구를 뛰어넘었다고 할 수 있다. 대승불교 연구를 위한 하나의 이정표 역할을 할 수 있는 책이다.

폴 윌리엄스의 『대승불교』는 널리 세계적으로 연구에 이용되고 있다. 또한 주석을 많이 달아 더 자세한 내용을 추가했고, 본문의 논쟁을 더욱 상세하게 다루고 있으며, 이 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단계로 나아가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안내와 참고 문헌들을 제공하였다. 이 주제(대승불교)에 대한 합리적이고 개괄적인 소개와 함께 연구를 더 진행하고자 하는 탐구자들에게 중요한 참고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세존학술총서 간행 취지와 목적

한국불교학은 90년대 이후 장족의 발전을 하였다. 가치 있는 학술서도 적지 않게 저술·출판되었다. 그러나 근래 많은 학자들은 한 주제를 가지고 오랜 탐구 끝에 그 결과물을 내기보다는 단편 논문에 집중하여, 전작이 거의 나오지 않고 있다. 더러 한두 권이 나오고 있는 것을 본다면 대부분 현직 학자들보다는 재야 학자들의 저서이다. 반면 외국의 불교학술서들을 본다면 놀라운 연구서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그것은 학문에만 집중할 수 있는 풍토와 환경이 조성되어 있고, 학자 자신도 탐구나 연구에 몰입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본다.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해 보고자 외국의 뛰어난 학문적 성과물들을 국내에 제공하여 후학들의 학문탐구에 일조가 되어 보자는 입장에서 이런 해외 우수 학술서들을 번역· 출판하게 되었다.
이러한 학술서들을 번역·간행할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박찬호 거사의 기부, 희사정신에 의한 것이다. 한국의 불자들은 법당이나 불상 등 외형적인 불사에 주로 보시를 하고 있다. 그러나 중국과 대만의 불자들은 불서 간행에 많은 희사를 한다.
이 결과는 한편으로는 한국 신도들의 편협된 보시 관행과 관련이 있는데, 이런 보시 관행은 한국의 승가가 신도들에게 요구해 온 보시의 전형이다. 유형물에 대한 보시의 의미를 넘어, 법보시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게 해 준, 박찬호 거사의 통찰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박거사의 대승적 보시가 장차 한국불교 신도들에게, 붓다의 가르침대로 행하는 보시바라밀로 자리 잡게 될 때 한국불교는 비로소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인연이 도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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