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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 유물의 관찰과 유구 조사방법

영남문화재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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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고고 유물의 관찰과 유구 조사방법= Observation of archaeological artifacts and methods of research on features / 영남문화재연구원 엮음
단체저자명영남문화재연구원
발행사항서울 : 사회평론아카데미, 2018
형태사항532 p. : 삽화(주로천연색), 지도, 표 ; 23 cm
총서명영남문화재연구원 학술총서 ;16
ISBN9791188108459
서지주기참고문헌수록
일반주제명Archaeology --Research --Korea (South)
Archaeology --Korea (South) --Methodology
Excavations (Archaeology) --Korea (South)
Korea --Antiquities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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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고고 유물의 관찰 방법과 유구 조사법, 최신의 다양한 연구방법론을 정리한 고고학 발굴조사와 연구의 지침서이다. 영남문화재연구원이 지난 10여 년간 진행해 온 고고학 공개강좌 가운데 고고 유물과 유구와 관련한 17편의 강의 내용에 최근의 고고학 성과를 반영하여 수정·보완한 저작물이다. ‘영남문화재연구원 학술총서’ 열여섯 번째 권으로, 고고학 전공자와 학생들에게 발굴 현장의 작업과 연구 활동에 도움을 주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출판사 리뷰

‘공개강좌’ 10년의 성과물


‘고고 유물의 관찰과 유구 조사방법’은 고고학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는 유적의 발굴에서부터 유물과 유구의 조사, 후속 연구에 이르는 고고학 연구의 전 과정을 자세히 다루고 있다. 집필자 17인은 대학과 박물관, 연구소, 발굴 현장 등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 각 분야의 전문 연구자들이다. 이들이 공동저술을 하게 된 것은 영남문화재연구원이 한국고고학 발전을 위해 지난 24년간 꾸준히 벌여 온 활동의 하나인 공개강좌가 계기가 되었다. 영남문화재연구원은 2006년부터 2016년까지 총 64회에 걸쳐 ‘고고학 공개강좌...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고고 유물의 관찰 방법과 유구 조사법, 최신의 다양한 연구방법론을 정리한 고고학 발굴조사와 연구의 지침서이다. 영남문화재연구원이 지난 10여 년간 진행해 온 고고학 공개강좌 가운데 고고 유물과 유구와 관련한 17편의 강의 내용에 최근의 고고학 성과를 반영하여 수정·보완한 저작물이다. ‘영남문화재연구원 학술총서’ 열여섯 번째 권으로, 고고학 전공자와 학생들에게 발굴 현장의 작업과 연구 활동에 도움을 주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출판사 리뷰

‘공개강좌’ 10년의 성과물


‘고고 유물의 관찰과 유구 조사방법’은 고고학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는 유적의 발굴에서부터 유물과 유구의 조사, 후속 연구에 이르는 고고학 연구의 전 과정을 자세히 다루고 있다. 집필자 17인은 대학과 박물관, 연구소, 발굴 현장 등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 각 분야의 전문 연구자들이다. 이들이 공동저술을 하게 된 것은 영남문화재연구원이 한국고고학 발전을 위해 지난 24년간 꾸준히 벌여 온 활동의 하나인 공개강좌가 계기가 되었다. 영남문화재연구원은 2006년부터 2016년까지 총 64회에 걸쳐 ‘고고학 공개강좌’를 개설하였는데, 이 강좌 가운데에서 유물의 관찰과 유구의 조사방법, 고고학 연구방법론과 관련한 17편의 강의 내용에 최근 이루어진 고고학 성과를 반영하여 이번에 책으로 펴낸 것이다.

이 책은 고고학 조사연구의 단계에 맞춰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유물의 관찰은 구석기의 관찰과 이해, 청동기시대 석기의 관찰과 분석, 청동기의 관찰과 해석, 삼국·통일신라시대 토기 제작과 사용흔, 마구류의 관찰과 분석, 삼국~통일신라 와당의 특징과 관찰, 동물유체의 관찰 등 7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구석기시대부터 통일신라시대에 이르기까지 시대별로 특징적인 유물에 대해 관찰과 분석, 형식 분류, 의미 구명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다. 발굴현장 조사자들이 출토된 개별 유물을 그 특성에 따라 관찰하고 분석하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과 각종 노하우를 담고 있다.

2부 유구 조사법은 구석기유적은 어디에 있나?, 수혈주거지 조사방법, 고대 토기가마 조사방법론, 제철유적의 조사방법과 사례 연구, 산성의 조사방법과 유의점, 건물지 조사법 등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종 개발 사업에 따른 발굴조사가 날로 증가하고 있으나, 조사방법과 해석에서 조사자 간에 의견을 보이고 있는 구석기유적을 포함한 유적 6종의 입지, 유형, 구조 파악법과 조사의 방법과 순서, 조사 시 유의할 점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고고학 자료 계량분석법 소개

3부 연구방법론은 고고학 조사연구방법론, 충적평야 고고학 조사연구방법론, 한국고고학과 경관 연구, 고고학 연구와 계량 분석 등 4장으로 편성되어 있다. 최근 세계 고고학계에서는 보편적인 문화 연구라는 목적을 가지고 과거 인간들의 삶의 흔적을 밝히는 새로운 연구방법론을 모색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이런 관점에서 1, 2부의 개별 유물과 유구에 대한 관찰과 조사의 방법과 더불어 이 부에서는 최신의 다양한 고고학 연구방법론을 다루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시작 단계에 머물고 있는 경관 연구방법과 고고학 종사자들이 여전히 두려움과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통계기법을 활용한 계량분석법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20여 기관과 개인이 컬러사진 등 그림 283장 제공

이 책은 또한 컬러사진을 포함한 283장의 그림과 표 25개를 실어 독자들이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이 그림들은 국립문화재연구소 등 20여 기관과 개인들로부터 제공받은 귀중한 자료이다. 고고 유물의 관찰에서부터 유구 조사방법 그리고 최신의 다양한 연구방법론을 제시함으로써, 발굴조사 종사자들은 물론 고고학 전공자와 학생들의 조사와 연구 활동에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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