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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가림 : 어단비 장편소설

어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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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달가림 : 어단비 장편소설 / 어단비 지음
개인저자어단비
발행사항서울 : CABINET : 올댓스토리, 2018
형태사항333 p. ; 20 cm
ISBN9791188660162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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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지친 마음에 달콤한 위로를 전하는 어른들을 위한 환상 동화
2017 콘텐츠진흥원 스토리작가데뷔프로그램 우수작


어단비 작가의 첫 번째 장편소설 <달가림>은 한 폭의 그림 같은 환상 동화이다. 주인공 효주는 그림자가 사라지는 신비한 숲에서 그림자를 잃어버린다. 달가림(‘월식’의 순 우리말)이 찾아오면 사라져 버릴 운명에 처한 효주 앞에 신비한 남자 무영이 나타나고, 두 사람은 매일 밤 그림자를 찾아 숲 속을 거닌다. 숲에서는 땅귀가 와글거리고, 수다스러운 도깨비불이 말을 걸며, 야시가 시집을 가고, 주인을 잃은 그림자들이 떠돈다. 그림자의 발자국을 쫓아 신비의 숲 속을 함께 거닐고, 때로는 모험을 하며 사랑은 달빛처럼 서서히 젖어들 듯 찾아온다.
<달가림>은 판타지적인 소재와 장르적 사건을 작가 특유의 감성적인 문장과 환상적인 상상력으로 그려낸다. 그림자가 사라지는 신비한 숲에서의 환상적인 여정과 순수한 사랑 이야기는 여름 밤 꿈처럼 몽환적으로 펼쳐지고, 여름날 시골 마을의 정경과 할머니와의 소박한 나날들에 대한 묘사는 어린 시절의 아련한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판타지적인 이야기를 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지친 마음에 달콤한 위로를 전하는 어른들을 위한 환상 동화
2017 콘텐츠진흥원 스토리작가데뷔프로그램 우수작


어단비 작가의 첫 번째 장편소설 <달가림>은 한 폭의 그림 같은 환상 동화이다. 주인공 효주는 그림자가 사라지는 신비한 숲에서 그림자를 잃어버린다. 달가림(‘월식’의 순 우리말)이 찾아오면 사라져 버릴 운명에 처한 효주 앞에 신비한 남자 무영이 나타나고, 두 사람은 매일 밤 그림자를 찾아 숲 속을 거닌다. 숲에서는 땅귀가 와글거리고, 수다스러운 도깨비불이 말을 걸며, 야시가 시집을 가고, 주인을 잃은 그림자들이 떠돈다. 그림자의 발자국을 쫓아 신비의 숲 속을 함께 거닐고, 때로는 모험을 하며 사랑은 달빛처럼 서서히 젖어들 듯 찾아온다.
<달가림>은 판타지적인 소재와 장르적 사건을 작가 특유의 감성적인 문장과 환상적인 상상력으로 그려낸다. 그림자가 사라지는 신비한 숲에서의 환상적인 여정과 순수한 사랑 이야기는 여름 밤 꿈처럼 몽환적으로 펼쳐지고, 여름날 시골 마을의 정경과 할머니와의 소박한 나날들에 대한 묘사는 어린 시절의 아련한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판타지적인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만, 이 작품은 한 편의 성장 소설이기도 하다. <달가림>에는 삶의 막다른 길에 몰려 삶의 그림자에 매몰되어 가던, 존재의 의미를 잃어가던 사람들이 등장한다. <달가림>은 막다른 길에 주저앉아 있던 사람들이 누군가를 만나 사랑을 하고, 스스로 일어날 힘을 얻어 다시 걷게 되는 이야기이다. <달가림>은 달이 기울고 다시 서서히 차오르듯이, 비틀거리고 소외된 존재들이 서로에 대한 이해와 사랑 속에서 서서히 상처를 극복해 가는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사려 깊게 담아낸다. 그리고 달빛처럼 은은하게 젖어드는 감동은 오랜 여운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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