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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신화와 성서에서 유래한 영어표현사전

김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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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신화와 성서에서 유래한 영어표현사전= A dictionary of mythology & the bible metaphor / 김대웅 지음
개인저자김대웅, 1955-
발행사항고양 : 노마드, 2019
형태사항320 p. : 삽화 ; 23 cm
총서명알아두면 잘난척하기 딱 좋은 시리즈
ISBN9791186288344
일반주기 색인수록
부록: 우리가 자주 쓰는 라틴어 관용구
분류기호422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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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영어 단어 하나로 신들의 세계를 탐험한다
그리스·로마 신화나 성서는 영원한 베스트셀러라 할 정도로 모르는 사람이 없지만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이고 있는 말들이 신화나 성서에서 유래한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시리즈 여섯 번째 책인 《신화와 성서에서 유래한 영어표현 사전》은 그 어원이 어떻게 변화되어 지금 우리 실생활에 어떻게 쓰이는지 알려준다.
서구의 문화는 그리스·로마의 사상인 헬레니즘(Hellenism)과 그리스도교 사상인 헤브라이즘(Hebraism)의 토대 위에서 생겨나고 발전해왔다. 이 두 흐름은 서로 화합하기도 하고 때론 대립하기도 하면서 서구 문화를 꽃피워왔고 서양 사람들의 생활을 지배해왔다.
《신화와 성서에서 유래한 영어표현사전》이 헬레니즘의 원류인 신화에서 유래한 영어 단어들과 헤브라이즘의 텍스트 격인 성서에서 유래한 관용구와 비유들을 소개한 것도 이 같은 맥락과 궤를 같이한다.

그리스·로마 신화와 영어가 뭔 상관?
자이언트, 타이태닉, 오션, 샹젤리제, 나이키, 헤로인 등 우리가 매우 자주 쓰는 이 단어들. 그리스·로마 신화가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영어 단어 하나로 신들의 세계를 탐험한다
그리스·로마 신화나 성서는 영원한 베스트셀러라 할 정도로 모르는 사람이 없지만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이고 있는 말들이 신화나 성서에서 유래한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시리즈 여섯 번째 책인 《신화와 성서에서 유래한 영어표현 사전》은 그 어원이 어떻게 변화되어 지금 우리 실생활에 어떻게 쓰이는지 알려준다.
서구의 문화는 그리스·로마의 사상인 헬레니즘(Hellenism)과 그리스도교 사상인 헤브라이즘(Hebraism)의 토대 위에서 생겨나고 발전해왔다. 이 두 흐름은 서로 화합하기도 하고 때론 대립하기도 하면서 서구 문화를 꽃피워왔고 서양 사람들의 생활을 지배해왔다.
《신화와 성서에서 유래한 영어표현사전》이 헬레니즘의 원류인 신화에서 유래한 영어 단어들과 헤브라이즘의 텍스트 격인 성서에서 유래한 관용구와 비유들을 소개한 것도 이 같은 맥락과 궤를 같이한다.

그리스·로마 신화와 영어가 뭔 상관?
자이언트, 타이태닉, 오션, 샹젤리제, 나이키, 헤로인 등 우리가 매우 자주 쓰는 이 단어들. 그리스·로마 신화가 없었다면 태어나지 못했을 단어들이다. 도대체 이 단어들과 그리스·로마 신화가 어떤 관련이 있을까? 《신화와 성서에서 유래한 영어표현사전》이 그 궁금증을 풀어준다.
읽다 보면 그리스·로마 신화의 알파와 오메가를 꿰뚫게 됨은 물론 신들의 세상에서 쓰인 언어가 인간의 세상에서 여전히 살아 숨 쉬고 있음에 신비롭다는 생각마저 든다.
성서 또한 마찬가지다.
소금과 빛(The salt and the light), 사람은 빵만으로 살 수 없다(One does not live by bread alone), 옥의 티(A Fly in the Ointment), 신 포도(Sour Grapes), 새 술은 새 부대에(New wine is poured into fresh wineskins)……. 많이 들어본 표현이기도 하고, 일상에서 종종 쓰는 표현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런 표현이 본디 성서에서 유래한 것임을 아는 이들은 많지 않다. 《신화와 성서에서 유래한 영어표현 사전》에는 이처럼 “아하, 그렇구나!” 그 누구라도 무릎을 치게 하는 관용구와 비유들이 넘쳐난다.

시사와 상징이 가득한 영어의 보물창고
《신화와 성서에서 유래한 영어표현 사전》1부는 그리스·로마 신화 중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주요 신들의 이야기를 모아, 거기서 유래한 영어 단어들을 소개하였다. 비록 옛날 옛적의 이야기이지만 30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살아남아 있는 이 단어들이 과연 어떤 모습으로 현재 우리의 일상생활에 스며들어 있는지 상세히 보여준다.
이 책의 2부는 서양 문화의 또 다른 축을 이루고 있는 성서에서 유래한 영어표현들을 실었다. 많은 사람들이 자주 쓰고 있으면서도 실은 그것이 성서에서 유래했다는 걸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성서에서 쓰인 표현들이 우리가 쓰는 일상어에 깊숙이 스며들어 있다는 사실에 독자들은 언어와 문자의 힘에 새삼 놀랄 것이다.
부록으로 ‘우리가 자주 쓰는 라틴어 관용구’를 실어 책의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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