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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ful. Issue No.11, 하와이(Hawaii)

구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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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Tripful. Issue No.11, 하와이(Hawaii) / 구정회, 김나혜 writer
개인저자구정회
김나혜
발행사항서울 : 피그마리온 : EASY & BOOKS, 2019
형태사항140 p. : 천연색삽화, 지도 ; 24 cm
ISBN9791185831688 (v.11)
9791185831305 (세트)
ISSN2636-1469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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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56564 919.6904 구73t 2관6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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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Tripful is always with you
늘 함께하는 여행책, Tripful

여행 순간순간의 낯선 즐거움이 당신의 삶에 영감으로 새겨지기를 바랍니다.
늘 당신 곁에서, 일상을 여행으로 가득 채워 줄 여행책 '트립풀'.


수많은 매체와 서적들은 앞다투어 여행을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정보의 홍수 속에 정작 '여행'의 정답은 없습니다. 저마다 여행을 바라보는 의미와 이유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다만 여행을 앞두고, 혹은 여행을 떠올리며 갖게 되는 감정의 궤에는 공통분모가 존재합니다. 여행이 전하는 '설렘'과 '즐거움', 나아가 여행을 통해 얻게 되는 일상에서의 '영감' 등이 될 수 있겠습니다.
여행책 브랜드 이지앤북스EASY&BOOKS의 <트립풀 Tripful>은 여행의 정답이 아닌, '여행의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합니다. 저마다 여행의 방식은 다르지만, 그 곳에서 보고, 듣고, 느낀 '즐거움 가득한' 여행의 장면들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 Tripful = Trip + Full of
제호 <트립풀>은 '여행...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Tripful is always with you
늘 함께하는 여행책, Tripful

여행 순간순간의 낯선 즐거움이 당신의 삶에 영감으로 새겨지기를 바랍니다.
늘 당신 곁에서, 일상을 여행으로 가득 채워 줄 여행책 '트립풀'.


수많은 매체와 서적들은 앞다투어 여행을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정보의 홍수 속에 정작 '여행'의 정답은 없습니다. 저마다 여행을 바라보는 의미와 이유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다만 여행을 앞두고, 혹은 여행을 떠올리며 갖게 되는 감정의 궤에는 공통분모가 존재합니다. 여행이 전하는 '설렘'과 '즐거움', 나아가 여행을 통해 얻게 되는 일상에서의 '영감' 등이 될 수 있겠습니다.
여행책 브랜드 이지앤북스EASY&BOOKS의 <트립풀 Tripful>은 여행의 정답이 아닌, '여행의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합니다. 저마다 여행의 방식은 다르지만, 그 곳에서 보고, 듣고, 느낀 '즐거움 가득한' 여행의 장면들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 Tripful = Trip + Full of
제호 <트립풀>은 '여행'을 의미하는 트립(Trip)에,
'~이 가득한'이란 뜻의 접미사 풀(-ful)을 붙여 만든 합성어입니다.

◇ <트립풀>만의 큐레이션, 기존 여행 가이드북이 보인 방식을 탈피

단순히 보고, 먹고, 자는 소개가 주인 기존 가이드북의 형식을 벗었습니다. '무엇을' 보다는, '어떻게'와 '왜'에 집중했습니다. 실제 여행자들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그곳의 매력을 다양하게 해석하고 느끼는 현재의 여행 트렌드와 발맞추었습니다.
다릅니다. 단순한 명소 방문이 아닌 해당 스폿을 즐기는 방법과 그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줄 서서 먹을 만큼 유명한 식당에서 '왜' 먹어야 하는지를, 단순 유행 아이템 쇼핑이 아닌 현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그들만의 숍을 함께 소개합니다.
사진과 텍스트의 지루하고 반복적인 나열보다는 각각의 매력과 장점을 드러낼 수 있는 텍스트 편집과 디자인 레이아웃, 이미지 등 <트립풀>만의 큐레이션을 통해 여행자와 여행지에 더욱 집중, 여행의 깊이를 한껏 더합니다.

◇ 현지인처럼 가볍게, 트렌디한 여행책
<트립풀>은 가볍고 얇으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의 여행책입니다. 130 페이지 내외의 콤팩트한 분량은 어디든 가볍게 들고 여행할 수 있게 합니다. 표지는 여행지의 일상에서 포착할 수 있는 감각적인 장면을 담아 소장하고 싶은 욕구를 더합니다. 낯선 곳에서 이방인처럼 여행하는 것이 아닌, 현지인처럼, 현지인의 삶을 체험하고 돌아오는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트립풀>이 안내합니다.

트립풀만의 시선으로 전하는 더욱 따듯한 하와이

<트립풀>이 11번째 이슈로 미국의 50번째 주, 하와이를 담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여전히 허니문, 신혼여행지라는 단어가 가장 먼저 연상되는 하와이지만, 연중 온화한 날씨, 여유로운 사람들, 맛있고 건강한 음식, 다양한 매력을 가진 자연환경 등 이곳을 키워드는 무궁무진합니다. 특히, '알로하 스피릿'으로 일컬어지는 하와이안만의 환대 정신과 라이프스타일은 하와이를 여타 관광지들과는 차별화된 곳으로 만들죠.
<트립풀 하와이>에서는 다양한 얼굴을 지닌 하와이의 매력들을 최대한 담기 위해 힘썼습니다. 와이키키 해변, 알라모아나, 노스쇼어, 다운타운, 다이아몬드 헤드 등 메인 스폿들은 물론, 이스트 오아후를 중심으로 한 로컬들이 애정하는 스폿들까지 아울러 리스트업했습니다. 또한, 로컬들의 인터뷰를 통해 지금의 하와이를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트립풀 하와이>와 떠나는 하와이 여행. 처음 하와이에 발을 내디디면 '하와이'라는 단어가 폴리네시아어로 '신이 있는 장소'를 뜻한다는 데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여행을 마치고 떠나올 때쯤이면 '하와이'가 하와이어로는 '작은 고향'을 뜻하듯 내 마음속 따듯한 작은 고향이 되어 줄 것을 확신하며. 우리, 하와이로 떠나 볼까요?

북태평양의 동쪽에 있는 하와이는 미국의 50번째 주이자 '알로하 스테이트 Aloha State', '레인보우 스테이트 Rainbow State'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평화로운 휴양 섬입니다. 온화한 기후와 아름답고도 다이나믹한 경관은 하와이를 세계적인 휴양지로 만들었고, 누구든 배제하지 않고 '알로하 스피릿'으로 보듬는 하와이의 멜팅 팟 Melting Pot 문화는 전 세계인들을 매료합니다.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 행복감이 차오르는 천혜의 자연, 그리고 그 이상의 매력을 지닌 하와이안들. 그들이 두 팔 벌려 기다리는 무지갯빛 하와이로 <트립풀 하와이>와 함께 떠나세요.

◇ 알로하! 하와이안
"알로하" 하와이에서 이 말을 처음 듣는 순간의 감동은 각별합니다. 하와이안들의 배려와 조화의 마음, 기쁨, 겸손, 참을성, 즉 그들의 정신이 담겨 있는 이 짧은 단어의 울림은 그 어떤 멋진 말보다도 영혼을 공명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알로하는 단지 그 이름만 다를 뿐 전 세계 어디에나 존재한다고 믿고 있다'는 어느 하와이안의 말처럼 하와이 여행 중 우리 안의 알로하를 이끌어내는 시간을 가져 보는 건 어떨까요?

◇ 하와이의 식탁
네이티브 하와이안뿐만 아니라 여러 국가에서 온 이민자들이 서로의 삶을 나누며 이루어낸 멜팅 팟 문화는 하와이만의 특별한 로컬 음식을 탄생시켰습니다. 또한, 차세대 젊은 셰프들을 중심으로 하와이에 불고 있는 팜-투-테이블 바람은 전 세계 푸디들을 열광하게 하고 있죠. 동서양을 넘나드는 조리법으로 하와이산 식자재를 요리하는 하와이 지역 퀴진부터 세계 3대 프리미엄 커피 중 하나인 코나 커피와 함께 맛보는 달달한 팬케이크까지. 메인이면 메인, 디저트면 디저트, 부족함이 없는 하와이의 식탁을 맛보세요.

◇ 하와이 라이프스타일
비치와 서핑을 모티브로 한 제품들을 만날 수 있는 편집숍과 손때 묻은 하와이아나 물건들이 즐비한 하와이 빈티지숍, 그리고 아일랜드 스타일의 인테리어 셀렉트숍까지. 한국에 돌아와서도 하와이에서의 여유를 상기시켜 줄 기념품을 찾아보세요. 나만의 취향이 고스란히 담긴 물건을 구매하는 시간은 쇼핑 이상의 의미를 가질 것입니다..

◇ 반전 매력 가득, 이웃 섬 여행
하와이는 총 130여 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중 여행이 가능한 섬은 총 여섯 개. 오아후섬을 메인으로 마우이, 카우아이, 하와이 아일랜드, 라나이 그리고 몰로카이가 그 주인공이죠. <트립풀 하와이>에서는 오아후 다음으로 가장 많이 찾는 마우이와 아직도 화산활동이 이뤄지고 있는 하와이 아일랜드, 수목이 우거진 카우아이, 그리고 프라이빗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라나이를 이웃 섬으로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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