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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스러운 공간의 모든 것 : 전 세계 교회, 신전, 사원 등 다양한 성스러운 장소에 담겨진 의미를 찾아서

Cannon, J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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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성스러운 공간의 모든 것 : 전 세계 교회, 신전, 사원 등 다양한 성스러운 장소에 담겨진 의미를 찾아서 / 존 캐논 지음 ; 공민희 옮김
개인저자Cannon, Jon
공민희= 孔珉姬, 역
발행사항서울 : 사람의무늬 : 성균관대학교 출판부, 2018
형태사항368 p. : 천연색삽화 ; 25 cm
원서명Secret language of sacred spaces :decoding churches, temples, mosques and other places of worship around the world
ISBN9791155502341
일반주기 색인수록
연대표: p. 354-359
본서는 "The secret language of sacred spaces : decoding churches, temples, mosques and other places of worship around the world. 2013."의 번역서임
일반주제명Religious architecture
Religious facilities
Symbolism in architecture
분류기호726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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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세상에서 가장 훌륭하고 성스러운 공간,
그 신성한 건축물에 숨겨진
진짜 의미를 찾아본다.

전 세계의 교회, 신전, 사원 등 다양한 숭배 장소에
담긴 진짜 의미와 비밀을 풀어보고,
과거와 현재, 종교 건축이란 무엇인지,
그 경이로움에 찬사를 바치는 책

성스러운 공간의 모든 것을 한 권에!

-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종교 건축의 역사와 그 설계에 신념을 반영한 방식을 살피며 이들 건축이 지닌 중요성을 탐구한다.
-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불교, 힌두교 같은 주요 종교와 건축에 대해 알아보고, 선사시대와 고대 세계의 위대한 유적지를 탐구한다.
- 뛰어난 화질의 컬러 사진과 예술 작품을 수록해 살펴보고, 알기 쉽게 설명한다.
- 인류 최초의 신전부터 가장 현대적인 종교 건축에 이르기까지 성스러운 공간의 역사를 담았다.

신전이나 사원은 단순히 화려하고 인간의 감각을 압도하는 건축물은 아니다. 이집트 카르나크에서 스페인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예루살렘 바위사원에서 캄보디아 앙코르와트에 이르기까지 무려 천 년 동안 인간은 시간과 열정, 자...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하고 성스러운 공간,
그 신성한 건축물에 숨겨진
진짜 의미를 찾아본다.

전 세계의 교회, 신전, 사원 등 다양한 숭배 장소에
담긴 진짜 의미와 비밀을 풀어보고,
과거와 현재, 종교 건축이란 무엇인지,
그 경이로움에 찬사를 바치는 책

성스러운 공간의 모든 것을 한 권에!

-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종교 건축의 역사와 그 설계에 신념을 반영한 방식을 살피며 이들 건축이 지닌 중요성을 탐구한다.
-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불교, 힌두교 같은 주요 종교와 건축에 대해 알아보고, 선사시대와 고대 세계의 위대한 유적지를 탐구한다.
- 뛰어난 화질의 컬러 사진과 예술 작품을 수록해 살펴보고, 알기 쉽게 설명한다.
- 인류 최초의 신전부터 가장 현대적인 종교 건축에 이르기까지 성스러운 공간의 역사를 담았다.

신전이나 사원은 단순히 화려하고 인간의 감각을 압도하는 건축물은 아니다. 이집트 카르나크에서 스페인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예루살렘 바위사원에서 캄보디아 앙코르와트에 이르기까지 무려 천 년 동안 인간은 시간과 열정, 자원을 들여 영적인 믿음을 표현하는 건축물을 설계하고 창조했다. 인류 역사 이래 대부분의 문화권에서 가장 훌륭한 건물은 종교 건축이라는 점은 놀랍고도 보편적인 사실이다.
그렇다면, 힌두교 사원은 불교 사원과 어떻게 다를까? 교회는 왜 유대교회당이나 사원과는 다른 모습일까? 기하학적 패턴을 그토록 정교하게 사용한 이유는 뭘까? 공간과 형태의 배치에서 중요한 부분은 무엇일까? 건물의 높이, 빛이 밝히는 부분과 어두운 부분은 의도적으로 설계한 것일까? 내부 채색을 담당한 사람은 누구이고 그 속에 담긴 상징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일까?
이 책은 종교 건축물의 숨은 비밀을 파헤치고 역사상 가장 뛰어난 구조가 어떻게 생겨났고 어떤 용도로 사용되었으며 구조와 장식에 특정 종교가 어떻게 각인되어 있는지에 관해 매혹적인 통찰을 제공한다. 이 책은 인간의 마음을 가장 크게 사로잡는 구조적인 기능을 이해하고, 이런 방식의 설계나 꾸밈이 종교에서 중요한 이유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그래서 인류 역사의 가장 오랜 이념을 이해하고 감사함을 갖게 도와준다.
이 책은 성스러운 건축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전 세계 주요 종교에 대해 살핀다. 제1부는 신성한 건축물이 지닌 보편적인 주제를 소개하고, 그 이해를 높여준다. 제2부에서는 선사시대와 고대 이집트를 포함한 고대의 신성한 공간들을 살피고, 이어서 현재 세계 주요 종교인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불교, 힌두교 및 동아시아의 토착 신앙인 신도, 유교, 도교까지 살핀다. 1, 2부 모두 건물의 의미를 담고 있거나 보는 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의도적으로 배치한 장식적인 요소들이 드러난 뛰어난 사진을 다수 수록했다.
이 책은 예술의 걸작과 건축에 조예가 깊은 사람, 전 세계 종교와 신념에 관심이 많은 사람, 상징주의의 의미를 살피고 이해하는 데 흥미가 있는 사람, 세계적인 최고의 유적지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사람 모두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경험이 될 것이다.

가장 풍부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 종교건축
종교가 없는 사람이라도 교회나 절, 모스크 같은 종교적 공간에 들어서면, 뭐라 명확히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어쩐지 두 손을 모으고 바르게 서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이러한 공간은 웅장함과 아름다움을 넘어선 경건하고 신비로운 힘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타지마할, 샤르트르 대성당, 앙코르와트 같은 이름나고 유명한 건축물은 모두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건축물을 꼽을 때면 순위에 드는 장소들이다. 그러나 망자가 묻혀 있다는 점을 제외하고, 어떤 곳도 기차역, 은행, 집, 식당처럼 일상적으로 세속적인 기능을 하지는 못한다. 이 각각의 건축물을 탄생시키기까지 들인 엄청난 노력과 비용, 시간은 모두 ‘일상’이 아니라 ‘신앙’의 요건을 충족시키기 위해서였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처럼 종교적 믿음을 위해 세워진 신성한 장소인 건축물을 모았다.
이 책은 고대부터 오늘날까지 오랫동안 남아 있는 수많은 위대한 건축물을 소개하며 이들 건물이 설계자의 믿음을 얼마나 반영했는지 보여준다. 따라서 종교 역사나 건축사가 일정 부분 포함되어 있지만, 결코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종교별 믿음의 장소를 연대기 순으로 다루며 믿음 그 자체를 어떻게 드러내는지 설명한다. 지금까지 이런 시도는 거의 없었고, 또 살펴봐야 할 지리적, 역사적 범주는 엄청나게 방대하기 때문에, 앞으로 등장할 수많은 특별한 건축물들을 살필 때 지침이 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인류는 출현한 이후 꾸준히 여러 사회에서 엄청난 노력과 자원을 들여 인상적인 건축물을 만들어 왔다. 목표는 단 하나다. 인간이 그 존재 자체를 초월하는 신과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그렇게 생겨난 건축은 크기도 모양도 모두 제각각으로 다양하다. 고대 이집트 카르나크에 있는 아문-레 대신전,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인도 슈리랑감에 있는 힌두교 사원 도시는 크기와 모양이 다르지만 최근까지 세상에서 가장 큰 건축물로 여겨졌다. 게다가 이들 건축물이 지닌 풍부한 조각 및 회화를 비롯한 예배의식은 대부분의 사람들의 삶에서 가장 풍부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한다. 종교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장소는 경배 그 이상에 도달하게 해준다. 삶을 확장시키고 일상의 모든 경험을 포용한다. 이러한 종교건축이 어디서나 신성함을 느낄 수 있는 이유다.
이 책에서는 영구성이 뛰어난 건축 자재를 사용해 야심차게 지었으며, 최소 수백 년은 된 현존하는 주요 종교건축물을 다룬다. 대략적으로 이들 건물 규모에 따른 조각, 건축적으로 중요한 부분, 풍경 전체를 신성화하는 방식 등을 살핀다. 묘지도 포함하지만, 그 규모가 엄청나거나 숭배 기능을 갖춘 경우로 국한한다. 매우 중요하지 않은 이상 소규모 건축이나 당대 건축물, 예배장소는 포함시키지 않았으며 개인 주택을 개조한 건물, 신성한 우물, 길거리의 작은 사원 등도 일반적으로 배제했다. 이미 사라졌거나 전체적인 종교 기능이 불분명한 경우에는 그 영향력이 지대한 경우에만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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