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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마, 내 삶의 주인공은 나라는 걸 : 한 번뿐인 인생, 오직 나를 위해서만

김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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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잊지마, 내 삶의 주인공은 나라는 걸 : 한 번뿐인 인생, 오직 나를 위해서만 / 김경하 지음
개인저자김경하
발행사항서울 : 루이앤휴잇, 2019
형태사항203 p. ; 21 cm
ISBN9791186273494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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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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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다른 사람이 만든 행복의 기준을 좇지 마라”
한 번뿐인 인생, 오직 나를 위해서 살아야 한다!

누구나 자기 삶의 주인공은 자신이라고 입버릇처럼 말하곤 한다. 하지만 정작 그렇게 사는 사람은 많지 않다. 정말 기발할 정도로 다양한 핑계를 대며 다른 사람들의 삶을 무분별하게 좇는다. 그 결과, 자기 삶인데도 자신만의 철학과 생각이 없는 다른 사람을 흉내 내는 삶을 살며, 다른 이의 삶의 조연으로 밀려나고 만다. 중요한 것은 누구도 그렇게 살라고 강요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오로지 자신의 자유 의지로 선택했을 뿐이다.
이 책은 피치 못할 사정 때문에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과 수많은 핑계를 대며 다른 사람들이 만든 행복의 기준을 좇는 이들에게 ‘한 번뿐인 인생, 오직 나를 위해서 살라’고 조언한다. 그러면서 이렇게 말한다.
“스무 살까지의 삶이 ‘열정’으로 만들어진다면, 서른 이후의 삶은 ‘간절함’과 ‘절실함’에 의해 완성된다.”
이는 저자의 생생한 경험과 수많은 시행착오가 빚은 결과물로 어둡고 긴 삶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 사람들을 향한 따뜻한 토닥임이기도 하다.

삶...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다른 사람이 만든 행복의 기준을 좇지 마라”
한 번뿐인 인생, 오직 나를 위해서 살아야 한다!

누구나 자기 삶의 주인공은 자신이라고 입버릇처럼 말하곤 한다. 하지만 정작 그렇게 사는 사람은 많지 않다. 정말 기발할 정도로 다양한 핑계를 대며 다른 사람들의 삶을 무분별하게 좇는다. 그 결과, 자기 삶인데도 자신만의 철학과 생각이 없는 다른 사람을 흉내 내는 삶을 살며, 다른 이의 삶의 조연으로 밀려나고 만다. 중요한 것은 누구도 그렇게 살라고 강요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오로지 자신의 자유 의지로 선택했을 뿐이다.
이 책은 피치 못할 사정 때문에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과 수많은 핑계를 대며 다른 사람들이 만든 행복의 기준을 좇는 이들에게 ‘한 번뿐인 인생, 오직 나를 위해서 살라’고 조언한다. 그러면서 이렇게 말한다.
“스무 살까지의 삶이 ‘열정’으로 만들어진다면, 서른 이후의 삶은 ‘간절함’과 ‘절실함’에 의해 완성된다.”
이는 저자의 생생한 경험과 수많은 시행착오가 빚은 결과물로 어둡고 긴 삶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 사람들을 향한 따뜻한 토닥임이기도 하다.

삶은 직선이 아닌 곡선! 돌아가는 길이 더 빠를 수도 있다

때로는 삶의 바닥을 치는 일이,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숨 고르기의 시간’이 되기도 한다!

“몇 십 년을 돌아 길을 찾았구나. 인생이란 이런 것이구나. 일찍 피는 꽃도 있지만, 늦가을에 피는 꽃도 있구나.”
“혼을 담아 노래한다.”라는 소리를 듣는 대한민국 대표 ‘소리꾼’ 장사익의 말이다. 그는 상고 졸업 후 보험회사를 시작으로 25년 동안 무려 열다섯 곳이 넘는 직장을 전전했다. 하지만 무엇을 해도 신이 나지 않았다. 하나같이 하고 싶은 일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삶의 변화가 절실했다. 마흔셋 되던 해 그는 큰 결심을 한다.
‘그래, 딱 3년만 하고 싶은 일에 미쳐보자.’
그렇게 해서 그는 하고 싶은 일에 도전했고, 늦가을에 피는 꽃처럼 활짝 피었다.
간절한가? 절박한가? 그렇다면 이제 그것을 행동으로 옮겨라!
이에 대해 장사익은 그의 경험을 빌어 이렇게 말한다.
“나 자신을 위해 살아야 해요. 실패하더라도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가는 게 멋진 인생이잖아요.”

혹시 당신도 지금 자신이 너무 늦된다고 걱정하고 있지는 않은가? 그렇다면 괜한 걱정을 하는 것이다. 너무 늦었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도, 너무 빠르다고 해서 우쭐할 필요도 없다. 그저 각자 자기 리듬에 맞춰 살면 된다. 중요한 것은 최종 목적지까지 이르는 과정이다.
시인 도종환의 말마따나 이 세상에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은 없다.” 수많은 고난과 시련을 겪은 뒤라야 꽃은 비로소 활짝 피어난다. 우리 삶 역시 마찬가지다. 누구나 사는 동안 수없이 넘어지고, 깨지며, 다시 일어서서 달리기를 반복한다. 누구도 예외는 없다.

이 책 《잊지마, 내 삶의 주인공은 나라는 걸》은 피치 못할 사정 때문에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과 수많은 핑계를 대며 다른 사람들이 만든 행복의 기준을 맹목적으로 좇는 이들에게 한 번뿐인 인생, 오직 나를 위해서 살라고 조언한다. 그러면서 이렇게 말한다.
“스무 살까지의 삶이 ‘열정’으로 만들어진다면, 서른 이후의 삶은 ‘간절함’과 ‘절실함’에 의해 완성된다.”
이는 저자의 생생한 경험과 수많은 시행착오가 빚은 결과물로 어둡고 긴 삶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 사람들을 향한 따뜻한 토닥임이기도 하다.

“스무 살까지의 삶이 ‘열정’으로 만들어진다면,
서른 이후의 삶은 ‘간절함’과 ‘절실함’에 의해 완성된다!”

어두운 밤길을 차로 달리다 보면 뒤에서 오는 차가 비추는 불빛이 그렇게 고마울 수 없다. 처음 가보는 막막한 시골 길일수록 그 고마움은 더욱더 크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주는 깊은 감동과 교훈은 알 수 없는 내일을 향해 어두운 밤길을 달리는 우리 삶을 비추는 불빛과도 같다. 그저 유용할 뿐, 핵심은 아닌 것이다.
모든 것을 걸어서라도 반드시 이루어야 할 결연한 목표가 있는가? 그렇다면 방법은 하나뿐이다. 더는 도망갈 수 없는 벼랑 끝에 자신을 세워라. 그리고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건곤일척의 승부를 펼쳐야 한다.

많이 넘어질수록 쉽게 일어선다. 그러나 넘어지지 않는 방법만 배운 사람은 일어서는 법을 모른다. 초등학교도 나오지 못했지만, 수많은 고난과 시련을 극복하고 세계적인 기업을 일구어 일본의 ‘경영의 신’ 반열에 오른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이렇게 말한 바 있다.
“삶은 크고 작은 오르내림의 연속이다. 올라가기만 하는 일도 없고, 내려가기만 하는 일도 없다. 오르내림을 반복하는 동안 우리는 갈고 닦이며 연마된다.”

어둡고 긴 삶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 사람들을 향한 따뜻한 토닥임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적지 않은 가르침과 감동을 주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그들의 이야기일 뿐, 우리에게는 우리만의 삶이 있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이 성공한 사람들의 삶이 마치 정답인 양 무의식적으로 좇곤 한다. 그들의 삶에 심취한 나머지 자신의 삶을 그들의 생각과 말로 가득 채우는 것이다. 문제는 그것이 행복할 리 없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이 만든 행복의 기준을 좇지 마라. 내가 없는 삶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내가 주인공인 삶을 살아야 한다. 그래야만 진정한 행복에 이를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때로는 삶의 바닥을 치는 일이,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숨 고르기의 시간’이 되기도 한다. 고난과 시련의 진정한 가치는 바로 거기에 있다.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이 행복해지는 쪽을 택해야 한다. 고난과 시련이 삶을 절대 멈추게 해선 안 된다. 고난과 시련이 행운으로 바꾸는 그 날까지 자신을 세우고 또 세워라.

지금 당신은 과연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가? 삶의 주인공인가? 아니면, 누군가의 삶을 흉내 내고 있는가? 우리 삶의 주인공은 누구도 아닌 바로 우리 자신이다. 삶의 방향을 절대 타인의 손에 넘겨선 안 된다. 자신의 삶은 자신이 직접 만들어 가야 한다. 한 번뿐인 인생, 오직 나를 위해서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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