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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기자가 쓴) 보도자료 필살기 : 게이트키핑 이론과 실제

권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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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현직 기자가 쓴) 보도자료 필살기 : 게이트키핑 이론과 실제 / 권신오 지음
개인저자권신오, 1967-
발행사항광주 : 심미안, 2019
형태사항288 p. : 삽화 ; 23 cm
ISBN9788963813110
기금정보주기이 책은 광주전남 언론포럼의 언론인 저술지원 기금으로 제작했음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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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28년차 현직 기자와 보도자료 작성 실무서

‘단독’이라는 말은 얼마나 달큼한 냄새를 풍기고 있는가. 신문 지면이나 방송 뉴스를 제작하는 입장에서 생각해 보자면, 세상은 늘 특종으로 가득해야 할 것이다. 허나 그럴 수 없는 게 현실이고 결국 나머지 70% 이상의 지면과 뉴스 시간을 무언가로 채워야 한다. 바로 그 ‘무언가’의 효과적인 해결책이 ‘보도자료’라 할 수 있다. 광주CBS 권신오 선임기자가 펼쳐낸 『현직 기자가 쓴 보도자료 필살기』(심미안 刊)는 뉴스의 소스로 활용되는 보도자료를 잘 쓰고 제대로 거르는 비결이 담긴 실무서다.
저자 권신오는 28년 동안 기자로 일하면서 겪은 보도자료 관련 경험과 박사 학위 논문을 쓰면서 축적한 이론을 일반 독자가 알기 쉽고 재미있게 기술했다. 또한 언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정보도 함께 담았다. 특히 저자는 게이트키핑(Gatekeeping)에 대해 집중적으로 언급한다. “잉어는 폭포를 뛰어올라야 용이 되고, 보도자료는 기자의 노트북을 거쳐야 기사가 된다”는 그의 말처럼 지구상 수억, 수조 개의 정보들은 노트북 앞의 기자에게 제대로 전달되어야 신문 지면에 실리고 뉴스 방송...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28년차 현직 기자와 보도자료 작성 실무서

‘단독’이라는 말은 얼마나 달큼한 냄새를 풍기고 있는가. 신문 지면이나 방송 뉴스를 제작하는 입장에서 생각해 보자면, 세상은 늘 특종으로 가득해야 할 것이다. 허나 그럴 수 없는 게 현실이고 결국 나머지 70% 이상의 지면과 뉴스 시간을 무언가로 채워야 한다. 바로 그 ‘무언가’의 효과적인 해결책이 ‘보도자료’라 할 수 있다. 광주CBS 권신오 선임기자가 펼쳐낸 『현직 기자가 쓴 보도자료 필살기』(심미안 刊)는 뉴스의 소스로 활용되는 보도자료를 잘 쓰고 제대로 거르는 비결이 담긴 실무서다.
저자 권신오는 28년 동안 기자로 일하면서 겪은 보도자료 관련 경험과 박사 학위 논문을 쓰면서 축적한 이론을 일반 독자가 알기 쉽고 재미있게 기술했다. 또한 언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정보도 함께 담았다. 특히 저자는 게이트키핑(Gatekeeping)에 대해 집중적으로 언급한다. “잉어는 폭포를 뛰어올라야 용이 되고, 보도자료는 기자의 노트북을 거쳐야 기사가 된다”는 그의 말처럼 지구상 수억, 수조 개의 정보들은 노트북 앞의 기자에게 제대로 전달되어야 신문 지면에 실리고 뉴스 방송에 나가는 것이다. 이러한 정보의 요소요소를 골라 언론에 어떤 식으로 반영할지 여부를 판단하는 일이 바로 게이트키핑이다.
책은 크게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보도자료의 의미와 종류별 작성방법, 효과적인 배포 요령 등이다. 2부는 언론사 내부에서 보도자료를 걸러내는 작업, 즉 게이트키핑의 이론적 내용을 취재 현장을 중심으로 설명했다. 3부는 실제 신문사와 방송사, 통신사의 취재기자와 데스크가 보도자료를 게이트키핑하는 과정과 여기에 영향을 미치는 23가지 요인이다. 4부는 중앙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기업체 등이 언론사, 더 세부적으로는 기자들과 어떤 관계를 맺고 어떻게 상호작용해야 하는지를 귀띔한다.
저자는 “매일매일 특종을 할 수 없는 언론사 입장에서 보면 보도자료는 신문의 지면과 방송의 뉴스 시간을 메우는 데 매력적인 취재원”이라며 “수요자와 공급자의 이해가 맞닿아 있는 만큼 홍보나 PR업무 담당자들에게 언론사의 필요와 요구에 맞춰 양질의 보도자료를 제공해 달라는 주문 차원에서 이 책을 썼다”고 밝혔다.
권신오 선임 기자는 전남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거쳐 동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지난해 광주CBS 보도국장을 마치고 일선 기자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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