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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살이 되어보니 :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

Schweighöfer, Kers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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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백 살이 되어보니 :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 / 케르스틴 슈바이크회퍼 지음 ; 유영미 옮김
개인저자Schweighöfer, Kerstin, 1960-
유영미, 역
발행사항서울 : 책세상, 2019
형태사항463 p. : 천연색삽화 ; 21 cm
원서명100 Jahre Leben :welche Werte wirklich zählen
ISBN9791159313226
일반주기 본서는 "100 Jahre Leben : welche Werte wirklich zählen. c2015."의 번역서임
일반주제명Centenarians --Biography
Older people --Biography
Wisdom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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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100세 인생은 삶과 사람과 행복에 대해 우리에게 무엇을 알려주는가?
평균 나이 100세,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을 말하다!

이 책은 저자 케르스틴 슈바이크회퍼가 프랑스, 영국, 네덜란드 등 유럽 각국의 100세의 사람들을 직접 만나 들은 행복, 사랑, 인생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 세상에 같은 삶을 사는 이가 한 명도 없듯, 10명의 100세인들 또한 100세라는 나이를 제외하면 직업도, 가치관도, 국적도, 살아온 삶의 궤적도 다양하다. 이들의 삶은 농부, 화가, 탐험가, 사업가, 사제 등으로 전혀 다르지만, 행복한 인생의 이야기를 품고 있다. 100년을 살아온 이들이 깨달은 다양한 삶의 가치는 우리에게 인생을 살아가는 또 하나의 지표가 된다. 누군가는 인생 최고의 가치를 ‘사랑’을 꼽고, 누군가는 친구를, 누군가는 ‘자신’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긴다. 작가는 이 이야기 끝에 이르러 모두가 공통으로 말하는 하나의 진실을 깨닫게 되는데, 바로 ‘삶’을 살아감에 있어 자신이 끝까지 책임져야 할 가치관, 혹은 신념을 반드시 하나쯤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작가는 100세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느낀 점과 그들이 보여준 삶의 지혜를...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100세 인생은 삶과 사람과 행복에 대해 우리에게 무엇을 알려주는가?
평균 나이 100세,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을 말하다!

이 책은 저자 케르스틴 슈바이크회퍼가 프랑스, 영국, 네덜란드 등 유럽 각국의 100세의 사람들을 직접 만나 들은 행복, 사랑, 인생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 세상에 같은 삶을 사는 이가 한 명도 없듯, 10명의 100세인들 또한 100세라는 나이를 제외하면 직업도, 가치관도, 국적도, 살아온 삶의 궤적도 다양하다. 이들의 삶은 농부, 화가, 탐험가, 사업가, 사제 등으로 전혀 다르지만, 행복한 인생의 이야기를 품고 있다. 100년을 살아온 이들이 깨달은 다양한 삶의 가치는 우리에게 인생을 살아가는 또 하나의 지표가 된다. 누군가는 인생 최고의 가치를 ‘사랑’을 꼽고, 누군가는 친구를, 누군가는 ‘자신’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긴다. 작가는 이 이야기 끝에 이르러 모두가 공통으로 말하는 하나의 진실을 깨닫게 되는데, 바로 ‘삶’을 살아감에 있어 자신이 끝까지 책임져야 할 가치관, 혹은 신념을 반드시 하나쯤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작가는 100세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느낀 점과 그들이 보여준 삶의 지혜를 정리하며 각 장을 마무리한다. 이로써 인생을 ‘소모적’으로 살아가는 지금의 독자들에게 삶에 관해 진지하게 성찰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나쁜 일이 일어날지라도
삶은 여전히 선물이다

100세의 사람들을 생각하면, 무겁게만 느껴지던 나이가 신비로움으로 다가온다. 100세의 인생들은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우리로 하여금 그 삶의 지혜에 참여하게 해줄 때는 더더욱 그렇다. 일생을 숨 가쁘게 달리기만 하는 현대인들, 시간이 흐르니까 산다는 현대인들에게 한적한 시골의 100세 농부 마틸데의 이야기는 주목할 만하다. 그녀는 베르됭 전투에서 아버지를 잃고, 원치 않는 남자와 결혼을 하고, 크리스마스에 막내아들이 자살하였음에도 인생에 자못 감사함을 느끼며 살아간다. 그녀는 말한다. 삶은 공평하지 않고, 행복은 거저 주어지는 게 아니라고. 행복을 기대하지 말고 매일에 최선을 다하면 삶은 여전히 선물일 거라고. 저자 케르스틴은 그녀와의 대화에서 현대의 우리가 얼마나 많은 풍요 속에 살아가는지를 복기하고, 힘든 일이 있다고 꼭 불행한 삶을 살 필요는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 살아있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큰 존재의 의미를 부여하는지를 깨닫게 해줄 100세 인생들. 각박한 사회에서 어쩌면 대놓고 삶을 방치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우리에게는 그들의 지혜와, 날카롭게 뼈를 관통하는 충고와, 마음을 어루만지는 위로가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

10명의 100세인들과의 인터뷰
인생이 던지는 무거운 물음에 지혜의 답을 찾다

10명의 100세인들과 인터뷰하여 열 개의 이야기로 구성된 이 책은 100년 전의 상황을 현재의 이야기처럼 묘사하는 작가의 문학적 문체 덕에 모든 이야기가 살아 숨 쉬는 듯하다. 각 장의 도입부는 개개인이 삶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관을 드러내는 한 문장으로 시작하기 때문에, 독자는 보다 수월하게 주인공이 되는 인물의 삶에 참여할 수 있다. 우리의 사랑을 유지하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고통과 상실을 맞닥뜨릴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어떻게 하면 직면한 문제에 현명한 판단을 내릴 수 있을까? 수많은 인생의 물음 속에서, 저녁이 오고 밤이 되는 노년의 시간을 통해 우리에게 인생의 어떤 가치가 정말 중요한 것인지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이 될 것이다.

[미디어 소개]
☞ 문화일보 2018년 12월 28일자 기사 바로가기
☞ 매일경제 2018년 12월 28일자 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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