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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논문 바로쓰기 / 개정판

Turabian, Kate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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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영어논문 바로쓰기 / [케이트 트레이비언 원저] ; 웨인 부스, 그레고리 콜럼, 조셉 윌리엄스 지음 ; 강경이 옮김
개인저자Turabian, Kate L., 1893-1987
Booth, Wayne C., 1921-2005
Colomb, Gregory G., 1951-2011
Williams, Joseph M., 1933-2008
강경이, 역
판사항개정판
발행사항서울 : 시대의창, 2019
형태사항589 p. ; 24 cm
원서명Manual for writers of research papers, theses, and dissertations
ISBN9788959406944
일반주기 부록: 논문 형식과 제출
본서는 "A manual for writers of research papers, theses, and dissertations. 8th ed. 2013."의 번역서임
서지주기참고문헌: p. 554-589
일반주제명Dissertations, Academic --Handbooks, manuals, etc.
Academic writing --Handbooks, manuals, etc.
분류기호808.066378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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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소셜미디어 시대에 맞게 재탄생한 학술 글쓰기 안내서의 고전
《영어논문 바로쓰기》는 여러 세대에 걸쳐 거의 모든 학문 분과의 학생들이 성공적으로 연구하고 논문을 쓰고 제출할 수 있도록 도왔다. 원저자인 ‘트레비이언’의 이름으로 흔히 알려진 이 책은 ‘시카고 양식’으로 논문을 쓰는 학생들을 위한 권위 있는 참고 자료이다. 케이트 트레이비언의 시카고 양식은 전 세계적으로 학생, 교수, 연구자들이 가장 많이 참고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에는 몇몇 연구자들의 개략적인 소개만 있었을 뿐 시카고 양식이 제대로 소개된 적이 없었다. 이번에 번역 출간된 케이트 트레이비언의 ‘시카고 양식 제8판’ 《영어논문 바로쓰기》(개정판)는 기존에 번역 출간된 시카고 양식 제7판 《영어논문 바로쓰기》의 상당 부분을 개정 보완한 책이다. 영어로 글을 쓸 때 꼭 필요한 안내서인 《시카고 편집 매뉴얼》 16판의 변경 사항을 꼼꼼히 반영해 담았으며, 소셜미디어 시대에 맞게 다양한 디지털 자료를 인용하는 방법과 수많은 사례를 들어 알기 쉽게 제시했다. 이 책은 1937년 첫 발간 이래 전 세계적으로 900만 부 이상 팔린 스테디셀러로 많은 연구자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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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소셜미디어 시대에 맞게 재탄생한 학술 글쓰기 안내서의 고전
《영어논문 바로쓰기》는 여러 세대에 걸쳐 거의 모든 학문 분과의 학생들이 성공적으로 연구하고 논문을 쓰고 제출할 수 있도록 도왔다. 원저자인 ‘트레비이언’의 이름으로 흔히 알려진 이 책은 ‘시카고 양식’으로 논문을 쓰는 학생들을 위한 권위 있는 참고 자료이다. 케이트 트레이비언의 시카고 양식은 전 세계적으로 학생, 교수, 연구자들이 가장 많이 참고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에는 몇몇 연구자들의 개략적인 소개만 있었을 뿐 시카고 양식이 제대로 소개된 적이 없었다. 이번에 번역 출간된 케이트 트레이비언의 ‘시카고 양식 제8판’ 《영어논문 바로쓰기》(개정판)는 기존에 번역 출간된 시카고 양식 제7판 《영어논문 바로쓰기》의 상당 부분을 개정 보완한 책이다. 영어로 글을 쓸 때 꼭 필요한 안내서인 《시카고 편집 매뉴얼》 16판의 변경 사항을 꼼꼼히 반영해 담았으며, 소셜미디어 시대에 맞게 다양한 디지털 자료를 인용하는 방법과 수많은 사례를 들어 알기 쉽게 제시했다. 이 책은 1937년 첫 발간 이래 전 세계적으로 900만 부 이상 팔린 스테디셀러로 많은 연구자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 영어 소논문과 석사논문, 박사논문의 형식과 준비 방법을 알려주는 종합적인 지침서
※ 영어 글쓰기의 필수 매뉴얼 《시카고 편집 매뉴얼》 16판의 변경 사항을 반영한 권위 있는 안내서
※ 학술 인용의 표준 관행과 다양한 디지털 자료 인용법은 물론, 수많은 인용 사례를 담은 꼼꼼한 안내서

케이트 트레이비언의 ‘시카고 양식’ 제8판에 담긴 내용

이번 개정판의 1부에서는 최근 들어 이용할 수 있게 된 여러 형태의 디지털 자료를 찾아서 활용하는 법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한다.
2부에서는 시카고 양식에서 쓰는 두 가지 인용방식, 곧 인문학과 대부분의 사회과학 분야에서 널리 쓰이는 주석표기방식 그리고 과학과 일부 사회과학 분야에서 선호하는 괄호주 표기방식을 포괄적으로 안내한다. 두 인용방식의 표기 형식을 더 일관되게 다듬었을 뿐 아니라 예전에 다루지 않았던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자료를 인용하는 사례도 많이 제시한다.
3부에서는 철자와 구두점, 약어, 수와 이름, 특별 용어, 작품 제목을 다루는 법을 다룬다. 3부의 마지막 두 장은 1부에서 수사학적 관점으로 다루었던 인용문과 삽화(표와 그림)를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2부와 3부는 모두 《시카고 편집 매뉴얼》 16판에 맞춰 개정했다. 그러나 출판물과는 다른 학술 논문의 요구에 맞춰 일부 사례를 통해《시카고 편집 매뉴얼》과는 조금 다르게 조언한다. 부록에서는 미국 전역의 논문 담당 부서에서 가장 권위 있는 기준으로 여기는, 논문 형식과 제출에 대한 지침을 제시한다.
부록에서는 논문을 전자파일로 제출하는 사례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를 반영했다. 부록은 주로 학위 논문과 학부 논문을 쓰는 학생들을 위한 부분이지만 서식 규정과 전자파일 준비를 다룬 부분은 수업 과제물로 소논문을 쓰는 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다.
참고문헌목록은 주제 영역별로 나누어 다양한 학문 분과의 연구와 표기법에 도움이 될 만한 최근 자료를 제시했다.
이 책은 학술 글쓰기를 하는 사람들이 부딪히는 다양한 문제에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지만, 소속 학술 분과의 관례나 소속 학과와 대학에서 선호하는 양식을 참고하거나 우선시해도 좋다. 논문을 쓰는 분들은 이 책의 모든 부분을 차근차근 읽어도 되고 특별 사항에 대한 지침을 찾아 참고해도 된다. 《영어논문 바로쓰기》를 통해 학생들은 논문을 쓰면서 경험하는 다양한 문제의 실질적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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