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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강아지 마음 상담소 : 강아지 마음에 대한 소소한 질문들

강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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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내 강아지 마음 상담소 : 강아지 마음에 대한 소소한 질문들 / 강형욱 지음
개인저자강형욱
발행사항파주 : 혜다, 2019
형태사항319 p. : 천연색삽화 ; 20 cm
ISBN9791196719425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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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61332 636.70887 강94ㄴ 2관4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04-23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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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누적 조회수 3백만! 유튜브 최고의 반려견 콘텐츠
<강형욱의 소소한 Q & A> 완. 전. 정. 복.

강형욱 반려견 훈련사가 깨알같이 알려주는
당신이 그동안 궁금해왔던 강아지 마음에 대한 모든 것!


사람과 강아지가 좋아하는 풍경은 각자 다릅니다.
사람들이 웅장한 건축물이나 아름다운 거리에 감탄한다면
반려견들은 새가 날고 노루가 지나다니는, 온갖 냄새로 가득한 풀밭에 감탄합니다.
이렇게 다른 생명체가 함께 살아가다 보니
서로에 대해 모르는 것들, 오해하고 있는 것들이 한두 개가 아닙니다.

처음엔 그저 귀여운 행동이라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심각한 상황으로 발전하기도 하고,
강아지의 마음은 그게 아닌데 보호자가 오해해서 잘못 대응하는 경우도 무척 많습니다.
그럴 때마다 딱히 답을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찾아가 물어볼 곳도 없는 게 현실입니다.

-발바닥 털은 꼭 깎아줘야 할까?
-강아지한테 미안할 때는 어떻게 사과해야 할까?
-외출할 때 강아지를 위해 불을 켜 놓고 가는 것이 좋을까?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누적 조회수 3백만! 유튜브 최고의 반려견 콘텐츠
<강형욱의 소소한 Q & A> 완. 전. 정. 복.

강형욱 반려견 훈련사가 깨알같이 알려주는
당신이 그동안 궁금해왔던 강아지 마음에 대한 모든 것!


사람과 강아지가 좋아하는 풍경은 각자 다릅니다.
사람들이 웅장한 건축물이나 아름다운 거리에 감탄한다면
반려견들은 새가 날고 노루가 지나다니는, 온갖 냄새로 가득한 풀밭에 감탄합니다.
이렇게 다른 생명체가 함께 살아가다 보니
서로에 대해 모르는 것들, 오해하고 있는 것들이 한두 개가 아닙니다.

처음엔 그저 귀여운 행동이라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심각한 상황으로 발전하기도 하고,
강아지의 마음은 그게 아닌데 보호자가 오해해서 잘못 대응하는 경우도 무척 많습니다.
그럴 때마다 딱히 답을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찾아가 물어볼 곳도 없는 게 현실입니다.

-발바닥 털은 꼭 깎아줘야 할까?
-강아지한테 미안할 때는 어떻게 사과해야 할까?
-외출할 때 강아지를 위해 불을 켜 놓고 가는 것이 좋을까?
-강아지도 자신의 부모나 형제를 알아볼까?
-강아지 이름을 개명해도 괜찮을까?
-강아지한테 어떻게 사랑한다고 표현할까?

반려견과 살아가다 보면 이런 궁금증들은 하나둘 늘어나기만 합니다.

내 강아지의 마음을 오해 없이 정확하게 이해하고 싶을 때,
이런 상황에서는 강아지에게 어떻게 대해줘야 하는지 도무지 답을 알 수 없을 때,
강아지가 하는 수많은 행동 중에 어떤 것이 문제이고 어떤 것이 아닌지 헷갈릴 때,

실제로 반려견과 함께 살아가는 수많은 이들이 궁금해 하고 알고 싶어 했던 것들.
그 질문들에 대해,
이제 강형욱 반려견 행동전문가가 정성껏 답을 해 드리겠습니다.

“궁금하지만
누구한테 물어보기는 조금 애매한 질문들에 대해
저의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깨알같이 답을 드리겠습니다.”

내 강아지의 마음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함께 먹고 함께 자고 함께 걷고, 반려견을 가족처럼 사랑하고 아끼지만 때론 내 강아지의 마음을 알아채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처럼 느껴질 때도 무척 많습니다. 작고 사소해 보이는 행동일지라도 보호자 입장에선 이유가 궁금하고 때론 뭔가 잘못된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기도 하죠.

어떤 행동이 문제 행동인 건지,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대응해줘야 하는지, 이런 행동을 할 때 강아지의 진짜 마음은 무엇인지 등 강아지와 함께 살아가는 반려인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들은 끝이 없습니다.

<강아지들도 매일 같은 길로 산책하면 지겨워하나요? 가끔 뒷산에 올라갈 땐 엄청 좋아하는데 자주 가는 산책로를 걸을 땐 별로 안 신나 보여요.>

<여덟 살 된 푸들을 키우고 있는데요. 가족 다섯 명 중에 저 말고는 아무와도 산책을 안 나가려고 해요. 제가 바쁘거나 여행을 갔을 땐 정말 곤란합니다. 이럴 때는 그냥 산책을 안 가도 되나요?>


언뜻 사소해 보이지만 현실에서 자주 부딪힐 수 있는 이런 문제들부터

<병원에 강아지가 장기 입원하고 있습니다. 근데 면회를 가면 오히려 강아지가 ‘보호자랑 집에 가는 줄 알았는데 날 또 놔두고 가버리네’ 이렇게 더 슬퍼할 수도 있다고 해서 몰래 보고 돌아온답니다. 실제로 만나서 인사를 하는 것보다 차라리 몰래 보고 오는 것이 더 반려견을 위하는 방법일까요? 한 달 반 정도 입원할 예정입니다.>

이처럼 전문가의 조언이 꼭 필요한, 답하기 어렵고 묵직한 질문들도 무척 많죠.
그리고 다음 질문처럼 모든 반려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가슴 아픈 이야기도 있습니다.

<기르던 강아지가 무지개다리를 건넜어요. 같이 지내던 강아지에게도 말을 해주는 게 좋을까요? 자꾸 눈물이 나고, 이름도 내뱉기 힘들어 아직도 말해 주지 못했어요.>

이 모든 질문에 정확하고 명쾌한 답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저자는 그동안 공부하고 경험한 모든 것들을 바탕으로 성실하게 답을 드리겠다고 약속합니다.

강아지를 키우는 반려인들이 직접 물은 120가지 질문과
강형욱 훈련사가 깨알같이 알려드리는 120가지 해답.

이 모든 것을 이제 『내 강아지 마음 상담소』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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