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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 프라하

조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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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체코 & 프라하= Czech & Prague / 조대현, 정덕진, 이라암 글 ; 조대현 사진
개인저자조대현
정덕진
이라암
발행사항서울 : NOW(나우출판사), 2019
형태사항360 p. : 천연색삽화 ; 21 cm
총서명트래블로그
기타표제유럽문화의 심장
ISBN9791190486033

일반주기 2020-2021 최신판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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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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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동유럽의 보석 체코와 프라하를 동시에 담은 여행 가이드북!!
중세의 신비를 간직한 프라하 정보를 담은 가이드북
문화와 예술의 나라다운 분위기를 간직한 체코로 떠나자!


신비를 찾아 떠나고 싶은 여행자를 위해
자녀와 함께 가족 여행으로
친구와 함께 우정 여행으로
연인과 함께 데이트 여행으로
다양한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신비 여행으로

쉽고 부담 없이 떠날 수 있도록 만든 신비한 여행 가이드북!
동유럽의 보석

프라하는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꼽힌다. 프라하는 마치 시간이 정지된 느낌을 받게 한다. 도시 곳곳에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양식의 건물 등 중세의 흔적을 엿볼 수 있는 역사 유적이 남아 있어 시간의 흐름을 잊게 한다.

아픈 역사의 흔적
프라하는 9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어둡고 침울한 느낌의 도시였다. 하지만 현재 프라하는 유럽에서 가장 세련되고 아름다운 도시로 바뀌어 세계 각국에서 몰려드는 여행자를 맞이하고 있다.

문화와 예술의 나라
천 년의 역사와 드라마틱...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동유럽의 보석 체코와 프라하를 동시에 담은 여행 가이드북!!
중세의 신비를 간직한 프라하 정보를 담은 가이드북
문화와 예술의 나라다운 분위기를 간직한 체코로 떠나자!


신비를 찾아 떠나고 싶은 여행자를 위해
자녀와 함께 가족 여행으로
친구와 함께 우정 여행으로
연인과 함께 데이트 여행으로
다양한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신비 여행으로

쉽고 부담 없이 떠날 수 있도록 만든 신비한 여행 가이드북!
동유럽의 보석

프라하는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꼽힌다. 프라하는 마치 시간이 정지된 느낌을 받게 한다. 도시 곳곳에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양식의 건물 등 중세의 흔적을 엿볼 수 있는 역사 유적이 남아 있어 시간의 흐름을 잊게 한다.

아픈 역사의 흔적
프라하는 9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어둡고 침울한 느낌의 도시였다. 하지만 현재 프라하는 유럽에서 가장 세련되고 아름다운 도시로 바뀌어 세계 각국에서 몰려드는 여행자를 맞이하고 있다.

문화와 예술의 나라
천 년의 역사와 드라마틱한 사건의 무대였던 프라하는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도시의 문화를 즐길 수도 있으며 다양한 인물을 만날 수 있는 도시이다. 드보르작과 카프카를 배출했고 모차르트 최고의 오페라로 꼽히는 ‘돈 죠바니’가 상설로 공연된다.

무뚝뚝하지만 따뜻한 사람들
체코인들은 겉으로는 무뚝뚝하고 무관심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사소한 것에 감사하는 따뜻한 사람들이다. 1인당 맥주소비량이 1위를 차지할 만큼 맥주를 즐기지만 과음은 잘하지 않는다. 교육수준이 높고 어린 나이부터 악기를 배운다. 체코에 유명 음악가가 많은 것은 이런 이유가 있을 것이다.

트래블로그 시리즈와 함께 프라하 & 체코 여행을 떠나요!
체코의 수도 프라하는 약 120만 명의 사람들이 살고 있는 정치·경제·문화·교육의 중심지이다. 체코 사람들은 프라하를 ‘도시의 어머니’ 혹은 ‘어머니의 도시’라고 부를 정도로 프라하를 사랑하는 마음이 깊다.

보헤미아 왕국의 수도가 된 이래로 프라하는 체코 역사의 중심이 되어왔다. 프라하성에서 프라하를 내려다보면 온통 빨강색 지붕으로 뒤덮여 있는 아름다운 프라하 시내를 볼 수 있다. 프라하 시내는 블타바 강이 시내를 가로지르고 웅장한 성과 교회, 아기자기한 골목실과 예쁜 집들이 어우러져 있다. 프라하 거리는 오밀조밀하고 예쁜 건물들로 가득 차 있다. 대한민국에서 유럽에 가장 가보고 싶은 도시 3위를 기록한 프라하로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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