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카운터테너의 부활

이철수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카운터테너의 부활= Resurrection & Counter tenor / 이철수 지음
개인저자이철수
발행사항서울 : 책과나무, 2019
형태사항187 p. : 삽화, 악보 ; 25 cm
기타표제잃어버린 노래의 비밀
ISBN9791157767748
일반주기 부록: 듀어싱어를 위한 악보
서지주기참고문헌: p. 186-187
분류기호782.87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서가에 없는 자료서가에 없는 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62482 782.87 이813ㅋ 2관 5층 일반도서 정리중 예약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이 책은 20세기 초 사라진 남성의 아름다운 고음, 카운터테너의 천 년의 역사와 과학적인 카운터테너의 발성법을 명확하게 서술한 책으로, 21세기 새로운 성악의 흐름을 제시한 우리 음악사의 독보적인 저서다. 21세기 새로운 성악의 소재를 통해 작곡의 폭을 넓힘과 동시에 클래식음악이 나아가야 할 길을 듀얼싱어를 통해 제시한다. 실용음악과 클래식, 대중음악에 이르기까지, 노래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 보아야 할 책이다.

“천 년을 이어 온 카운터테너의 역사와 과학적인 카운터테너의 발성법,
21세기 새로운 성악의 흐름을 제시한 우리 음악사의 독보적인 저서”


천 년 동안 가톨릭성당의 성가대에서 불린 남성의 아름다운 고음, 카운터테너. 20세기 초 카스트라토와 함께 사라져 간 카운터테너는 1940년대에 영국의 알프레드 델러에 의해 다시금 불리며 전 세계에 알려졌다. 한국의 카운터테너는 1996년 6월 대구어린이 회관에서 이철수의 카운터테너 독창회와 함께 시작되었는데, 이 책은 한국 카운터테너의 시초라 할 수 있는 이철수가 지은 것으로, 카운터테너의 올바른 역사적 이해와 발성법, 21세기 우리 카운터테너의 나아갈 길을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이 책은 20세기 초 사라진 남성의 아름다운 고음, 카운터테너의 천 년의 역사와 과학적인 카운터테너의 발성법을 명확하게 서술한 책으로, 21세기 새로운 성악의 흐름을 제시한 우리 음악사의 독보적인 저서다. 21세기 새로운 성악의 소재를 통해 작곡의 폭을 넓힘과 동시에 클래식음악이 나아가야 할 길을 듀얼싱어를 통해 제시한다. 실용음악과 클래식, 대중음악에 이르기까지, 노래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 보아야 할 책이다.

“천 년을 이어 온 카운터테너의 역사와 과학적인 카운터테너의 발성법,
21세기 새로운 성악의 흐름을 제시한 우리 음악사의 독보적인 저서”


천 년 동안 가톨릭성당의 성가대에서 불린 남성의 아름다운 고음, 카운터테너. 20세기 초 카스트라토와 함께 사라져 간 카운터테너는 1940년대에 영국의 알프레드 델러에 의해 다시금 불리며 전 세계에 알려졌다. 한국의 카운터테너는 1996년 6월 대구어린이 회관에서 이철수의 카운터테너 독창회와 함께 시작되었는데, 이 책은 한국 카운터테너의 시초라 할 수 있는 이철수가 지은 것으로, 카운터테너의 올바른 역사적 이해와 발성법, 21세기 우리 카운터테너의 나아갈 길을 제시한다.
저자의 20년간의 연구와 연주를 통해 천 년을 이어 온 카운터테너의 역사를 그레고리안 성가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알기 쉽게 서술하고 있으며, 과학적인 카운터테너의 발성법을 명확하게 서술하고 있다. 수백 년 이어 온 이태리 전통적인 발성법을 토대로 획기적인 발성법의 체계를 바꾸는 책이라 할 수 있다. 또한 21세기 새로운 성악의 소재를 통해 작곡의 폭을 넓힘과 동시에 현대음악의 나아갈 길과 클래식음악의 나아갈 길을 듀얼싱어를 통해 제시한 4차 산업시대에 맞는 남성의 두 가지 소리의 융합을 보여 준다. 21세기 새로운 성악의 흐름을 제시한 우리 음악사의 독보적인 저서라 할 수 있다.
카운터테너는 우리나라의 보수적이고 유교적인 문화와 함께 당시 상영된 영화 〈파리넬리〉로 인해 거세가수 카스트라토와 혼동되어 카운터테너가 정착하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한국에 카운터테너가 도입되고 25년이 지난 오늘날, 카운터테너는 보편화된 장르로서 한국종합예술학교에서 가르치고 있으며 국립합창단에서도 왕성히 활동하고 있다. 이제 카운터테너는 일부 국가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세계의 보편화된 문화임을 인식하고, 영원히 이어지는 예술로서 그 대열에 두각을 나타내며 21세기 우리 카운터테너의 나아갈 길을 제시하기 위해 쓴 이 책이 카운터테너가 새로운 길로 나아가는 데 뒷받침이 되어 줄 것이다.
이전 다음
이전 다음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