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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까밀로와 뻬뽀네 : 조반니노 과레스키 연작소설 / 개정[판]

Guareschi, Giovan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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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돈 까밀로와 뻬뽀네 : 조반니노 과레스키 연작소설 / 조반니노 과레스키 지음 ; 김효정 옮김
개인저자Guareschi, Giovanni, 1908-1968
김효정, 1967-, 역
판사항개정[판]
발행사항서울 : 서교출판사, 2019
형태사항315 p. : 삽화 ; 19 cm
총서명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3
원서명Don Camillo e il Suo Gregge
ISBN9791189729127
일반주기 본서는 "Don Camillo e il Suo Gregge."의 번역서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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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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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때로는 웃음으로, 때로는 눈물로 감동 안겨주는 소설

* sbs-tv 인기드라마 열혈사제 모티브작
* ‘KBS TV 책을 말하다’ 선정 도서
* 전미 독서상 수상, 영국 왕립독서 진흥상, 일본 최고 어린이 소설상, 이탈리아 황금바구니상, 이탈리아 외무성 번역상 등 수상
* 한국가톨릭매스컴상 출판부문상 수상
* 교보문고 권장도서
* 청소년 추천도서
* 조선일보 추천도서


서로 이념이 다른 두 주인공이 걸어가는, 다르지만 같은 길
이 소설은 이탈리아의 작가 G. 과레스키의 돈 까밀로 연작 시리즈 가운데 하나인 <Don Camillo e Il suo gregge>의 한국어판이다.
이탈리아 중북부 시골 마을 ‘바싸’에서 가톨릭과 공산주의라는 전혀 다른 이념 세계를 각각 대표하는 신부 ‘돈 까밀로’와 공산당 읍장 ‘뻬뽀네’. 두 사람은 나름의 논리와 입장에 따라 끊임없는 이념 논쟁과 힘겨루기를 벌일 수밖에 없는 두 세력의 정점에 있다. 엄연한 현실의 정치적 충돌에도 불구하고 삶의 구체적인 현장에서 두 주인공은 공통점을 지닌다. 즉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때로는 웃음으로, 때로는 눈물로 감동 안겨주는 소설

* sbs-tv 인기드라마 열혈사제 모티브작
* ‘KBS TV 책을 말하다’ 선정 도서
* 전미 독서상 수상, 영국 왕립독서 진흥상, 일본 최고 어린이 소설상, 이탈리아 황금바구니상, 이탈리아 외무성 번역상 등 수상
* 한국가톨릭매스컴상 출판부문상 수상
* 교보문고 권장도서
* 청소년 추천도서
* 조선일보 추천도서


서로 이념이 다른 두 주인공이 걸어가는, 다르지만 같은 길
이 소설은 이탈리아의 작가 G. 과레스키의 돈 까밀로 연작 시리즈 가운데 하나인 <Don Camillo e Il suo gregge>의 한국어판이다.
이탈리아 중북부 시골 마을 ‘바싸’에서 가톨릭과 공산주의라는 전혀 다른 이념 세계를 각각 대표하는 신부 ‘돈 까밀로’와 공산당 읍장 ‘뻬뽀네’. 두 사람은 나름의 논리와 입장에 따라 끊임없는 이념 논쟁과 힘겨루기를 벌일 수밖에 없는 두 세력의 정점에 있다. 엄연한 현실의 정치적 충돌에도 불구하고 삶의 구체적인 현장에서 두 주인공은 공통점을 지닌다. 즉 둘 다 우직한 양심과 타인에 대한 선의, 따뜻한 마음씨를 지닌 인간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양측은 팽팽한 신경전, 감정싸움 등으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다 전혀 예측치 못한 결말에 도달하게 된다. 주인공들은 때로는 아주 단순한 말 한 마디 때문에, 때로는 어떤 지혜로운 배려의 행위 하나로 서로의 상처받은 마음들이 치유되는 과정을 경험한다.
이들의 이야기는 이념 투쟁 저 너머에 있는 평범한 인간들의 이야기이다. 즉 사상과 정치적 입장, 또 계급이 달라도 모든 인간에게는 공통된 사랑이 존재한다는 믿음이 전제되어 있다. 이 책은 오늘날 갖가지 분쟁으로 갈라져 있는 우리에게도 합리적 대화와 타협이 가능하며, 그것은 상대를 또 다른 나로서 바라볼 때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던져준다. “나와 저토록 사상이 다른 사람 사이에 대화가 가능할까?”라는 질문에 대해 작가는 대화의 단초가 사상이 아니라 인간의 마음에 있음을 역설하고 있다.


당시의 시대상에 투영된 오늘날의 우리 모습들
이 책은 저자 가족과 저작권 독점 계약을 거쳐 출판 중인 국내판「돈 까밀로」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앞서 출간한 시리즈의 연장선상에서 있는 제3권의 제목은 두 주인공들의 이름을 따서 『돈 까밀로와 뻬뽀네>로 정했다. 2차 세계대전 직후 좌우 이념 대립이 극심하던 당시 이탈리아 정치 상황이 고스란히 묘사되어 있는 이 소설에서는 사회 계층 간의 갈등에 시달리는 오늘날 우리 사회의 진정한 통합과 치유를 위한 실마리를 엿볼 수 있다.
과레스키의 <돈 까밀로> 시리즈는 이탈리아 서적상 연합회가 제정한 황금바구니 상과 반카렐라 상을 수상하였으며, 37개국 40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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