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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는 반야를 완성하고 : 송준영의 현대어로 읽는 금강경

송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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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반야는 반야를 완성하고 : 송준영의 현대어로 읽는 금강경 / 송준영 지음
개인저자송준영= 宋俊永, 1947-
발행사항서울 : 소명출판, 2019
형태사항237 p. ; 22 cm
ISBN9791159054266
서지주기참고문헌: p. 236-237
주제명
(통일서명)
불전. --금강경
분류기호294.382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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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금강반야바라밀경』은 그 본래 이름보다 『금강경』이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금강경』은 오늘날 우리나라 대승불교의 골수인 무아, 즉 공(空)사상을 가장 잘 드러낸 경전으로 평가받고 있다. ‘금강반야바라밀’이란 금강석(다이아몬드)과 같이 견고한 지혜를 얻어 열반에 이르라는 부처님의 말씀을 의미하는데, 이 책 『반야는 반야를 완성하고』는 반야, 즉 지혜를 이르는 말로 지혜로 지혜를 잣고자 한 지은이의 마음을 담았다.
『금강경』은 석가모니 부처가 그 제자인 수보리와의 문답으로 이루어진 경전인데, 석가모니는 이를 통해 공사상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금강경』은 산스크리트어로 쓰여 있었으나, 구라마집에 의해 한역(漢譯)되었다. 이후 우리나라에 전해오는 동안 많은 전문가들이 각자의 견해를 붙였고, 그 중 5명의 해(解)가 붙은 『금강경오가해』가 함허 득통에 의해 편찬되었다.
이 책 『반야는 반야를 완성하고』는 함허 득통과 육조 혜능, 야보의 게송, 양나라 부대사(부흡), 예장 종경 등의 게, 송, 설 등을 필요에 따라 옮겨 역해하였다. 이 책의 지은이는 『금강경오가해』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축자 및 의역하여, 『금강경』의 신비를 전문...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금강반야바라밀경』은 그 본래 이름보다 『금강경』이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금강경』은 오늘날 우리나라 대승불교의 골수인 무아, 즉 공(空)사상을 가장 잘 드러낸 경전으로 평가받고 있다. ‘금강반야바라밀’이란 금강석(다이아몬드)과 같이 견고한 지혜를 얻어 열반에 이르라는 부처님의 말씀을 의미하는데, 이 책 『반야는 반야를 완성하고』는 반야, 즉 지혜를 이르는 말로 지혜로 지혜를 잣고자 한 지은이의 마음을 담았다.
『금강경』은 석가모니 부처가 그 제자인 수보리와의 문답으로 이루어진 경전인데, 석가모니는 이를 통해 공사상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금강경』은 산스크리트어로 쓰여 있었으나, 구라마집에 의해 한역(漢譯)되었다. 이후 우리나라에 전해오는 동안 많은 전문가들이 각자의 견해를 붙였고, 그 중 5명의 해(解)가 붙은 『금강경오가해』가 함허 득통에 의해 편찬되었다.
이 책 『반야는 반야를 완성하고』는 함허 득통과 육조 혜능, 야보의 게송, 양나라 부대사(부흡), 예장 종경 등의 게, 송, 설 등을 필요에 따라 옮겨 역해하였다. 이 책의 지은이는 『금강경오가해』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축자 및 의역하여, 『금강경』의 신비를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쉽게 접근하게 하고자 했다.
설악선사로부터 전법게를 받은 저자 송준영은 선시와 선문에 대한 다양한 논저를 통해 불교의 학술적 가치를 높이는 한편 대중에게 다가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 책에서 특히 돋보이는 부분은 월조 강해와 게송으로, 문자의 해석 및 해설론에 치우친 기존의 『금강경』 강해의 틀을 깨고자 했다.
『반야는 반야를 완성하고』는 『금강경오가해』에 녹아 있는 선사들의 주석들에 저자의 착어와 게송을 붙임으로써, 32분의 『금강경』이 지닌 공(空)사상의 신비를 체득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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